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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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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omad life for 17 years

2017.04.27 09:45 | Posted by 솔웅








IT Nomad life for 17 years






South Korea -> India -> Slovakia -> Netherlands -> USA



traveled five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NJ (Little Ferry) -> RI (Smithfield) -> CA (San Diego) -> MN (Eden Prairie) -> IL (Chicago)



lived in 5 states in the USA.



Such a challenging life. :)





It's My Life




This ain't a song for the broken-hearted
No silent prayer for the faith-departed
I ain't gonna be just a face in the crowd
You're gonna hear my voice
When I shout it out loud

It's my life
It's now or never
I ain't gonna live forever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My heart is like an open highway
Like Frankie said
I did it my way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This is for the ones who stood their ground
It's for Tommy and Gina who never backed down
Tomorrow's getting harder, make no mistake
Luck ain't enough
You've got to make your own breaks

It's my life
And it's now or never
I ain't gonna live forever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My heart is like an open highway
Like Frankie said
I did it my way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You better stand tall when they're calling you out
Don't bend, don't break, baby, don't back down

It's my life
And it's now or never
I ain't gonna live forever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My heart is like an open highway
Like Frankie said
I did it my way
I just want to live while I'm alive
(It'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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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I want to do in 2017

2017.01.01 23:06 | Posted by 솔웅




My 16 years journey on IT field





Things I want to do in 2017


◎ IoT - The Internet of Things



○ Predix


Predix is General Electric's software platform for the collection and analysis of data from industrial machines.[1] General Electric plans to support the growing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with cloud servers and an app store.[2] GE is a member of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which works to aid the development and use of industrial internet technologies.




○ Arduino


Arduino is an open-source electronics platform based on easy-to-use hardware and software. It's intended for anyone making interactive projects.





◎ Planed personal Projects



○ at lease 1 Arduino Project
: i.e. Automated mung bean sprouts growing machine


will be similar to this image



○ Making Wind Turbines




○ Making Solar Generator




Wising you a Happy new year filled with happiness and peace.

May your home be filled with joy and Happiness.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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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271487&PAGE_CD=&CMPT_CD=



이번주 김어준의 파파이스 https://youtu.be/juVkb42RJn8 와 이작가와 이박사의 이이제이 http://www.podbbang.com/ch/4362?e=22156704 두 팟캐스트에서 야권의 분열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특히 문재인 진영과 이재명 진영의 싸움)

김어준의 파파이스 내용은 좀 아쉬움이 남는다. 김어준은 외부의 공작에 방점을 두고 이에 휘둘리지 말 것을 강조했다.

나는 이것이 본질은 외면하고 책임전가하는 Projection 스트레스 방어기제로 올바르지 않다고 본다.

자신의 일부를 상대방의 것으로 여기는 투사(Projection) 방어기제일 뿐이다.
본질은 문재인 지지세력의 행태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세력의 이러한 공작이 잘 먹혀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정권교체까지는 많은 험난한 길이 놓여있다. 지금부터 이렇게 본질을 외면하고 외부로 책임을 돌리면 문제 해결의 길은 요원하다.

본선에서 다시 분열을 볼 수 밖에 없다.

김어준은 좀 더 솔직해 지길 바란다. 본질을 보길 바란다.

이이제이는 이제 방송을 접는 길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정권교체에 이이제이가 별로 크게 도움이 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서란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 왔고 자신들이 더이상 도움이 안 되는 상황에서 물러나겠다는 처음의 다짐이 지금 시기라고 판단해서란다.

이만큼 야권 분열의 모습이 심각한 것이다.

더 심각한 쪽은 강자인 문재인 진영 쪽이다.

문재인 개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싸가지 없음이 문제다.

나도 지난 총선을 거치면서 그런 싸가지 없음을 뼈저리게 느낀 후 계속적으로 문재인 지지세력에 대한 비판을 해 왔다.

멀리 미국에 떨어져 있는 나 보다 한국에서 직접 최고 인기 정치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김어준과 이이제이는 이를 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오마이뉴스에서 방송한 집회에 모인 박사모 회원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보라.

그냥 묻지마 빨갱이 종북 논리다.

내가 느끼기에는 문재인 지지세력들 중 이런 묻지마 지지가 있고 그들이 적극적으로 행동함으로서 문재인의 부정적 정치이미지를 확대하고 정치적 세력확대를 막고 있다.

문재인에 대한 조그마한 비판을 해도 적으로 몰아버린다.

자기 진영논리에 조금만 반해도 저쪽편으로 몰아버린다.

안철수를 적으로 몰고 김종인을 적으로 몰고 금태섭을 적으로 몰고 박영선 이철희를 적으로 몰고 이재명을 적으로 몰고.. 다음은 김부겸 안희정 모두를 적으로 몰 태세다.

나는 이를 80년대 체제를 극복하지 못한 구시대적인 정치인식 때문으로 본다.

예전에도 글을 썼지만 지금 이시대의 시대정신은 80년대 민주화시대와 다르다.

80년대는 민주대 독재다.

민주화운동을 비판하면 독재 지지세력이다.

이렇게 적대적인 관계였다.

이러한 단순한 전선구분이 필요한 시기였다.

지금의 일부 문재인 지지세력들은 그 시대의 논리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한 선배들의 투쟁과 희생으로 우리는 민주화라는 큰 것을 얻었다.
기간의 과정을 통해서 지금과 같이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위기에 있는데도 군사구테타나 계엄령, 위수령, 무력진압 등등은 상상을 못하는 수준에 우리는 이르렀다.

이런 민주화 이후에 시대정신은 공화주의의 구현이다.

우리의 헌법을 존중하는 정치세력들이 정치권 내에서 공화의 원칙아래 정치가 이뤄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민주주의를 보다 더 확립하는 길이다.

헌법을 존중하지 않는 정치세력들은 현재의 여당에도 있고 야권에도 있다.
여권에서는 이런 헌정 유린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위해 일하는 정치 무리들이다.

이런 반헌법 세력들은 광장의 힘에 의해서 쫒겨 나게 될 것이다.
그게 가장 바람직한 상황이다.

그리고 야권에 있는 반 헌법 세력들은 이전 통진당에서 헤게모니를 잡고 있던 세력들이다.
여권의 반헌법 세력들이 박정희라는 일 개인을 추종하듯이 북한의 김일성이나 그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던 세력들 또한 반헌법 세력들이다.

그들은 박근혜에 의해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정치적인 세력이 약화 됐다.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다.
나는 그 때에도 적극적으로 박근혜의 이런 행태를 비판했고 국가보안법의 해체를 주장했다.

주체사상에 경도된 그런 정치세력들도 광장에 나와 그들의 주장을 밝힐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광장의 힘으로 정치적인 세력이 약화 되야 한다.

이렇게 야권,여권의 반헌법적인 정치세력들이 광장의 비판을 통해서 무의미한 정치세력으로 축소되야 하고.. 나머지 정치세력들은 제도권내에서 공화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

이것이 70년대 80년대 선배들의 희생으로 이룬 민주화를 더욱 강화하고 정착시키는 일이다.

싸가지 없는 일부 문재인 지지세력들은 이런 시대정신을 모르고 있다.

아직도 80년대식 민주화 시대에 머물러 있다.

이들이 바로 수구세력들이다.

80년대에 진보적이었다고 지금까지 그 생각이 진보적인 것은 아니다.

시대상황이 변한 지금까지도 그런 행태를 버리지 못한다면 바로 그것이 수구인 것이다.

헤겔의 변증법을 굳이 끌고와 설명할 필요도 없다.

지금 우리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지지세력들은 자신들의 이런 수구적인 모습을 스스로 찾아내고 극복해야 한다.

극과 극은 통한다.

그들의 이런 수구적인 행태들은 곧바로 우익세력들의 수구적인 행태들에 영양분을 주는 것이다.

내 안의 수구적인 모습을 철저히 죽여 버려야 상대세력의 수구적인 모습이 다시 자라나지 않는다.

정치인 문재인은 이러한 자신의 지지세력을 올바르게 리드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것이 바로 정치력이다.

문재인과 그 지지세력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과제를 잘 받아안아 민주주의의 정착을 이뤄내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국민들의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문재인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이다.

이러한 국민들의 노력을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자신의 수구적인 면을 극복 못함으로서 물거품을 만든다면 역사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다.

개인 문재인이 아니라 정치인 문재인은 정치 리더로서 제대로 이끌어야 하는 책무를 무겁게 느껴야 할 것이다.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역사에 반하는 수구적인 행태에 기대어 정치공학을 펼치면 절대 안된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문재인과 그 지지세력들의 시대정신을 따르지 않는 수구적인 모습들을 우려하며 강력하게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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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에 접속했더니 머릿기사로 크게 한국기사가 떴습니다.

북한 관련기사는 자주 뜨는데 한국관련 기사는 너무 오랜만이라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한국기사는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도 전혀 안 뜹니다.)

여기 시간으로 4월 20일 아침에 뜬 기사입니다.


읽어봤더니 AP 통신이 탐사보도한 서울 올림픽 이전에 박정희와 전두환 독재자들에 의해 자행된 인권 유린 실태를 보도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Jay Busbee 기자가 4월 19일에 올린 기사입니다.

Fourth-Place Medal

올해 개최될 브라질 리우 올림픽 관련해서 지카바이러스나 브라질 내의 정치적 혼란, 경제적 낙후, 사회적 불안 등으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후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과 관련한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에게는 한국도 브라질 만큼 낙후된 나라로 인식되겠네요.

그런데 뭐 이런 만행을 저지른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 현재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뭐 별로 할 말 없습니다.

Report: South Korea rounded up, abused vagrants before 1988 Games

Two years ahead of the 2018 Olympic Games slated for Pyeongchang, South Korea, a new Associated Press report charges that South Korea committed widespread human rights violations in the years prior to the 1988 Games in Seoul.

한국 평창에서 열리는 2018 동계 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AP 통신은 1988년 서울에서 열렸던 올림픽 직전에 광범위한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Seoul won the bid for the 1988 Games in 1981, beating out Nagoya, Japan. In the ensuing seven years, the AP report charge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oversaw a brutal, widespread program of "cleansing" that resulted in horrific human rights violations.

서울은 일본의 나고야를 제치고 1981년 88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 7년동안 한국 정부는 '정화' 라는 이름으로 잔인하고 광범위하게 끔찍한 인권침해를 저질렀다.

"Thousands — the homeless, the drunk, but mostly children and the disabled — [were] rounded up off the streets ahead of the 1988 Seoul Olympics, which the ruling dictators saw as international validation of South Korea's arrival as a modern country," reads the report. "An Associated Press investigation shows that the abuse of these so-called vagrants at Brothers [Home], the largest of dozens of such facilities, was much more vicious and widespread than previously known, based on hundreds of exclusive documents and dozens of interviews with officials and former inmates."

"노숙자와 술에 취한 자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인 수천명의 사람들이 1988년 서울 올림픽 전에 길거리에서 모습을 감췄다. 당시 한국을 통치했던 독재자 생각에 한국이 현대적인 도시로 국제적으로 보여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AP 통신의 탐사물은 소위 형제의 집이라고 불리는 이 부랑자 수용시설은 12개의 대규모 시설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이것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광범위하게 운영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AP 통신이 단독 입수한 수백개의 문서들과 십여명의 당시 수용시설 관리자와 수감자들을 인터뷰한 결과 알려졌다."

Human rights violations in nations seeking to host international competitions are both widespread and persist to this day, as Amnesty has charged in connection with 2022 World Cup preparation in Qatar. South Korea, then under authoritarian rule, had intended to use the Games for multiple political purposes: to demonstrate the nation's emerging economic strength, to cement relations with both Western and Eastern bloc nations, and to establish a measure of distance from the continually hostile North Korea. According to the AP report, South Korean leaders prepared for the Games, and generated economic benefits, in the most ruthlessly efficient way possible: by effectively kidnapping indigents and forcing them into the equivalent of slave labor for most of the 1980s.

국제대회를 개최하고자 한 국가에서의 인권침해는 국제 사면위원회가 카타르의 2022년 월드컵 준비와 관련 카타르에 대해 혐의를 둔 것처럼 아주 광범하고 지속적으로 오늘날까지 계속 된다. 한국은 이런 권위주의 통치 아래에서 올림픽을 여러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신흥 경제 시장으로서의 힘을 보여주고 동/서 양진영 국가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적대국인 북한과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려고 했다. AP 통신 기사에 따르면 남한의 리더들은 올림픽을 준비하면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 경제적인 이익을 얻으려고 했다. 그 무자비한 효율성에는 가난한 사람들을 납치해서 1980년대 대부분을 거의 노예 노동자 처럼 부려먹는 방법도 포함돼 있다.

"In 1975, dictator President Park Chung-hee, father of current President Park Geun-hye, issued a directive to police and local officials to 'purify' city streets of vagrants," the AP report notes. "Police officers, assisted by shop owners, rounded up panhandlers, small-time street merchants selling gum and trinkets, the disabled, lost or unattended children, and dissidents, including a college student who'd been holding anti-government leaflets. They ended up as prisoners at 36 nationwide facilities. By 1986, the number of inmates had jumped over five years from 8,600 to more than 16,000, according to government documents obtained by AP." Park was assassinated in 1979, and the country's next leader, Chun Doo-hwan, spearheaded the Olympic bid while keeping the "purification" efforts going.

"현 한국 대통령 박근혜의 아버지인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은 1975년도에 도시 거리에서 부랑자들을 정리하는 일명 '정화' 라는 이름의 지침을 경찰과 지방관리에 하달 했었다. " 고 AP 통신은 전했다. "경찰들은 상점주인들의 도움을 받아 껌이나 악세사리들을 파는 소규모 길거리 상인들과 구걸하는 이들 그리고 장애인들과 미아나 고아들을 정리했다. 더불어서 반정부 전단지를 소지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포함한 반체제 인사들도 함께 정리했다. 그들은 전국적으로 있는 36개의 시설에 죄수들처럼 감금됐다. 1986년까지 수감자수는 5년간 8600명에서 16000명까지 급속히 증가했다고 AP 통신이 입수한 정부문서에 나타나 있다."  박정희는 1979년도에 암살당했다. 그리고 이어서 전두환이 집권해 이 '정화'라는 이름의 만행을 계속 확산시켜 나가면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Workers at facilities similar to Brothers Home were routinely abused and often beaten to death, their bodies buried in the hills outside the facility walls. Meanwhile, the government and the facility operators enriched themselves, often by simply not paying the workers a fair wage, or even any wage at all.

수용시설의 수감자들은 형제의집(형제복지원)에서와 마찬가지로 정기적으로 가혹행위를 당하고 때로는 구타로 숨지기까지 했다. 그들의 시체는 수감시설 담장 밖의 언덕에 묻혔다. 그동안 정부와 수감시설 운영자들은 부를 쌓아갔다. 그들은 수감자들에게 일을 시키면서도 정당한 수당을 지불하지 않았고 때로는 전혀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Documents show that Brothers should have paid the current equivalent of $1.7 million to more than 1,000 inmates for their dawn-to-dusk work over an unspecified period," the AP report notes. "However, facility records and interviews with inmates at the time suggest that, instead, most of the nearly 4,000 people at Brothers were subject to forced labor without pay,"
 
 "그 문서에 따르면 밝혀지지 않은 기간동안 새벽과 일몰 후 일한 1000명 이상의 수감자들에게 현재 시세로 170만 달러 상당의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나와 있다." 고 AP 통신은 밝혔다. "하지만 수감시설 내의 기록과 당시 수감됐던 수감자들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실제로는 4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아무런 수당을 받지 않고 사역을 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Chun was forced from office following political protests in June 1987, and in advance of the Olympics, South Korea adopted a democratic form of government. However, South Korea's current government is not interested in reopening the story of Brothers Home: "Ahn Jeong-tae, an official from Seoul's Ministry of the Interior, said focusing on just one human rights incident would financially burden the government and set a bad precedent. The Brothers' victims, he said, should have submitted their case to a temporary truth-finding commission established in the mid-2000s to investigate past atrocities." In a line more damning than apparently intended, Ahn said, "We can't make separate laws for every incident and there have been so many incidents since the Korean War."

전두환은 1987년 국민들의 저항으로 권좌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올림픽 이전에 한국은 민주주의를 쟁취했다. 하지만 한국의 현정부는 형제의 집(형제복지원)에 관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안정태 내무부장관은 인권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정부에 부담이 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은 2000년대 중반에 과거의 잔학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진실규명위원회에 사건을 접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국전쟁 이후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그 수많은 사건들을 위해 별도의 법률들을 계속 만들수는 없다" 고 말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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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총선 후 정계개편

2016.03.18 09:38 | Posted by 솔웅


내가 바라는 총선 후 우리나라 정계 개편의 모습은 이렇다.








이 생각은 기본적으로 이런 인식에서 출발한다.



* 새누리당
1. 새누리당은 지역주의에 기반한 영남기반 세력이 주이며 이는 정치성향에 기반하지 않는다.
2. 이들은 안보대결 논리를 이용해 민주주의라는 헌법 이념까지 무시하면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다.
3. 보수세력들은 이런 헌법 무시 영남 지역 기반 기득권 세력에 빌붙어 정치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 더불어 민주당
1. 더민주당은 지역주의에 기반한 호남 기반 세력이 주이며 이는 정치성향에 기반하지 않는다.
2. 이 호남 기반세력은 역사적으로 독재 기득권 세력인 영남기반 여당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3. 2의 이유로 민주화 내지는 개혁 세력이 호남 기반의 더민주당에 얹혀 있는 상황이다.



* 정치제도
이러한 정당구조는 승자독식구조인 소선거구제와 왜곡된 선거제도로 인해 양대 정당이 국민의 지지율 이상의 의석을 차지할 수 있는 정치제도에 양당이 안주하면서 굳건히 유지되고 있다. 이로인해 양당 이외의 정치성향을 기반으로 한 제3정당은 의미있는 의석을 차지하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이다. 그러므로 제3당 출현으로 인한 정치발전은 불가능하다. 또한 양당 내부로 부터의 한국 정치 발전도 기대하기 어렵다.



앞으로 정계 개편이 있을 수 있다고 예상하는 근거는 이렇다.


1. 헌법 이념을 무시하는 수구세력의 권력욕이 가시화 되고 있고 이는 제대로된 보수 조차도 비판적으로 보는 부분이다.


2. 총선을 거쳐 대선으로 가는 길에 정치적 이해가 세분화 되고 또 극단적으로 표출되게 돼 있다.


3. 여기에 이미 지난 대선전부터 불 붙었던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이 아직 충분히 잠재해 있다.


4. 이러한 요소들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총선을 거치고 대선 국면에 들어서면서 정계개편의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날 것이다.




여기에 민주화 이후 보수/개혁 정치 세력에게는 그들의 과오를 극복해야 할 의무도 있다.


1. 민주화 이후 정치 후퇴에 대해 보수와 개혁세력 공히 뼈저리게 반성해야 한다.


2. 보수는 민주화 이후에도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등한시 하고 기득권에 계속 빌붙고 있다.
   독재/헌법 파괴 세력이 복귀해서 나라를 어지렵혀도 이를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역사후퇴에 일조함으로서 헌법을 무시하는 세력의 품에 계속 안주하려 하고 있다.


3. 개혁 세력은 민주화이후 헌법이념의 좀 더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노력했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민주화 이후 헌법 이념인 공화를 실현하는 정치로 발전 시키기 보다는 상대 정치 세력을 투쟁과 타도의 상대로 만 보는 과거 운동권적인 타성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


4. 이럼으로서 보수 / 개혁 두 정치세력은 반헌법 수구권위주의 세력의 복귀를 초래한 것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민주화의 완성은 헌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진정한 공화주의 실현과 민족화합 경제발전

보수/진보가 지역주의,반헌법 수구세력 퇴출이라는 같은 목표로 정치를 바꿔야 한다.


총선 이후 한국의 정치 세력들은 헌법정신을 지키려는 세력 (보수+개혁)을 중심으로 한국 정치의 미래가 펼쳐질 수 있도록 정치판을 바꿔야 한다.
이 작업이 대선 전에 본격화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장기화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아젠다는 확실하게 잡고 나가야 한다.
헌법 정신인 공화제를 제대로 실현 할 수 있는 정치세력들이 경쟁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을 편안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이끄는 정치를 한국에 확립해야 한다.
그것이 산업화와 민주화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성과를 훼손하지 않고 올바르게 발전 시키는 길이다.





사족
나는 이러한 정계개편에 안철수를 중심으로 한 새정치 움직임이 촉매제 내지는 기폭제로서 보탬을 줄 것을 기대 했다.
그래서 안철수를 중심으로 한 세력이 국민의 여망인 새정치의 희망을 보여줘 새누리당의 합리적 보수가 권력투쟁 과정에서 이탈 할 시 이들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길 바랐다.
하지만 안철수의 정치력 부족으로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을 받아안기는 너무 역부족인것 같다.
애초에 국민들의 새정치 열망이 안철수 개인에 쏠렸고 안철수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여 쉽지 않은 결정을 했다.
이 부분은 고마와 해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능력 부족으로 이를 제대로 실현하지는 못했다. 비판하기 보다는 안 쓰럽다.
쉽게 정치를 그만 두지 않는다 했으니... 계속 성장해 나가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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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 next lesson in life in America: Reality TV

Korean slugger joins fellow Twins to watch episode of 'The Bachelor'




By Rhett Bollinger MLB.com | | March 1st, 2016


FORT MYERS, Fla. -- Byung Ho Park is learning a little bit more about American culture every day as he makes the transition to playing in the Majors after an illustrious career in his native Korea. But on Monday night, he was exposed to something totally foreign to him -- American reality television.


박병호 선수가 한국에서의 훌륭한 경력을 쌓고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 매일 조금씩 미국 문화를 배워가고 있다. 지난 월요일 밤 (3/1) 그는 완전히 외국스러운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은 바로 미국의 리얼리티 텔레비전이다.


Twins right-hander Phil Hughes, who has been live tweeting ABC's "The Bachelor" in recent weeks, invited Park over to his place for a viewing party to watch this week's episode with fellow Twins Brian Dozier and Trevor Plouffe. Hughes joked that Park was mostly confused by what he saw, but he said it was a good bonding experience with his newest teammate.


트윈스의 오른손 투수인 Phil Hughes는 최근에 ABC 의 The Bachelor 란 프로그램을 보면서 트위터를 날렸었다. 그는 이번 주 박병호 선수를 그의 집으로 초청해 이번주에 상영된 프로그램을 같이 시청했다. 그 자리에는 Brian Dozier와 Trevor Plouffe 선수들도 같이 있었다. Hughes는 박병호선수가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주 혼란스러워 했다고 조크를 날렸다. 그러면서 그는 이 시간이 새로운 팀동료와 아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He wasn't quite sure what 'The Bachelor' was, and even after we explained it to him a little bit, he still wasn't really on board with it," Hughes said with a laugh. "But we just thought it would be cool to have him over. I can only imagine how hard the transition is to a different country and not knowing the language well."


"그는 The Bachelor 가 뭔지 잘 모르는 것 같았어요. 우리가 설명해 줬지만 그래도 뭔지 잘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라고 Hughes는 웃으면서 말했다. "비록 이해를 잘 못해도 이런 기회에 박병호 선수와 같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다른 나라에서 와서 언어적인 문제도 있는데 이쪽 생활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




Hughes, seeing that Park has mostly stuck to Korean cuisine this spring as he adjusts to living in the United States, also wanted to do something special in the kitchen as well, so he cooked a gourmet meal consisting of creamed corn with jalapenos, his own variation on potato salad, salmon and pork loin.


Hughes는 이번 봄 캠프에서 박병호 선수가 특히 한국 음식에 집착하는 것을 보면서 그가 미국 생활에 익숙한 만큼 박병호 선수가 한국 생활에 익숙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병호 선수를 위해 특별 음식을 준비했는데, jalapenos를 곁들인 Creamed corn과 그만의 다양한 재료를 넣은 감자 샐러드, 연어요리 그리고 돼지고기 요리를 직접 요리해서 대접했다.


"The thing that's cool about that is that he's willing to come out and get out of his comfort zone a little bit," Plouffe said. "Phil made some good food, and I think even that is out of his comfort zone, eating some of the food we cook here. And he met our wives, [my son] Teddy and Phil's dog. So I think he's having a good time with it, but I'm not sure he liked 'The Bachelor.'"


"그가 아주 편안한 자신의 공간을 벗어나서 이리로 와 준것이 아주 긍정적인 것입니다. 여기까지 와서 우리가 요리한 음식을 같이 먹어서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우리 부인들하고도 인사하고 내 아들 Teddy 도 만나고 또 Phil의 개도 만났어요. 박병호 선수도 좋은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가 The Bachelor 프로그램을 재밌게 봤는지는 모르겠어요." 라고 Plouffe는 말했다.



Park, a two-time MVP in the Korean Baseball Organization who joined the Twins on a four-year deal worth $12 million this offseason, admitted he didn't really understand the show, but he said he was happy his teammates included him in something away from the ballpark.


박선수는 한국 야구협회에서 두번이나 MVP를 수상했었다. 그는 올해 트윈스와 4년간 천2백만불에 계약했다. 그는 그 프로그램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얘기했지만 야구장 밖에서 팀 동료를 만나서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고 말했다.





"It feels great to be invited by my teammates," Park said through interpreter J.D. Kim. "We don't speak the same language, but they still invited me to try to get to know me better. So I'm really happy I was invited."


"팀동료의 초대를 받는 것은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는 않는데도 동료들이 저를 초대하고 좀 더 저에 대해 알고 싶어 해 줘서 아주 행복합니다." 라고 박병호 선수가 말했다고 통역사 J.D. Kim이 전했다.


Park's English is continuing to improve, as he's able to hold basic conversations, but he still leans on Kim to help him when he can't understand certain words or phrases. Kim was there Monday night in case anything was lost in translation, but Dozier said Park is not only learning the language, but he's starting to become comfortable enough to show his sense of humor and joke around with his teammates.


박병호 선수의 영어는 계속 향상되고 있다. 현재 아주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 특정 단어나 구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Kim의 도움을 받고 있다. Kim은 월요일 의사소통을 도와주기 위해 그 자리에 있었다. Dozier는 박병호 선수가 팀동료들과 서먹한 분위기를 해소하고 친숙해 지기 위해 자신의 유머와 조크 감각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It took him a little bit because he was shy, and I can only imagine me going over there to Korea," Dozier said. "But the thing is he can speak some English. He's been awesome. At first, he lightened up when we'd joke with him, but now he's throwing jabs at us. So that's when you know he's starting to get comfortable."


"그가 약간 수줍음을 탔지만 영어도 조금 할 수 있어 좋았다. 처음에 우리가 그에게 Joke를 했을 때 그는 아주 약간 알아들었지만 나중에는 우리에게 jab을 날렸다. 그러면서 박병호 선수가 점점 편안해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라고 Dozier 선수는 말했다.



So while Park is getting comfortable with his teammates, he wasn't exactly comfortable with the subject matter. The group couldn't help but laugh when Park kept asking why the contestant was kissing multiple partners and telling two different women he loved them.


박선수가 팀 동료들과 친숙해 지는 동안 The Bachelor를 시청했지만 그 프로를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는 왜 그 남자가 여러 여자 파트너들과 키스하고 여러 여자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느냐고 계속 물었고 그럴 때마다 친구들은 웃었다.





"The one thing he did say was he was telling us that in Korea they don't really kiss multiple women, but we told him we don't really do that here, either," Hughes said. "I told him this is like the one exception. It's sort of encouraged. But that was his one take on 'The Bachelor' and it was pretty funny."


"그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한국에서는 여러 여자들에게 키스하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우리도 얘기했죠. 여기서도 저렇게 여러 여자에게 키스하지는 않아. 저건 그냥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야라고 얘기했어요. 그는 The Bachelor를 보면서 그 부분에 꽂혔나 봐요. 아주 재밌었어요. " 라고 Hughes는 말했다.


Twins manager Paul Molitor was unaware of the viewing party, and he said he was happy to see Park interacting with his teammates, but he couldn't help but laugh when informed of the show they watched together.


트윈스 감독 Paul Molitor는 그 파티에 대해 알고 있지는 않았지만 박병호 선수가 팀동료들과 그렇게 교류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그 쇼를 같이 봤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웃기만 했다.


"The concept makes me smile," Molitor said. "I can imagine some of the conversation. It's funny they'd invite him over to watch 'The Bachelor' and not the Warriors against the Spurs."


"그 컨셉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는군요.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박선수를 초청해서 Warriors 와 Spurs의 프로 농구 경기가 아니라 The Bachelor를 봤다는게 아주 재밌네요. "


Rhett Bollinger is a reporter for MLB.com. Read his blog, Bollinger Beat, follow him on Twitter @RhettBollinger and listen to his podcast This story was not subject to the approval of Major League Baseball or its 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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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The Bachelor 라는 프로그램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로 남자 한명이 나오고 여러 여자들이 경쟁하면서 그 남자의 선택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매 회 일대일 데이트, 그룹 데이트 도 하고 여자들 집도 방문하고 하면서 나중에 남자가 여자한테 장미꽃을 주고 여자가 그것을 받으면 그 여자는 통과하는 겁니다. 장미꽃을 못 받은 여자들을 탈락해서 그냥 집으로 가구요.

물론 중간중간 데이트 할 때 서로 키스하고 몸도 더듬고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진행하다가 나중에 여자가 3~4명 남게 되면 좀 쇼킹한 진행이 나오는데요.


남자가 장미꽃을 주고 여자가 받으면 둘이 근사한 호텔이나 리조트의 room으로 들어갑니다.

같이 하룻밤을 자는 것이죠.

지난 월요일이 바로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3명의 여자가 남았고 한 남자가 그 여자들과 돌아가면서 잠을 잔거죠.

물론 며칠에 걸쳐서 찍었겠지만... 그걸 편집해서 1회분으로 방영하니까...

TV로 보게 되면 이 남자가 공개적으로 세 여자와 돌아가면서 잠을 잔 겁니다.


마지막 회에서는 이 남자가 모든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한명의 여자를 고를 겁니다.


물론 좀 더 오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 다음 회에는 탈락했던 여자들 초대해서 카메라 뒷얘기 듣고 뭐 그러는 시간을 몇 번 가질 겁니다.


하여간 이렇게 테레비에서 공개적으로 한 남자가 여러 여자와 돌아가면서 잠자리를 갖는 리얼리티를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된 박병호 선수가 봤으니 ... 조금 문화적인 충격이 있었을 겁니다. :)


제 주위에 미국인들도 이 프로 싫어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막장 드라마 욕하면서 보듯이 이 프로도 욕하면서 보는 사람들도 많구요.


하여간 이번 기회에 박병호 선수가 팀 동료들과 친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요즘 미네소타 트윈스는 다른 팀들과 친선 (연습) 게임을 갖고 있구요.

4월부터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시즌이 시작됩니다.


4월 11일은 올해 처음으로 미네소트 트윈스가 홈구장인 타겟필드에서 경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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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xton must earn starting spot in center

By Rhett Bollinger / MLB.com | | February 16th, 2016



MINNEAPOLIS -- The Twins have a young core of position players and more rotation depth than they've had in years, but there are still plenty of roster questions that need to be resolved in Spring Training.


트윈스는 젊은 피를 수혈 했고 지난 몇년간 있었던 것 보다 더 큰 포지션 이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선수들의 활약을 보고 좀 더 확실한 포지션 이동이 결정 될 것이다.


Among position players, the biggest change is Miguel Sano's impending move to right field with Korean slugger Byung Ho Park expected to take over as the club's regular designated hitter and Trevor Plouffe remaining at third base.


이 포지션 이동 중 가장 큰 변화는 Miguel Sano 의 우익수 이동과 코리안 슬러거 박병호 선수의 지명타자 선정 일 것이다. 그리고 Trevor Plouffe 는 3루에 남게 된다. 


Spring Training: Rotation battle | Comebacks? | Newcomers | Prospects






Minnesota traded center fielder Aaron Hicks to the Yankees for catcher John Ryan Murphy, opening the door for Byron Buxton to take over in center field. Buxton, ranked the No. 2 prospect by MLBPipeline.com, has to earn his spot. The Twins have other options, including Eddie Rosario, Danny Santana and fellow prospect Max Kepler. It's more likely Rosario remains in left, Buxton in center and Sano in right.


미네소타는 중견수 Aaron Hicks를 양키스의 포수 John Ryan Murphy 와 트레이딩 했다. Byron Buxton은 중견수를 맡게 됐다. MLBPipeline.com 에서 기대되는 선수 2위에 선정된 벅스톤은 자신의 자리를 찾게 된 것이다. 트윈스는 Eddie Rosario, Danny Santana 그리고 벅스톤에 이은 기대되는 선수 Max Kepler 선수들에 대한 포지셔닝이 계획돼 있다. 아마도 Rosario는 좌익수, 벅스톤은 중견수 Sano 는 우익수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


The front end of the rotation and the back end of the bullpen are both set, but there are two open starting spots and several holes in the bullpen that need to be filled, including a left-handed setup reliever. Among starters, Ervin Santana, Phil Hughes and Kyle Gibson are considered locks, leaving Tommy Milone, Ricky Nolasco, Tyler Duffey, Trevor May and Jose Berrios to compete for the final two spots. Among southpaw relievers, the Twins have several in-house options, including Ryan O'Rourke, Taylor Rogers, Mike Strong, Logan Darnell and Aaron Thompson, as well as non-roster invitees such as Fernando Abad, Buddy Boshers and Dan Runzler.


rotation의 front end와 불펜의 back end 들은 모두 세팅 됐다. 하지만 두곳이 open starting spot이고 불펜의 여러 곳과 왼손 잡이 구원투수의 자리 등이 채워져야 한다. starter들 사이에서 Ervin Santana, Phil Hughes 그리고 Kyle Gibson 선수들은 굳혀지고 Tommy Milone, Ricky Nolasco, Tyler Duffey, Trevor May 그리고 Jose Berrios 는 마지막 두곳에 채워질 것이다. 왼손잡이 구원투수 중에 트윈스는 자체적으로 몇명을 보유하고 있다. Ryan O'Rourke, Taylor Rogers, Mike Stroing, Logan Darnell 그리고 Aaron Thompson 등이다. 그리고 non-roster invitee들도 Fernando Abad, Buddy Bosher 그리고 Dan Runzler 등의 선수들이 있다.


While plenty still has to sort itself out this spring, here's an early look at Minnesota's projected lineup, rotation and bullpen as Part V of MLB.com's Spring Training preview for the Twins:


이번 봄 캠프를 거치면서 많은 포지션 세팅이 완료 될 것이다. 아래는 미리보는 미네소타의 예상되는 라인업, 로테이션 그리고 불펜들이다.


* BA (batting average) : 타율

* OBP (On Base Percentage) 출루율

: 타자가 얼마나 베이스에 많이 살아나갔는지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

  공식 : OBP = H+BB+HBP / AB+BB+HBP+SF

* SLG (Slugging Average) 장타율

: 단타를 1, 2루타를 2, 3루타를 3, 홈런을 4로 계산하여 합한 수를 타수로 나눈 값을 말한다.

  공식 : {단타*1 + (2루타 개수*2) + (3루타 개수*3) + (홈런 개수*4)} / 4

* HR (Home Run) : 홈런

* RBIs (Run Batted in) 타점
타자의 플레이로 주자가 홈베이스에 들어와 득점했을 때 타자에게 주어지는 점수




2015 record

83-79, second in the American League Central

Projected batting order (with 2015 statistics)

1. 2B Brian Dozier:
.236 BA, .307 OBP, .444 SLG, 28 HR, 77 RBIs
2. 1B Joe Mauer:
.265 BA, .338 OBP, .380 SLG, 10 HR, 66 RBIs
3. RF Miguel Sano:
.269 BA, .385 OBP, .530 SLG, 18 HR, 52 RBIs
4. 3B Trevor Plouffe:
.244 BA, .307 OBP, .435 SLG, 22 HR, 86 RBIs
5. LF Eddie Rosario:
.267 BA, .289 OBP, .459 SLG, 13 HR, 50 RBIs
6. DH Byung Ho Park:
.343 BA, .436 OBP, .714 SLG, 53 HR, 146 RBI in Korea
7. SS Eduardo Escobar:
.262 BA, .309 OBP, .445 SLG, 12 HR, 58 RBIs
8. C Kurt Suzuki:
.240 BA, .296 OBP, .314 SLG, 5 HR, 50 RBIs
9. CF Byron Buxton:
.209 BA, .250 OBP, .326 SLG, 2 HR, 6 RBIs



Projected rotation (with 2015 statistics)

1. Ervin Santana: 7-5, 4.00 ERA, 17 starts
2. Kyle Gibson: 11-11, 3.84 ERA, 32 starts
3. Phil Hughes: 11-9, 4.40 ERA, 27 games (25 starts)
4. Tommy Milone: 9-5, 3.92 ERA, 24 games (23 starts)
5. Ricky Nolasco: 5-2, 6.75 ERA, nine games (eight starts)


Projected bullpen (with 2015 statistics)

Closer Glen Perkins: 32/35 saves, 3.32 ERA
RH setup man Kevin Jepsen: 2.33 ERA, 15 saves (with the Rays and Twins)
LH setup man Fernando Abad: 4.15 ERA, three saves (with the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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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불어 민주당에서 영입된 인재들의 강연.

뭔가 정치인의 언어가 아닌 우리와 좀 더 가까운 언어를 사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좀 더 우리의 문제를 알아 줄 것 같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할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계속 정치를 하면 정말 좋겠다....


1. 김빈 디자이너 : 강연 내용 쩝니다. 말씀도 정말 설득력 있게 잘 하시고.. Two Thumbs up.




2. 웹젠 의장 김병관 : 집에서 맨날 게임 그만 하라고 그러는데 게임 좋다고 해서 좋다.. ^^




3. 표창원 교수: 정의를 고민하는 보수. 에너지 넘치고 시원시원한 .....




4. 양향자 삼성 상무 :삼성 임원인데도 친근감 가는 모습...




이런분들이 계속 정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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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ota Twins 에서 매년 개최하는 TwinsFest 가 1월 29~31 일, 3일동안 타겟필드에서 개최되는데 여기에 박병호 선수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 안내 홈페이지에 가 보니까 박병호 선수도 3일 내내 현장에 있을 예정인가 봅니다.

별일 없으면 저도 행사에 가서 박병호 선수를 응원해야 겠네요.




TwinsFest Jan. 29-31 at Target Field

Over 60 former, current and future players to attend



MINNEAPOLIS -- The Twins will host TwinsFest at Target Field for a third straight year, as the event will be held from Jan. 29-31, the club announced Thursday.

Twins 는 3년째 타겟필드에서 TwinFest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월 29~31일 동안 개최된다고 11월 10일 발표했다.

TwinsFest, which was created in 1989 and formerly held at the Metrodome, moved to Target Field in 2014. It's the largest fundraiser for the Twins Community Fund, and is set to feature more than 60 former, current and future Twins players.

TwinsFest는 1989년에 처음 개최됐으며 이전에는 Metrodome에서 행사가 치러졌고 2014년도에 Target Field로 장소가 옮겨졌다. 이 행사는 Twins Community Fund 의 가장 큰 fundraiser 이고 60여명의 전직, 현직 그리고 미래의 Twins 선수들이 참가한다.

"We're excited to again host TwinsFest at Target Field, the capital of Twins Territory," Twins president Dave St. Peter said. "As always, TwinsFest will serve as the unofficial start to a new baseball season while also helping raise significant proceeds for the Twins Community Fund and its many worthwhile programs across Twins Territory."

"우리는 다시 Twins 연고지의 핵심인 Target Field에서 이 행사를 개최하게 돼 아주 기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TwinsFest는 새로운 야구 시즌의 비공식 시작으로서 Twins Community Fund를 위한 후원행사와 Twins 지역에 걸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라고 Twins 의 President 인 Dave St. Peter 가 말했다.

Tickets for the event go on sale to the general public on Dec. 8 at 10 a.m. CT and will be available online at twinsbaseball.com. Tickets are $20 for adults and $10 for children 14 and younger. Ticket sales are capped to avoid overcrowding.

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티켓은 12월 8일 오전 10시에 일반에 판매되며 twinsbaseball.com 에서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다. 티켓은 성인은 20불이고 14세 이하 어린이는 10불이다. 티켓 판매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정해진 방법으로만 판매된다.

Similar to the past two years, there will be player autographs, photo opportunities, sports memorabilia and a collector's show. But there's also plenty of other ways to interact with the players, including through boardwalk-style games and question-and-answer panels. New additions this season include Twins Jeopardy, human foosball and giant Jenga.

지난 2년간 이 행사에서 해왔듯이, 선수 싸인회와 선수와 같이 사진 찍기, 스포츠 기념품과 수집품 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boardwalk-style games 이나 질문 답변 Panels 등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다른 많은 이벤트들이 마련돼 있다. 이번 시즌에 새로 선보이는 행사는 Twins Jeopardy, human foosball and giant Jenga 등이 있다.

The Twins also offer self-guided clubhouse tours, the chance to hit in the batting cages and a guided tour of the Twins Archive Room. The annual yard sale also returns with fans able to buy Twins gear and memorabilia at discounted prices.

Twins 는 sulf-guided 클럽하우스 투어도 제공해 batting cage 안에서 공을 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Twins Archive Room 으로 tour를 guide 한다. yard sale도 개최 하는데 팬들은 Twins 유니폼과 기념품들을 할인 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TwinsFest is one of the biggest team-run fan festivals in sports and has raised $4.3 million for the Twins Community Fund over the past 25 years.

TwinsFest는 구단에서 운영하는 팬들을 위한 가장 큰 행사로 지난 25년간 4천 3백만달러의 Twins Community Fund를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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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부패에 대해서, 막말이나 갑질에 대해 단호한 분,
두번째로는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지 않으신 분, 낡은 진보 청산에서 순혈주의, 폐쇄주의, 온정주의, 우리 편만 봐주는 이중잣대를 가지지 않으신 분이 필요하다
세번째로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보수가 아니라 수구적인 보수 편에 서신 분들이면 곤란하다. 수구 보수적인 편에 서지 않는 분이면 어떤 분과도 함께 손을 잡고 나갈 생각


안철수가 말한 같이 정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다. (인재 영입 3원칙)

내가 안철수에 대해 가졌던 기대는 보수로 부터도 거리가 멀고 민주로 부터는 더더욱 거리가 먼 새누리당의 수구 세력들로부터 합리적인 보수를 구해내 주는 것이었다.

기본적으로 현재 한국의 양당은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나뉘어졌고 새누리는 겉으로만 보수를 내걸었지 실질적으로는 반헌법 수구 세력이 기득권을 잡고 있다.
그리고 보수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비겁하게 그 수구 세력들에 꼬랑지 흔들며 밉보이지 않음으로서 자신의 정치생명을 구걸하는 것이 보편화 돼 있다.

반면 민주당은 개혁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싶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 수구 세력에 반대하는 보수들 + 경상도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 + 진보를 추구하는 세력들의 짬뽕이다.
또한 자신이 진보적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자들 중에서도 내편 네편 갈라서 내쪽은 옳고 상대편은 그르다는 단순 논리를 전개하는 반 공화적인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나는 이것이 반 공화 세력에 대항하다가 그 괴물을 닮아버린 낡은 진보의 구린내로 느껴진다)

내가 안철수에 가졌던 기대는 새누리당 안에 있는 자괴감에 빠진 합리적인 보수들이 수구세력과 결연히 갈러서고 나와서 갈 수 있는 정치적 토대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면 더불어서 경상도 정권에 반대하기 때문에 들어온 민주당의 보수 세력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으로서 수구로부터 결별한 보수 세력이 제대로 서야 그에 대응하는 진보세력이 지역주의라는 굴레속에서 더렵혀진 본연의 모습을 제대로 찾을 거라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정치적인 위치는 진보쪽에 서겠지만 안철수에게 제대로 된 보수 정치 세력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진보세력이 독자적인 힘으로는 지역주의와 수구 이념주의를 헤쳐나올 능력을 못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안철수가 민주당에 있는 것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보는 것 처럼 껄끄러웠다.

내가 보기엔 안철수는 보수에 가장 큰 방점을 찍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현장에 없었다.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 옆에 그는 없었고 세월호 가족들이 도움을 호소할 때도 그는 없었고 거기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한게 없다.

그래서 안철수 주위에 뭔가 진보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꼬이는 걸 보고 머뜩치 않아 했다.
기본적으로 그는 보수주의자인데 왜 진보를 내세우는 자들이 꼬이는가..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여망에 자기 숟가락 얹을려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MB 진영 출신이 그 옆에 있는게 훨씬 더 자연스러운 모습니다.

안철수가 두번째로 방점을 찍고 있는 부분은 합리적인 경제 구조에 대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은 안철수가 말한 인재 영입 3원칙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 만큼 현재의 한국 정치판이 국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 (경제) 보다는 자기들의 정치적 기득권 싸움에 혈안이 돼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여간 그는 재벌들이 독식함으로서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도전과 성공을 가로막는 현재의 재벌 편향적인 경제구조에 반대를 해 왔다.

이 것은 보수 대 진보의 정계개편이 이뤄지면 그 둘이 함께 개혁해 나갈 수 있는 공집합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내가 판단하는 안철수는 이런 정치/경제 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에게 남북문제 즉 우리 민족이 나아갈 방향 이라던가 세계를 바라보는 정치철학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정치 능력을 봤을 때 그는 그렇게 썩 훌륭한 정치인이 될 기본 토대는 못되는 인물인것 같다.

우선 순위는 진짜 보수대 진보의 정치 프레임을 만듬으로서 반헌법 수구 세력과 전혀 공화적이지 않은 야권 세력에 매달려 있는 정치발전 저해세력들을 아웃사이더로 만드는 일일 것이다.

거기에 있어서 안철수는 아직 중요한 역할을 해 낼 가능성이 있다.
나는 거기에 기대를 건다.

이번에 안철수가 말한 인재 영입 3원칙이 나의 그 기대를 앗아갈 만한 내용이 아니라서 오히려 반갑다.

그런데 동시에 내년 총선과 다음 대선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다.

아침부터 너무 정치에 시간을 많이 빼앗겼다.
이제 남은 시간은 그런거 잊고 오늘 할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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