블로그 이미지
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지난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Automated Testing 일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번에는 제대로 자리가 잡히지 않은 테스팅 팀이라서 좀 힘들었는데 이곳은 테스팅 팀만 40명이고 제대로 체계가 잡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 KT (Knowledge Transfer) Session 을 갖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 개발에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연달아 이렇게 테스팅 일을 하게 되네요.

흘러가는 물에 띄워진 나뭇잎처럼 그냥 흐름에 나를 맡기자는게 제 인생 철학이라서 닥치는대로 그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으로 온 이유 중 하나가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배우고 좀 더 글로벌한 조직 문화를 접해서 그 효율성을 한번 비교해 보고 싶은 것도 있었거든요.


테스팅은 한국에서는 거의 무시되다시피하는 분야인데 이렇게 직접 실무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무척 기쁩니다.


더군다나 지금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리더의 말에 의하면) 현재 Market에서는 볼 수 없는 이곳 만의 노력과 노하우로 만든 프레임워크라서 더더욱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인 것 같구요.


혹시 이곳의 테스팅 프레임워크가 나중에 시장의 Standard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KT Session 에서 현재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여러가지 툴들은 어떤게 있는지 들었습니다.

경험이 있는 것도 있고 생소한 것들도 있습니다.



일단 그 리스트를 정리해 놓고 하나하나 배워 나가야 겠습니다.


주요 툴

- Rainbow Framework

- Jenkins

- TestNG

-Selenium WebDrive

- Maven


기타 툴

- Sikuli

- AutoIT3

- HP ALM Software





주요 툴들 중에는 TestNG, Selenium WebDrive, Maven 정도가 익숙한 툴입니다.

그리고 얘기 들어보니까 Jenkins 를 숙달되게 사용해야 되겠더라구요.

Jenkins 는 지난 프로젝트에서 다뤄본 적은 있지만 그냥 Testing 에 대한 Report 나 Build 결과를 보는 정도 였습니다.

이 Jenkins 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를 해야 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