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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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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마케팅과 관련한 기사가 떠서 소개해 드립니다.
Corona 에 대해 아주 좋게 얘기가 나와서 Corona에서 홍보를 했네요.
언론사의 기사라기엔 특정 회사의 이름이 너무 부각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
(Corona 말고 GreatApps라는 회사도 나옵니다.)

하지만 앱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기사이긴 합니다.
내 앱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앱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싸이트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인정을 얻는것. 그래서 내가 글을 올렸을 때 좋은 반응을 얻게 만드는 것.
(이 글에서는 동양식으로 좋은 업보를 쌓으라고 표현했네요...)

예전에 SEO 강좌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언급 됐죠?
앱이 나왔을 때 뭐 마케팅할 방법이 뭐가 있지? 라고 고민하기 보단 평상시에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얻고 활동을 하고 좋은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런 활동이 필요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아주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한 사람한테 일 새로 시작했는데 물건 하나 사주세요 라던지 우리한테 일을 맡겨주세요 라고 말하면 더 쉽게 영업을 할 수 있듯이 온라인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이런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마케팅 할 수 있는 방법이 왜 이렇게 없지? 라고 헤매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겠어요.

이 기사의 원본은 여기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5 Ways to Make Your App Take Off

Want your app to be the next Angry Birds or Pinterest? Try these expert strategies for getting it downloaded by the masses.
There are more than a million apps you can download to your mobile device. That’s good news for consumers, but not so great for developers. There’s so much competition in this noisy space that becoming the next Angry Birds or Pinterest is no simple feat. But there are a few things you can do to get your app noticed. Try these expert suggestions:

여러분 앱이 제2의 앵그리 버드나 Pinterest가 되길 원하세요? 그러면 이 전문적인 전략을 사용해 보세요.
여러분의 모바일 device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은 수백만개 됩니다. 소비자에게는 좋은 소식이죠? 하지만 개발자게에게는 그렇게 좋은 소식만은 아닙니다. 경쟁력이 너무 심해서 제2의의 앵그리버드나 Pinterest 가 되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여기 여러분의 앱이 주목을 받게 할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전문가의 추천을 참고해서 적용해 보세요.

1. Market your app far ahead of launching it.
1. 앱을 launching 하기 전에 마케팅을 하라.

According to Jesse Waites, author of “The Secrets Of My App Success,” it’s critical that you understand who your target market is and where they hang out online during initial product development. Find relevant Internet forums and meet-up groups and make them aware of your upcoming product. This is a great way to get feedback about your app before you even launch, as well as collect a database of potential customers. He says you should also have a widget on your website to collect the email addresses of these future customers so you can notify them when you finally release your product.

내 앱의 성공 비밀을 쓴 저자 Jesse Waites에 따르면 앱을 개발 할 때 이 앱의 타겟이 될 미래 고객을 분석하고 그들이 지금 온라인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개발하고 있는 앱과 관련있는 인터넷 포럼이나 동호회를 찾으세요. 그리고 그들에게 여러분의 앱이 조만간 출판 될 거라는 것을 알리세요. 이렇게 함으로서 여러분 앱이 다 개발되서 마켓에 나가기 전에 여러분의 앱에 대해 feedback을 받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잠재적인 고객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세요. 저자는 말하길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이 미래의 고객들 이메일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후에 여러분의 상품이 release 될 때 그들에게 notify를 할 수 있습니다.

2. Get reviewed.
2. review를 받아라

Getting your app reviewed favorably is obviously a fantastic way to get people downloading it. iOS developers should definitely check out ManiacDev.com, which has compiled an exhaustive list of Apple app review sites listed in order of Alexa ranking. Many of these sites also review Android apps.

마켓에 올린 후에는 유저들이 댓글(review)를 좋게 올리도록 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 앱을 다운로드 받게 하는 아주 훌륭한 방법입니다. iOS 개발자들은 ManiacDev.com을 체크해야 합니다. ManiacDev.com은 Alexa ranking의  애플 앱에 대한  review 순위를 보여 줍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review도 있습니다.

3. Try Corona by Ansca Mobile.
3. Ansca Mobile의 Corona를 이용하라.

Corona is the world’s No. 1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 and many developers have found that by using it not only do their apps work better, but they get more downloads. That’s because Ansca Mobile has partnered with some review sites and podcasts for apps such as 148apps.com, CrazyMikeApps.com, AppShrink.com, Experimental Game Dev Podcast, and MadDog Podcast.

코로나는 세계 제 1의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많은 개발자들이 이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서 앱 개발이 쉬워졌음은 물론이고 다운로드 수도 늘었습니다. 그 이유는 Ansca Mobile은 몇개의 review site들의 파트너사이고 148apps.com, CrazyMikeApps.com, AppShrink.com, Experimental Game Dev Podcast, and MadDog Podcast 샅은곳에 팟캐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Another great feature of the Corona platform is that it can quickly publish an app to multiple marketplaces simultaneously: the Apple App Store, Google Play (Android’s new name for its marketplace), Amazon (for the Kindle Fire) and Barnes and Noble (for the Nook Color tablet). And it’s cheap; a yearly subscription is only $349 or $199 if a developer only wants to build to one platform.

코로나 플랫폼의 또 다른 좋은 점은 빠른시간에 앱을 개발할 수 있고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새 이름), 아마존 (킨들파이어), 반스 앤 노블즈 (Nook color tablet)에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SDK의 가격도 저렴합니다. 연 349불이고 한 마켓에만 올리기를 원하면 연 199불만 내시면 됩니다.

4. Use your online karma.
4. 온라인 업보(Karma)를 쌓아라

Denis Harscoat, co-founder of the action-tracking app DidThis recently got tech pundit Robert Scoble to feature a video blurb about the app on his YouTube channel. But before approaching Scoble about DidThis, Harscoat spent quite a bit of time making thoughtful commentary on Scoble’s blog posts so that when he wanted Scoble to check out his app (at a conference they were both attending), it was easier to get his attention.

액션 트래킹 앱인 DidThis를 공동 개발한 Denis Harcoat는 최근에 그의 유튜브 채널에 앱에 대한 비디오 안내문을 유명한 유튜브 파워블로거인 Robert Scoble의 블로그에 포스팅 되게 됐습니다. 이 DidThis 앱에 대해서 Scoble에게 approach하기 전에 Harscoat는 Scoble의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들여서 여러 충실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 결과 harscoat가 Scoble에게 자신의 앱에 대한 검토를 부탁했을 때 (둘이 같이 참석한 컨퍼런스에서 부탁했답니다.) 그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었습니다.

Harscoat says DidThis also gleaned a lot of exposure after accumulating Karma points on Hacker News by engaging on the site. Later when he submitted to the site a link that touted his app, Harscoat’s network of supporters strategically up-voted it. “The key is to be genuinely part of a community where people care about certain things your app has a match with,” He says.

Harscoat는 이 DidThis 앱은 자신이 Hacker News 등에서 열심히 활동해 좋은 업보를 쌓은 덕분에 온라인 상에서 많이 노출되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합니다. 나중에 그 싸이트에 그의 앱에 대한 링크를 올렸을 때 Harscoat의 네트워크 지지자들이 많이 투표를 해 주었습니다. "키포인트는 진정성입니다. 사람들이 앱에 대해서 관심있어서 모이는 커뮤니티에 진정으로 열심히 참여하고 진정한 한 일부분이 되서 좋은 업보를 쌓아 두는 것입니다." 라고 그는 말합니다.

5. Get found when someone searches for “great apps.”
5. 누군가가 "좋은 앱"으로 검색할 때 나오게 하라

For as little as $95 you’ll get a year’s worth of promotion on GreatApps, which by way of its URL alone is getting about 40,000 unique visitors every month.  The marketing company also owns the singular domain GreatApp (minus the “s”) so when someone searches the Internet for “great apps” or “great app,” GreatApps almost always lands at the top of the search rank (even without quotes). And for every 50 apps that join its platform, Great Apps issues a press release touting them to more than 2,000 media outlets, although if you want to be included you’ll have to buy the highest level of membership, which is $495.

연 95불을 들여서 GreatApps의 프로모션에 투자를 하면 매달 4만의 방문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마케팅 회사는 GreatApp이라는 단독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인터넷으로 'great apps' 나 'great app' 으로 검색을 하게 되면 거의 항상 이곳이 top에 랭크 됩니다. 또한 그 플랫폼에 join한 50개의 앱들에 대해 Great Apps는 기사를 내 놓기도 합니다. 이 기사는 2천개가 넘는 미디어 싸이트에 광고 됩니다. 만약 여러분의 앱이 이 안에 들게 하고 싶으면 높은 레벨의 멤버가 되야 하구요 가격은 495불입니다.

Have other strategies worked well for you? If so, tell us in the comments about your app and how you’ve had success marketing it.
여러분 위 5개 이외에 여러분들이 사용한 다른 마케팅 전략이 잘 적용 되셨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하셨는지요.

Christina DesMarais is an Inc.com contributor who writes about the tech start-up community, covering innovative ideas, news, and trends. Follow her tweets @salubriousdish or add her to one of your circles on Google+. Have a tip? Email her at christinadesmarais (at) live (dot) com. @salubrious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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