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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최근에 받은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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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테스팅을 하다보면 문제점들을 발견합니다.

발견한 것을 동료들과 공유하고 이게 결함인지 아닌지 논의 합니다.

그것이 결함(defect)이 맞다면 그거 valid 한 defect 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혹은 Legitimate 하다 라고도 하지요.

 

실제로 일하다가 동료가 이 legitimate을 사용해서 이메일을 보내와서 이 단어를 한번 배워 봅니다.

 

 

 

 

구글과 네이버 영어 사전 입니다.

 

 

그리고 SNS에서 이 단어가 사용된 예도 배워보구요.

MC Hammer 의 2 Legit 2 Quit (Too legit to quit) 의 legit 이 Legitimate의 줄임말이고 이 노래에서는 어떤 의미로 사용 됐는지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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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주식이 300% 넘게 올랐다.

 

이에 앞서 GameStop 은 어제 90% 오르더니 오늘은 130% 상승으로 끝났다.

 

미국 주식이 미쳤다.

 

페이스북 미국 주식동호회에서 이런 종목들은 위험하니 2~3년 꾸준히 오를 종목을 선택하라고 조언을 했더니 이런 대답을 들었다.

 

This isn’t about money with GameStop.

 

 

오늘의 영어표현으로 이 페친의 댓글을 골랐다.

 

영어도 배우고 실제 미국 로빈후드들의 생생한 심경 표현을 들어보세요.

 

 

이번 로빈후드의 반란은 reddit 의 wallstreetbets 커뮤니티가 근원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GameStop, AMC, NAKD, NOK, KOSS 등의 종목들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고 이렇게 인위적으로 급등한 종목들은 조만간 급락이 올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많은 개미들이 피해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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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so informative!

아주 유용하다는 의미입니다.

 

제 페이스북 친구가 제가 올린 글에 댓글을 달면서 사용한 표현입니다.

 

 

송이버섯 관련해서 조사한 내용을 올렸더니 아주 유용한 정보라면서 댓글을 썼네요.

덧붙여서 자신이 70년대 초반 서울에 살았었다면서 옛날을 추억하더라구요.

 

오늘의 표현은

 

It is so inform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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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에서 재판에 출두하라는 명령서가 왔다.

 

작년에 낚시하다가 교통사고를 목격했는데 그 때 주차해 있던 내 차 유리창도 깨져서 출동한 경찰한테 report를 했었다.

그게 작년 5월쯤인가 그랬는데 지금 재판이 열리나 보다.

증인 (Witness)로 오랜다.

 

그 사이 난 플로리다에서 시애틀이 있는 워싱턴주로 이사왔다.

차 몰고 왔는데 거의 6박 7일쯤 걸린것 같다.

그 거리를 증언 하려고 갈 수는 없다.

 

담당 법원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사정을 얘기했다.

그리고 당시 경찰한테 내 목격담과 피해내용을 적은 statement of facts 도 제출했고 재판에는 그 내용을 참고해 달라고 얘기 했다.

 

아마 다시 재판에 출석하라는 연락이 오지는 않을 것 같다.

 

미국 법원으로부터 공문서를 받은 김에 그 내용으로 영어공부를 좀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클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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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지인들과 대화속에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웁니다.

이러한 표현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미지 -US Acquaintance- 영어

 

2021년 첫번째 주에 알아볼 영어 표현은 In a good/bad way 입니다.

 

지난 수요일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국회 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이 있었죠.

 

제가 미네소타에 살고 있을 때 알고 지내던 지인 한명이 그 다음날 바로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 메세지 중 History in a bad way yesterday! 라는 문장에서 오늘의 표현이 사용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 유튜브 클립을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이날 사건으로 5명의 미국인이 사망했습니다.

 

모두 명복을 빌고....

 

1월 20일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날에 또 트럼프 지지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날은 이런 불행한 일 없이 모든것들이 평화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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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Targets Dissent - New York Times

2015. 11. 20. 03:54 | Posted by 솔웅


New York Times


South Korea Targets Dissent




Protesters marching to the Presidential House after a rally against government policy in Seoul, South Korea. Credit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South Koreans can be as proud of their country’s emergence from dictatorship into a vibrant democracy as they are of the rags-to-riches development that made their country a global industrial powerhouse. So it is alarming that President Park Geun-hye appears intent on backtracking on the democratic freedoms that have made South Korea as different from North Korea’s puppet regime as day is from night.


한국인들에게는 독재로부터 활력있는 민주주의를 찾은 것이 넝마쟁이에서 부자로 된 경제발전으로 세계적인 산업 강국이 된 것 만큼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일이다. 이런 이유로, 낮과 밤처럼 확연하게, 북한의 꼭두각시 체제와 한국을 구별해주던 민주주의적 자유를 박근혜 대통령이 퇴행시켜려고 골몰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려스럽다.


Last weekend, tens of thousands of South Koreans took to the streets to protest two repressive government initiatives. One would replace the independently selected history textbooks now available to South Korea’s educators with government-issued textbooks. The other would change labor laws to make it easier for South Korea’s family-controlled business conglomerates to fire workers.


지난주, 수만명의 한국인들이 두가지의 억압적인 정부 조처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하나는 한국의 교육자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역사 교과서를 정부가 발행하는 교과서로 대체하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한국의 족벌 대기업이 노동자들을 더 쉽게 해고할 수 있도록 노동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Ms. Park is also attempting to control criticism and dissent on social media and the Internet. On Saturday, Lee Sir-goo, the co-chief executive of South Korea’s most popular messaging app, stepped down. He is facing criminal charges for failing to prevent teenagers from posting lewd photos, but critics contend the real goal is to punish him for resisting government surveillance efforts and refusing to curb users’ opinions critical of the government.


박 대통령은 또한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에서의 비판이나 반대의견을 통제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에는 한국의 가장 인기있는 메시징 앱(카카오톡)의 공동대표였던 이석우씨가 사임했다. 그는 10대들의 음란물 사진 게시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다. 그러나 비판적인 사람들은 정부의 감시 시도에 저항하고, 정부에 비판적인 사용자들의 의견을 제한하기를 거부한 것에 대한 처벌이 (기소의) 진짜 목적이라고 주장한다.


Ms. Park is the daughter of Gen. Park Chung-hee, who was an Imperial Japanese officer in the colonial era and South Korea’s military dictator from 1961 to 1979. Rehabilitating her father’s image appears to be one motivation for making sure South Korea’s students learn a whitewashed version of their country’s history — especially the period when democratic freedoms were seen as an impediment to industrialization.


박 대통령은 식민지시대 일본 제국주의의 장교였으며, 1961년부터 1979년까지 군사독재자였던 박정희 장군의 딸이다. 박 대통령이 학생들에게 한국 역사, 특히 민주주의적 자유가 산업화에 방해물이 되는 것으로 간주되던 시기에 대해 미화된 버전을 가르치게 하려고 한다. 이러한 동기 중의 일부는 그의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를 복원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South Korea’s economy has been hit hard this year by an outbreak of MERS respiratory disease and a slowdown in demand from China and other Asian countries. The biggest risk to South Korea’s reputation abroad, however, is not economic but political, chiefly Ms. Park’s heavy-handed attempts to rewrite history and quash dissent.


한국 경제는 올해 메르스 호흡기 질환의 유행과 중국 및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수요 감소로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해외에서 한국의 평판에 대한 가장 큰 위험은 경제적인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것으로, 주로 역사를 다시 쓰고 비판자들을 억압하는 박 대통령의 가혹한 조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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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EXAMPLES OF HOW TO CHANGE A NEGATIVE TO POSITIVE





WHEN A USER STORY IS REJECTED,
say, “I had to restart the story because ....” instead of, “I rejected the story because....”


WHEN MORE THAN TWO USER STORIES ARE REJECTED
say, “I accepted most of the stories except ..... because ......”


IF A USER STORY IS NOT CLEAR,
ask, “Can you provide test steps for this story?” instead of “I don’t know how to test this story.” 


WHEN ASKED FOR A PROJECT UPDATE
say, “I tested all the stories and added a few bugs that require immediate attention. I also added a few UI recommendations that can be discussed whenever you have some time.”


WHEN ALL THE STORIES IN AN ITERATION ARE ACCEPTED
say, “Good news! I accepted all the stories and there are no issues. Thanks for all the hard work.”


WHEN A BUG IS ADDED
say, “I added this bug because ......” instead of, “this app/feature is broken.”



FINDING BUGS
is a tester’s gig and not the developer’s. When you identify bugs never show your excitement to the developers.


WHEN THERE IS A CRASH
say, “I am able to reproduce a crash more than once. I added a bug for it along with test steps. Let me know if you are able to reproduce it,” instead of, “The app crashed numerous times and I am not able to test.”


WHEN YOU ARE OVERLOADED AND CANNOT TEST
say, “Currently I am working on another application but I can test yours later today or definitely by tomorrow. Let me know if you want any specific story to be tested on priority,” instead of, “I cannot test today, I am blocked. I will let you know when I can start testing.”


WHEN THE APPLICATION HAS TOO MANY FUNCTIONAL ISSUES
say, “The app is designed very well but I found some functional issues and have prioritized the ones that are most important. Can you take a look at it and let me know your thoughts?”


WHEN THE APPLICATION HAS TOO MANY UI ISSUES
say, “The app does what it is suppose to do and if we can make a few UI changes then it will be ready for a release. Example: ...”



IN SHORT
- ALWAYS MAKE POSITIVE STATEMENTS.
- PROVIDE A REASON.
- PROVIDE A TEST TIMELINE/DEADLINE.
- NEVER SAY “I DON’T KNOW”, “I CANNOT TEST”, OR “APP IS BROKEN”.
- THANK THE DEVELOPERS FOR THEIR HARD WORK.
- QUOTE EXAMPLES OF SIMILAR APPS ON THE
- MARKET WHEN MAKING UI RECOMMEN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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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o Kaku



Michio Kaku (born January 24, 1947) is an American theoretical physicist, the Henry Semat Professor of Theoretical Physics at the City College of New York, a futurist, and a communicator and popularizer of science. He has written several books about physics and related topics, has made frequent appearances on radio, television, and film, and writes extensive online blogs and articles. He has written three New York Times Best Sellers: Physics of the Impossible (2008) and Physics of the Future (2011) and the Future of the Mind.

Kaku has hosted several TV specials for the BBC, the Discovery Channel, the History Channel, and the Science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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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4

2014. 1. 1. 15:45 | Posted by 솔웅


Happy New Year 2014



회사에서 온 신년 연하장 (이메일) 입니다.


영어 메일에 써먹을 좋은 표현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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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긴머리 2014.01.01 22:17

    솔웅님 봉쥴~^^
    블친님 지난 일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멜씨복꾸~
    늘 건강건강&블링블링하시고, 새해 복 머니머니 받으세요~ {_ _}{^_^}


오늘의 영어 공부는 뉴욕 타임즈 기사입니다.

한국에서의 지난 대통령선거의 관권개입 부정선거에 대한 기사인데요.

뉴욕타임즈의 이 기사를 받아서 세계 여러 언론에서 21세기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관건개입 부정선거와 현 정권의 이에 대한 은폐조작 시도에 대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을 전공하는 세계의 여러 석학 200여명도 이에 대해 규탄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보고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번역은 제가 한 것은 아니고 Citizens Fighting for Social Justice (정의와 상식을 추구하는 시민 네트워크) 에서 번역한 글을 옮깁니다.




South Korean Military Agency’s Headquarters Raided in Growing Scandal
한국 군 정보기관본부(사이버사령본부) 스캔들 증폭 과정 압수수색



SEOUL — Military investigators raided South Korea’s Cyber Warfare Command on Tuesday after four of its officials were found to have posted political messages online last year, in what opposition lawmakers have called a smear campaign against President Park Geun-hye’s opponents before her election in December.



군수사대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화요일 압수수색했는데, 이는 사이버사령부의 요원 네 명이 지난 해 인터넷에 올린 정치적 내용의 글이 지난 12월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과 대결을 벌였던 야당 후보들에 대한 비방 캠페인의 일환이었다고 야당 국회의원들이 주장함에 따른 것이었다.



Ms. Park defeated her main opposition rival, Moon Jae-in, by roughly a million votes in the election and took office in February. But in a snowballing scandal, prosecutors have since said that during the presidential campaign, agents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posted thousands of Internet messages supporting Ms. Park and her governing Saenuri Party or berating government critics, including opposition presidential candidates, as shills for North Korea.



박 후보는 주요 야당후보였던 문재인 후보를 대략 백만표 차로 선거에서 이긴 후 지난 이월 취임했다. 하지만 취임 이후, 점점 더 불어나고 있는 스캔들 속에서 검사들은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국정원의 요원들이 박후보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정부 비판자나 야당후보들을 종북이라 몰아붙이는 수천개의 비방글을 인터넷에 올렸음을 발표했다.



Last week, opposition lawmakers alleged in the National Assembly that the military’s secretive Cyber Warfare Command had carried out a similar online campaign, separately or in coordination with the spy agency, to help sway public opinion in favor of Ms. Park before the Dec. 19 election.



지난주 야당 국회의원들은 국군의 기밀 사이버 사령부도 박대통령을 지지하는 쪽으로 여론을 조성할 목적을 가지고 비슷한 인터넷 캠페인을 12월 19일 대선 전에 독자적으로 혹은 국정원과 연대하여 벌였다고 국회에서 주장했다.



On Tuesday, the Defense Ministry confirmed that four cyber-warfare officials had posted political messages. But it quoted them as saying that they had acted on their own.



화요일 국방부는 이 네 명의 사이버 부대 요원이 정치적 내용의 글을 올린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들이 개인적으로 했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Still, “the ministry will investigate whether there was command-level involvement,” said the ministry’s spokesman, Kim Min-seok, explaining the raid on the command headquarters.



국방부의 대변인 김민석은 그래도 "국방부는 사령부가 이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할 것"이라고 이 압수수색에 대해 설명했다.



The cyber-warfare command, created in 2010 to guard South Korea against hacking threats from North Korea, is only the latest state agency to have been touched by the growing scandal.



군사이버 사령부는 북한에 의한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남한을 지키기 위해 2010년 창설되었으며, 점점 더 심각해지는 선거개입 스캔들에 가장 최근에 연루된 국가기관이다.



The political opposition first raised the charge of illegal electioneering during the presidential campaign last year. Three days before the voting, however, the police announced that they had investigated and found no evidence to support the accusations.



야당은 지난해 대선 캠페인 기간 중 불법 선거운동의 혐의를 처음 제기했었다. 하지만 투표 사흘 전 경찰은 조사결과 그런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But in June, prosecutors indicted Won Sei-hoon, the intelligence agency’s former director, for allegedly supervising an online smear campaign against Ms. Park’s political opponents. They also indicted Kim Yang-pan, the former chief of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saying he had whitewashed an investigation into the matter by junior officers.



그러나 6월 검찰은 박근혜의 정치적 라이벌에 대해 온라인 비방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전 국정원장 원세훈을 기소하였다. 검찰은 또한 수사팀에 수사를 축소 은폐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전 서울 경찰청장 김용판도 기소하였다.



Mr. Won and the spy agency insisted that the online messages were posted as part of normal psychological warfare operations against North Korea and did not amount to meddling in an election. Ms. Park has denied using the spy agency for her campaign.



원세훈과 국정원은 온라인 게시글은 정상적인 대북 심리전의 일환으로 행해진 것으로 선거 개입이라고 불리울 정도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근혜는 대선 캠페인을 위해 국정원을 이용한 적이 없다고 부정했다.



Since Ms. Park’s inauguration, South Korean politics have been paralyzed by scandals, including the one surrounding the spy agency. Rival political rallies have rocked downtown Seoul in recent weeks. Student activists demanded reform within the intelligence agency to prevent it from meddling in domestic politics. But older, conservative Koreans have encouraged the agency, known by its acronym N.I.S., to “wipe out North Korea followers” from the National Assembly and cyberspace.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이후, 한국의 정치는 국정원을 둘러싼 스캔들로 인해 마비되어 왔다. 최근 몇 주 동안 진보와 보수 양단체의 시위로 인해 서울도심이 시끄러웠다. 학생운동가들은 국내 정치 개입을 하지 못하도록 국정원의 개혁을 요구했다. 그러나 노년, 보수층 시민들은 국회와 인터넷에서 "종북주의자들을 몰아내라"며 N.I.S.로 불리우는 국정원을 격려해 왔다.



Last month, the spy agency arrested a far-left nationalist opposition lawmaker on charges of plotting an armed rebellion agains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 the event of war with North Korea. “To many in Korea and abroad, it appears that the N.I.S. is using a crude distraction in order to avoid scrutiny of its own alleged illegal activities, and to justify its existing powers,” more than 200 scholars on Korea living aboard said in a joint statement released on Tuesday.



지난달, 국정원은 북한과의 전쟁 발발시에 남한정부에 대항하여 무장봉기를 음모한 혐의로 극좌 민족주의자 야당 국회의원을 구속했다. "국내와 해외에 거주하는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국정원이 불법 대선 개입의 혐의에 대한 조사를 피하고 자신들이 가진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대중의 관심을 돌리는 수단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200여명의 해외 한국학학자들이 화요일 발표된 공동 성명서에서 말했다.



But the scandal has kept growing. Last month, a Seoul court ordered the prosecution of two more senior intelligence officials for involvement in the alleged online campaign.



그러나 스캔들은 계속 커지고 있다. 지난달 서울 법원은 온라인 비방 캠페인에 연루된 혐의로 두 명의 고위 국정원 관리의 기소를 명령했다.



On Monday, during a National Assembly hearing, Yoon Seok-ryeol, a senior prosecutor who had led the investigation of the scandal until recently, said his team had been under “external pressure.”



월요일 국정감사에서 최근까지 스캔들에 대한 조사를 지휘했던 수사팀장 윤석열 검사는 그의 팀이 "외부 압력"을 받았다고 말했다.



Mr. Yoon was removed from the investigation last week after his team detained three intelligence agents and searched their homes. He said his team had collected more evidence of the spy agency’s online campaign: 55,700 messages, tweeted or retweeted by intelligence agents, that praised Ms. Park or disparaged her opposition rivals ahead of the December election. One of them called Mr. Moon, the main opposition candidate, a “servant” of North Korea and Ahn Cheol-soo, an independent who supported Mr. Moon, “a woman in men’s clothes.”



윤검사는 지난주 그의 팀이 3명의 국정원 직원을 구속하고 자택을 압수수색한 후에 수사팀에서 배제되었다. 윤검사는 수사팀이 국정원의 온라인 비방 캠페인에 대한 더 많은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12월 대선 이전에 박근혜를 찬양하거나 또는 라이벌 야당 후보를 비방하는 55,700의 글들이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트윗되거나 리트윗 되었다. 그 중에 하나는 주요 야당 후보인 문재인을 북한의 "하인"이라고 했고 문재인 후보를 지원한 무소속 후보 안철수를 "남장 여자"라고 표현했다.



Cho Yong-gon, head of the Seou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who supervised Mr. Yoon, denied putting political pressure on Mr. Yoon’s team. He said Mr. Yoon was removed from the investigation because he had not discussed the spy agents’ detentions in advance with his superiors, as regulations require.



윤검사의 상관 조영곤 서울 지검장은 윤검사의 수사팀에 정치적 압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조 지검장은 윤검사가 규정을 어기고 국정원 직원들의 구류를 상관들과 사전에 논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사팀에서 배제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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