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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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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말로 설명하면 앱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습니다. 바이브 코딩 덕분에 개발 경험이 없는 사람도 며칠 만에 결과물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어 놓고 한 달쯤 지나면, 그 앱을 쓰는 사람은 만든 자신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들기는 쉬워졌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요? 이 질문을 주제로 제가 함께하고 있는 Builders Lounge 가 첫 온라인 특강을 엽니다.

## 특강 개요

- 제목: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기는 쉬워졌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
- 강사: 송재희 (Build with AI)
-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오후 8시~10시 (시애틀 시간, PT)
- 한국 시간: 2026년 10월 22일(목) 낮 12시~오후 2시 (KST)
- 방식: 온라인 (Microsoft Teams) — 세계 어디서나 참여 가능
- 참가비: 무료
- 진행: Builders Lounge 소개 → 특강 → 질의응답

 

## 왜 이 주제인가

AI가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게 될수록, 경쟁력은 「더 잘 만드는 능력」에서 「만들 가치가 있는 것을 알아보는 능력」으로 옮겨 갑니다. 프롬프트를 잘 쓰는 요령이나 새 도구 사용법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 고르고 그것이 정말 필요한지 확인하는 판단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입니다.

## 특강에서 다루는 네 가지

1.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 정하는 법 — 「모두를 위한 앱」은 누구에게도 꼭 필요하지 않은 앱이 되기 쉽습니다. 도울 사람과 그 사람이 어려움을 겪는 순간을 먼저 좁힙니다.
2.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판단하는 법 — AI 덕분에 기능을 더하기 쉬워진 만큼, 필요가 확인되기 전까지 무엇을 미뤄 둘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졌습니다.
3. 정말 필요한지 행동으로 확인하는 법 — 「좋네요」라는 칭찬보다 다시 찾아오는지,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지, 예약하거나 돈을 내는지 같은 행동이 확실한 신호입니다.
4. 내 제품이 존재하는 이유를 여섯 문장으로 정리하는 법 — 누구를, 어떤 순간에, 어떤 어려움에서, 어떤 상태로 바꿔 주는지, 무엇을 보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할지, 그 전까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짧게 적어 봅니다.

## 강사 소개 — 송재희

비개발자를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강의와 멘토링을 해 오며 300명 넘는 분들을 가르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데모는 만드는데,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공통된 벽을 발견했고, 그 벽을 넘는 방법을 12부작 무료 가이드 「Build with AI」로 정리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 무료 가이드 「Build with AI」: https://buildwithai.clearlyreqs.com/ko/

 

AI로 만들기

비개발자를 위한 AI 실무 가이드 — AI 이해하기부터 프로덕션 배포까지 12부작 시리즈

buildwithai.clearlyreqs.com

 

## 예고편 (5분)

https://youtu.be/jkXtL5J4rUM

 

 

## 참여 방법

- 바로 접속 (Microsoft Teams): https://teams.microsoft.com/meet/285708501501262?p=VlTP0Y2XAbIMbLiG3N

 

Teams에서 모임 참가

 

teams.microsoft.com

 

신청하지 않아도 행사 시간에 이 주소로 바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 신청 (Luma): https://luma.com/4b8kk8sj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기는 쉬워졌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 · Luma

Builders Lounge 온라인 특강입니다. AI 덕분에 이제 누구나 며칠 만에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든 것이 실제로 쓰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AI가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게 된 지금, 경

luma.com

신청하시면 행사 전에 안내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IT 경력과 관계없이, AI로 무언가를 만들고 있거나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Builders Lounge 는

시애틀 지역 IT 커뮤니티 창발(Changbal)의 AI 스터디에서 출발한 모임입니다. 공부에서 그치지 않고 AI로 직접 만든 앱과 서비스를 서로 소개하고, 써 보고, 의견을 나눕니다. 핵심은 서로의 「첫 번째 사용자」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개발자뿐 아니라 AI로 아이디어를 실현해 보고 싶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시애틀에서 시작했지만 온라인으로 세계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 지난 모임 발표 영상: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RQGNaa1hGF0_sFgsAFNzy-f1RjD-t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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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ers Lounge 소개: https://claude.ai/artifact/Vs9GEkCtEXsyRdT5kvyF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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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링 리스트 신청 (정기 뉴스레터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942wiycPttG2CSD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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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더들의 모임, Builders Lounge 입니다. AI 로 직접 만들어 보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배우고 함께 만들어 갑니다. 뉴스레터로 이런 소식을 보내 드립니다. · 모임 일정과 다음 특강 안내 ·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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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떤 도구든 사용법을 따로 배울 필요가 많이 줄었습니다. AI에게 물어보면 메뉴 위치부터 설정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 주니까요. 그래서 이번 영상은 사용법 영상이 아닙니다. AI와 같이 일하면서 제가 직접 겪고, 느끼고, 배운 것을 나누는 영상입니다.

[유튜브 영상 임베드: https://youtu.be/JViFmj31pR4]

 

AI가 내가 몰랐던 도구를 스스로 골랐다

2026년 9월, 저는 Claude에게 「원하는 것」만 말했습니다. 어떤 기능을 쓰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Claude는 제가 이름조차 몰랐던 기능 두 개를 스스로 골라 일을 해냈습니다.

  • Artifacts: AI가 만들어 주는, 보면서 쓰는 페이지. 봉사하는 단체의 행사 준비 회의 도중 「부스 배치를 한눈에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Claude가 그 자리에서 페이지를 만들어 줘서 회의 화면에 띄워 함께 봤습니다.
  • Routines: 정해 둔 때가 되면 AI가 알아서 도는 작업. 일하며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 공고를 알아보다가 「워싱턴주에는 아직 공고가 없네, 나중에 나면 다시 봐야겠다」고 하자, Claude가 매주 월요일 아침 공고를 확인해 조건에 맞으면 메일로 알려 주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려면 나도 그 일을 알아야 한다」는 제 생각이 여기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함정 — 받는 사람에겐 빈 화면

회의에서 잘 쓴 페이지를 링크로 보냈더니, 받은 분들 눈에는 로그인 안내만 보이는 빈 화면이었습니다. 페이지에 붙은 작은 데이터 저장소는 공개 링크로 바꿔도 Claude에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함께 고치는 편집용 페이지와, 데이터를 페이지 안에 직접 담은 공유용 현황판을 나눠서 해결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 공유 설정에는 「항상 최신 버전 보여 주기」 옵션이 따로 있었는데, 저도 몰랐고 AI도 먼저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친 뒤 로그인하지 않은 창으로 받는 사람 화면을 직접 열어 봅니다.

두 번째 함정 — 3주 동안 메일 0통

루틴은 조건에 맞는 공고가 있을 때만 메일을 보내도록 돼 있어서, 조용한 게 정상처럼 보였습니다. 문제는 실패해도 똑같이 조용했다는 것. 9월 7일, 14일, 21일 세 번 모두 메일이 오지 않았고, 「확인하지 못했다」는 짧은 알림을 반복된 실패로 알아차리는 데 3주가 걸렸습니다.

범인은 루틴이 도는 클라우드 환경이었습니다. 허용된 사이트만 드나들 수 있게 막혀 있었던 거죠. 채용 사이트를 허용 목록에 넣고 바로 다시 돌리자, 그동안 받지 못했던 기술직 공고 네 건이 한 번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고친 그날, 붙여 둔 지역 조건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는 것도 루틴이 스스로 찾아냈습니다. 결과가 없다는 게 정말 없다는 뜻은 아니었던 겁니다. 지금은 매주 월요일 아침 메일이 오고, 실제로 구직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운 것 — AI에게 일을 맡기기 전 체크리스트 4

  1. 무엇을 위한 일인가 (결과물이 아니라 목적)
  2. 누가 보나 (로그인하지 않는 사람도 보나)
  3. 어디서 돌아야 하나 (내 컴퓨터 파일이 필요한가, 인터넷 자료면 충분한가)
  4. 무엇으로 확인하나 (받는 사람의 화면, 실제 실행 기록)

기능 이름은 하나도 몰라도 됩니다. 도구는 AI가 고르게 두고, 사람은 목적과 확인에 집중하면 됩니다.

결론 — 일을 시키는 사람도 배워야 한다

처음엔 「이제는 기능을 몰라도 원하는 것만 잘 말하면 AI가 알아서 해 준다」고 말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정리해 보니, 원하는 걸 제대로 설명하는 데도, 일이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도 결국 배워야 하는 건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AI를 믿되, 조심스럽게 확인하며 쓰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기록은 GitHub에

저는 AI와 일하면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모두 문서로 남겨 둡니다. 이 영상의 내용도 실험 기록, 실패와 복구 과정, 다음 작업용 플레이북까지 GitHub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영상 속 QR 코드로도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CatchUpAI_VL/Topics/Claude-Artifacts-Routines/README.md at main · solkit70/CatchUpAI_VL

Catch Up AI Vibe Learning - AI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학습 방법론. Contribute to solkit70/CatchUpAI_VL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CatchUpAI_VL/Topics/Claude-Artifacts-Routines/04-Routines-Lab/guides/wblp-routine-audit.md at main · solkit70/CatchUpAI_VL

Catch Up AI Vibe Learning - AI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학습 방법론. Contribute to solkit70/CatchUpAI_VL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CatchUpAI_VL/Topics/Claude-Artifacts-Routines/05-Usage-Patterns/guides/artifacts-routines-playbook.md at main · solkit70/CatchU

Catch Up AI Vibe Learning - AI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학습 방법론. Contribute to solkit70/CatchUpAI_VL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여러분은 AI에게 맡겨 두고 한 번도 확인해 보지 않은 일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 2026년 9월, 제 계정 · 환경에서 확인한 경험입니다. 계정이나 시점에 따라 기능과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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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집 컴퓨터를 써야 할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두고 온 문서를 확인해야 할 때도 있고, 저처럼 집 컴퓨터에 Claude Code · Codex 같은 AI 도구를 일 시켜 두고 나온 경우에는 "지금 잘 돌고 있나?"가 계속 궁금합니다. 이번에 구글의 무료 도구 크롬 원격 데스크톱(Chrome Remote Desktop, 이하 CRD)을 2주 동안 직접 설치하고, 집 안 · 카페 · 모바일 데이터에서 써 보고, 원격 재시작까지 실측한 내용을 15분 영상과 GitHub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https://youtu.be/Uj47SPD6owc

 

CRD 는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가

원리는 TV 리모컨과 같습니다. 실제 작업은 집 컴퓨터가 하고, 폰 · 태블릿은 그 화면을 받아 보면서 조작만 보냅니다. 그래서 집 컴퓨터가 켜져 있고 인터넷에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공유기 포트 포워딩 같은 설정은 필요 없습니다 — 연결은 구글 계정을 통해 중계됩니다.

준비물은 네 가지입니다: Windows 컴퓨터, 그 컴퓨터의 Chrome, Google 계정 하나, 밖에서 쓸 기기. 이번 실측은 Windows 11 노트북(호스트) + iPad 사파리(클라이언트)로 했습니다. iOS 앱은 2025년 9월에 종료돼서 iPad · iPhone 은 웹으로 접속합니다.

설치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세 곳

  • 설치가 두 번이다. 「Chrome 에 추가」(브라우저 확장) 다음에 「컴퓨터용 프로그램」(밖에서 오는 연결을 받는 호스트 서비스)을 또 설치합니다. 첫 번째에서 멈추면 목록에 컴퓨터가 안 뜹니다.
  • 절전 ≠ 화면 끄기. 화면이 꺼지는 건 괜찮지만, 절전에 들어가면 밖에서 연결이 안 됩니다. 저는 전원 연결 시 「화면 10분 · 절전 안 함」으로 뒀습니다.
  • 비밀번호가 두 개다. CRD 에 들어갈 때의 PIN(6자리 이상)과 Windows 잠금 화면의 로그인 비밀번호는 다릅니다. 이 두 겹이 컴퓨터를 지킵니다.

보안: 「연결 끊기」와 「잠그기」는 다르다

원격 세션에서 Disconnect 만 누르면 집 화면은 로그인된 채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항상 Windows 잠금 → 잠금 화면 확인 → 연결 끊기입니다. 원격 화면의 시작 메뉴 → 전원 버튼 → Lock(없으면 계정 이름 → 잠금)으로 잠급니다. 그리고 「원격 지원(Remote Support)」은 남을 잠깐 도와줄 때 쓰는 기능이라, 모르는 사람이 이걸로 들어오게 해 달라고 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실측: 카페에서 5초, 원격 재시작 뒤 1~2분

동네 카페 와이파이에서 연결까지 체감 약 5초였고, 문서 읽기 · 원격 입력 · 잠금 · 연결 끊기 · 재접속까지 내용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원격 재시작은 두 번 해 봤습니다. 원격 화면에서 시작 → 전원 → 다시 시작을 누르면 「session has ended」 알림이 뜨고, 목록에는 계속 Online 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1~2분 기다린 뒤 다시 눌러야 잠금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CRD 호스트가 Windows 와 함께 자동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원이 꺼졌거나 컴퓨터 쪽 인터넷이 끊긴 경우, Windows 업데이트 설치 중이거나 BitLocker 부팅 전 PIN 을 쓰는 경우는 다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에게 더 좋은 이유 — 창문과 현관문

Claude Code 의 Remote Control, Codex 의 원격 기능처럼 앱마다 원격 기능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이쪽이 편합니다. 하지만 이건 창문입니다 — 그 앱 안만 보이고, 앱 자체가 멈추면 그 원격 기능도 함께 멈춥니다. CRD 는 현관문입니다. 컴퓨터 전체로 들어가니 멈춘 작업 창을 닫고 AI 도구를 다시 켜거나, 필요하면 Windows 를 재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평소엔 앱 원격, 문제가 생기면 CRD 로 복구하는 조합을 권합니다. (Grok Bot · Meta Muse · OpenAI dots 처럼 회사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일하는 에이전트는 성격이 달라 다음에 따로 다룹니다.)

문서와 영상

 

Chrome 원격 데스크톱으로 다른 컴퓨터에 액세스하기 - 컴퓨터 - Google Chrome 고객센터

도움이 되었나요?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요? 예아니요

support.google.com

 

 

CatchUpAI_VL/Topics/Chrome-Remote-Desktop at main · solkit70/CatchUpAI_VL

Catch Up AI Vibe Learning - AI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학습 방법론. Contribute to solkit70/CatchUpAI_VL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이 정리는 VibeLearn AI 방식으로 2주 동안 진행한 학습 Topic 의 결과물입니다. 대안 도구(RustDesk 등) 비교와 「CRD 가 안 될 때」 점검표도 GitHub 문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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