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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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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 Octopus, Red Rock crab and Sixgill shark

 

이곳 시애틀에 있는 Puget Sound에서는 요즘 오징어 잡이가 한창이다.

난생 처음 오직어 낚시를 나갔는데...

운 좋게 오징어 뿐만 아니라 문어와 게도 잡고 다른 사람이 큰 상어와 낚싯줄을 사이에 두고 힘겨루기 하는 장면도 봤다.

 

물론 오징어 (한치)도 듬뿍 잡아 와서 맛있게 먹어 주고...

오징어 잡이는 겨울 내내 할 수 있는 것 같다.

가끔 오징어가 먹고 싶으면 나가서 잡아 올 수 있어서 좋네.....

 

 


I went squid fishing to Puget Sound.
On the first day, I caught an octopus and a crab. (Released them)
I couldn't catch a single squid.
I was able to bring about 50 squids because my wife caught  quite a bit and young couple next to her gave a lot.
Thanks young couple! ;)

On the second day, I caught about 30 by myself.
My wife caught about 10 and was able to take about 40.
I also caught a Red Rock Crab that day.
It's not the season, so I let it go.

However, the highlight of the day was the sixgill shark.
This is my first squid fishing in my life, and I think I had some strange experiences from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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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uget Sound의 게잡이 시즌이 끝났다.

8월 30일 Des Moines Marina Pier로 마지막 게잡이를 갔다.

이제 게를 잡고 싶으면 시애틀에서 2시간 넘게 떨어져 있는 바닷가(Westport)로 가야한다.

Puget Sound Crabbing License는 8달러인데 그거 내고 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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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도 본격적으로 버섯 시즌 시작이다.

지난주 (8/29) 레이니어 산으로 갔었는데 Lobster Mushroom이 많이 올라왔다.

2주전 (8/14)쯤이랑은 완전히 달랐다.

 

08/29/2021 2nd visit Mt. Rainier for Mushroom. Yes. it started in earnest.
It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when I went on August 14th.
I picked several Lobster mushrooms that day.
Washington mushroom hunters. Let's go to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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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PGA 골프 대회를 구경했다.

이틀동안 18홀을 다 따라 다니느라 피곤하긴 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피곤한 줄 몰랐다.

 

 

이번엔 Pampling이 우승을 했고 최경주 선수는 4under par로 20위권이었던 것 같다.

 

 

상금은 1위는 31만불이니까 한 3억 4천만원 정도 되는 것 같고 2등 3명은 15만불씩 그러니까 한 1억 9천만원 정도씩 받았나보다.

 

회사에서 티켓을 지원해 줘서 구경했는데....

내년에도 공짜로 구경 시켜 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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