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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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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Dallas 지역에서 Corona SDK 명예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Charles McKeever 의 글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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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w A Corona SDK Ambassador

I have great news to share with you. I’m pleased to announce that I am now a Corona SDK Ambassador. What that means to you is that you’ll be hearing a lot more about mobile development on Open Source Marketer and I’ll be letting you know about upcoming Corona SDK events in the Dallas area.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코로나 SDK 명예대사가 됐다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서 기쁩니다. 여러분 이 의미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은 오픈 소스 마케터의 모바일 개발에 대한 훨씬 더 많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될것이며 달라스 지역에 코로나 SDK 이벤트(모임)을 열것이라는 것입니다.

What is the Corona SDK?

Well, essentially Mobile development is clearly the future of computing and it’s where the eyeballs are going. The Corona SDK makes it possible to rapidly prototype and develop mobile apps on iOS, Android, Nook, and Kindle devices without needing to learn a complicated programming language. That means you can spend more time being creative.

기본적으로 모바일 개발은 확실히 컴퓨팅의 미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이 있으실 겁니다. 코로나 SDK는 이것을 훨씬 앞당길 수 있는 툴입니다. 코로나는 iOS, 안드로이드, Nook, Kindle Fire 등의 그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필요없이 간단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말은 곧 모바일 앱을 개발하면서 여러분은 좀 더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Last year I joined the Corona community after doing a lot of research on how to develop mobile applications for iOS, Kindle, and Android devices. Ansca Mobile’s Corona SDK was the most attractive solution I found because it uses the Lua programming language which shares a lot the the same syntax and programming style as PHP and JavaScript does, while still maintaining a high level of user experience for the end user. As a WordPress developer, the Corona SDK has allowed me to enter the mobile space without needing to completely retrain or retool. I’m able to reference Ansca Mobile’s documentation during development and use the same development tool that I’m already comfortable using.

저는 작년에 iOS, Kindle Fire,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위한 모바일 앱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많이 연구한 끝에 코로나 커뮤니티에 가입하게 됐었습니다. Ansca Mobile의 코로나 SDK는 제가 찾은 방법중에 가장 매력적인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툴은 Lua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PHP나 JavaScript와 거의 유사한 신택스를 가지고 있고 아주 높은 수준의 user experience를 제공하는 기능이 풍부했습니다. WordPress developer 처럼 코로나 SDK는 저를 뭔가 새로운것을 많이 배우지 않아도 모바일 세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개발하는 동안 Ansca Mobile의 튜토리얼을 참조할 수 있었고 이미 사용했던 다른 익숙한 툴처럼 이 툴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So what does it mean to be a Corona SDK Ambassador?

To me being a Corona SDK Ambassador means that I’ll be doing my part to help promote the Corona SDK and build a strong community of both mobile developers and non-techies. I believe anyone can be a creative person with great ideas and the Corona Community will help connect story tellers, writers, artists, programmers, business types, and others together so we can all use our individual skills to create great things together.

저에게 Corona SDK 명예대사가 된다는 의미는 제가 Corona SDK 의 프로모션을 도와주는 한 사람이 될 거라는 것이고요. 모바일 개발자와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일반인들을 위한 강력한 커뮤니티를 만들 거라는 겁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아이디어로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커뮤니키는 스토리텔러와 작가, 예술가 그리고 프로그래머들, 비지니스맨 등을 서로 연결시켜주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술들을 이용해서 다 함께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So, if you’re in the Dallas area, be sure to join the first ever Dallas Corona SDK Meetup group. The group is brand new and fully supported by the great folks at Ansca Mobile. Right now there are 19 Corona SDK Meetup Groups and growing. If you can’t join the Dallas Corona SDK Meetup Group, consider joining one close to you or contact Ansca Mobile directly to help them start a group in your area.

그러니까 만약 여러분이 달라스 지역에 계시다면 이 지역에 최초로 만들어진 달라스 Corona SDK 모임에 참가하세요. 이 그룹은 이번에 새로 만들어지는 그룹이고 Ansca Mobile 의 전문가들로부터 적극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19개의 코로나 SDK 모임이 이뤄졌고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달라스 코로나 SDK 모임에 참여할 수 없이시다면 여러분 가까이에 있는 모임에 참여하세요. 아니면 Ansca Mobile에 직접 연락하셔서 여러분 지역에서 모임을 시작하겠다고 말하고 논의하셔도 됩니다.

Let’s build something great together.

우리 함께 뭔가 근사한 일을 해 봐요.

Charles McKeever
Corona SDK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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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는 http://opensourcemarketer.com 에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아마 이 싸이트를 운영하는것 같애요.)


코로나 명예대사가 되어서 이제 모임을 결성하려나 봅니다.

지금 각 지역별로 오프라인 모임이 하나하나 진행중이거든요.


저는 미국에 있어서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는 것은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제가 요즘 회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New Jersey에서 Rhode island 로 이사해야 해서 조금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새 회사에서도 적응하는 기간동안에는 마음의 여유가 별로 없을 것 같구요.

그 회사에서는 Kurogo와 JQuery Mobile 기술을 주로 사용하나 봅니다. 그쪽으로다 공부 해야 할 것 같고..


하여간 여러모로 Corona SDK 명예대사로서 해보고 싶은 일이 많은데 좀 한계를 느낍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차근 차근 해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아주 활성화 된 모임을 가질 수 있겠죠.

여러분들의 조언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에서 발표되는 새로운 기술이나 뉴스 등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는 수준인데요. 


우리도 달라스처럼 같이 모여서 뭔가 멋진 일을 한번 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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