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R.I. House votes 51-19 to legalize same-sex marriage; bill now goes to Senate


January 24, 2013 5:52 pm
By Randal Edgar



PROVIDENCE, R.I. -- With more than 100 supporters watching from the gallery, the Rhode Island House voted 51 to 19 Thursday to pass a bill that would legalize same-sex marriage.


After House Speaker Gordon D. Fox announced the vote, members rose to their feet in a prolonged standing ovation.


The vote followed a debate that lasted roughly an hour and a half, with supporters and opponents giving often impassioned, emotional speeches explaining their positions.

Until Tuesday, the issue -- introduced annually for the last 11 years -- had never made it beyond committee hearings.


This year, the outcome in the House was never really in doubt, with Speaker Fox signed on as the lead cosponsor and 42 of 75 members signed on as supporters.

Now the bill goes to the Senate, where there is more opposition and leaders say it may sit for weeks or even months before a hearing is held.


The bill the House passed, introduced by Rep. Arthur Handy, D-Cranston, would remove gender-specific language from state law, defining marriage as the "legally recognized union of two (2) people."



The Providence Journal / Steve Szydlowski

Rep. Teresa Tanzi, left, hugs Sen. Donna Nesselbush, after the Rhode Island House voted 51 to 19 Thursday to pass a bill that would legalize same-sex marriage.

More Journal news bulletins on the R.I. General Assembly

More on R.I's gay marriage debate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방청석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목요일 51대 19로 주의회를 통과했다.

주의회 대변인인 Gordon D. Fox가 투표 결과를 발표하자 방청객들은 일어나서 오랫동안 박수를 쳤다.


지자자들과 반대자들의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자신들의 입장발표를 한시간 30여분 들은 후 투표는 이루어 졌다.


지난 11년간 논란이 돼 왔던 이 안건은 위원회 공청회까지 열렸었지만 화요일까지 확정되지 않았었다. 


올해 이 안건이 주의회를 통과할 것이라는 것은 일찌감치 예상됐었다. Fox 대변인이 이 안건의 발의에 앞장섰고 75명중 42명에게 지원한다는 찬성 사인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 이 안건은 상원으로 갈 것이다. 상원에는 반대론자들이 주의회보다 더 많다. 그리고 상원의장은 공청회를 갖기까지는 몇주 내지는 몇달이 더 걸릴수도 있을것이라고 말한다.


Rep. Arthur Handy, D-Cranston 에 의해 소개 된 이 안건은 주 법에 있는 성별을 지칭하는 단어들을 모두 없애 버린 것이다. 결혼에 대한 정의가 "두 사람의 결합 이면 합법" 임을 담고 있다.



========================================================


동성 결혼 합법화가 한 발짝 더 가까워 졌네요.

이로서 New England 지역의 6개 주 가운데 유일하게 동성 결혼 합법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로드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 합법 지역으로 될 것인지 아닌지는 이 법안의 상원 통과 여부에 달렸습니다.




반응형

Comment


이번주 여기 엄청 춥네요.


오늘 날씨 관련 기사 읽으면서 날씨 관련 영어 몇가지 배웁니다.




Strong wind makes it feel like the temperature has dropped below zero



January 24, 2013 7:14 am
By Jack Perry




PROVIDENCE, R.I. -- A strong northwest wind is making it feel like the temperature has dropped below zero in Southern New England on this Thursday morning.


For example, the temperature is about 6 degrees in Providence, but the 15 to 20 mph wind is making it feel like 6 degrees below zero, according to our weather parnters at WPRI.


In Westerly if feels like 10 degrees below, 9 degrees below in Newport.


The temperature will work its way up to 17 to 21 degrees but the wind chill will remain near zero through the day, according to the forecast by meteorologist Michelle Muscatello.


It will drop down to about 5 degrees again tonight.


For more weather and updates, see providencejournal.com/weather.


The thermometer tells the story in Barrington.



PROVIDENCE, R.I. -- 강한 북동풍이 불어 목요일 오전 남부 뉴 잉글랜드 지방의 체감온도가 0도 이하로 느껴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프로비던스의 경우 실제 온도는 6도 이지만 15~20 mph 의 바람으로 인해 - 6도의 체감온도를 보이고 있다고 WPRI 기상정보 제공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서쪽 지역은 체감온두 -10도 그리고 뉴포트지역은 -9도의 체감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기온은 17~21도까지 올라가겠으나 바람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0도 내외의 체감온도를 보이겠다고 기상학자인 Michelle Muscatello 는 말합니다.


오늘밤 기온은 다시 5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자세한 소식이나 최근 업데이트된 날씨 정보를 원하시면 providencejournal.com/weather.를 보세요.

여기서 말하는 기온은 화씨거든요. 저 위의 온도계 사진을 보시면 화씨에서 0도면 섭씨로는 영하 17도 쯤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체감온도가 화씨 -10도라면 섭씨로는 영하 23도 정도 되네요.


한국도 이 정도로 춥다고 하는데...


올해는 무척 추운 겨울이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반응형

Comment


다음주에 여기 많이 추워지나봐요.

영하 15도까지 내려갈 것 같은데..

아파트에서 한파에 대비해 달라고 메일이 왔네요.

오늘은 그 메일로 영어 공부 했습니다.


Warning! Freeze Notice

***FREEZE WARNING SUNDAY 1/20 – THURSDAY 1/24***


Dear Residents,

입주자 여러분


Due to the predicted severe freezing weather anticipated for this week, water pipes in our community are at risk of freezing. Certain precautions are essential in order to avoid damage to your apartment home and those that surround you. Please take the following precautions as soon as possible.


이번주에 한파가 몰아친다는 예보입니다. 저희 community 내의 수도 파이프가 얼 위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apartment home 과 그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예방이 필요합니다. 최대한 빨리 아래의 예방조치들을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Run a drip of water from all of the faucets in your apartment home. Run both the hot and cold water at a steady drip. Leave the faucets dripping until we remove the Freeze Alert signs at the entrances to the property.


여러분 apartment home 에 있는 모든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서 물방울이 떨어지게 해 주세요. 냉수 온수 둘 다 계속 물방을이 떨어지도록 해 주세요. 단지 내에 이 한파 주의보 sign 이 없어질때까지 계속 수도를 약간 열어놔 주시기 바랍니다.



Adjust your thermostat to no lower 60°. Open all closet and cabinet doors to expose plumbing fixtures to the warm air.


난방은 60도 이하로 맞춰놓지 마세요. 모든 클로젯과 캐비넷 문을 열어서 그 안에 있는 파이프들이 외부로 노출되도록 해 주세요. 그래야 온풍이 전달 돼 냉파를 피할 수 있습니다.



If you know that one of your neighbors is away, please contact the Rental Office so we can protect their home. (It is always a good idea to notify the Rental Office if you will be away.)


이웃중에 장기 출타하신 분을 아시면 아파트 사무실에 알려 주세요. 그러면 저희들이 그 집에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장기로 집을 비우실 때는 아파트 사무실에 미리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ke necessary accommodations for any pets.


애완동물에게도 알맞는 조치를 취해 주세요.



Please remember, the management company is not responsible for any losses incurred from water, windstorm, freezing weather, etc. We recommend that each of our residents maintain renter’s insurance for coverage of damage to personal belongings.


관리 회사는 물과 폭풍, 한파 등과 관련된 피해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입주자 여러분께 사유물의 피해를 보상할 수 있는 입주자 보험을 들 것을 권장합니다.



Thank you for your prompt attention.


감사합니다.





반응형

Comment


2013년 들어서자마자 날씨가 추워집니다.

아침에는 화씨로 9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는데 섭씨로는 영하 12도 쯤 되나보네요.

제가 있는 곳은 한국하고 날씨가 비슷합니다.

한국도 지금 이만큼 춥죠?


오늘은 한파를 대비하라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안내문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Warning! Freeze Notice


Dear Residents,

입주자 여러분


Due to the predicted severe freezing weather anticipated for this weekend, water pipes in our community are at risk of freezing. Certain precautions are essential in order to avoid damage to your apartment home and those that surround you. Please take the following precautions as soon as possible.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예보되고 있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내의 수도관이 얼어서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파트 내의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아래 주의사항들을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1. Run a drip of water from all of the faucets in your apartment home. Run both the hot and cold water at a steady drip. Leave the faucets dripping until we remove the Freeze Alert signs at the entrances to the property.


1. 집안 내 모든 수도꼭지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살짝 틀어 놓아 주세요. 냉수와 온수 모두 계속 물이 나오도록 해 주세요. 입구에 한파 주의보 sign 이 없어질 때까지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서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해 주세요.



2. Adjust your thermostat to no lower 60 degrees. Open all closet and cabinet doors to expose plumbing fixtures to the warm air.


2. 집안 내 기온이 6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유지해 주세요. 그리고 옷장이나 캐비넷 문도 열어서 그 안에 설치된 배관시설들이 따뜻한 공기에 노출되도록 해 주세요.



3. If you know that one of your neighbors is away, please contact the Rental Office so we can protect their home. (It is always a good idea to notify the Rental Office if you will be away.)


3. 만약 이웃중에 장기 출타중인 분이 계시면 사무실에 알려 주세요. 그러면 저희들이 그 이웃분 집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장기 출타하시게 되면 저희 사무실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Make necessary accommodations for any pets.


4. 애완동물들에게도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remember, the management company is not responsible for any losses incurred from water, windstorm, freezing weather, etc. We recommend that each of our residents maintain renter’s insurance for coverage of damage to personal belongings.


관리회사는 water, 폭풍, 한파 등과 관련해 발생하는 손실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입주자 여러분들에게 사유물에 피해가 있을 경우를 대비한 입주자 보험에 가입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Thank you for your prompt attention.

감사합니다.


faucet : : a fixture for drawing or regulating the flow of liquid especially from a pipe
<don't forget to turn off the faucet>



thermostat : an automatic device for regulating temperature (as by controlling the supply of gas or electricity to a heating apparatus); also : a similar device for actuating fire alarms or for controlling automatic sprinklers
<I set the thermostat to 68 degrees.>





반응형

Comment


What's at risk for Rhode Island if the 'fiscal cliff' is not averted?


December 27, 2012 3:57 pm
By Philip Marcelo


PROVIDENCE, R.I. -- With the U.S. House set to reconvene Sunday on a possible "fiscal cliff" deal, millions of dollars in federal aid driving government services and significant parts of the Rhode Island economy hang in the balance, according to recent national studies.


PROVIDENCE, R.I. 미하원 입법위원회는 일요일 "fiscal cliff" 협의를 위해 재소집합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수십만 달러의 지원금을 주정부에 지원하고 주정부는 이를 경제 균형 발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arly $19 million of the total $254 million or so in federal funding the state receives annually for social service programs for the poor, children and seniors, as well as education and job training are at risk for automatic cuts, if a deal is not reached, according to a July study commissioned by the office of U.S. Sen. Tom Harkin, chairman of the Senate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연방정부의 전체 2천5백4십만불의 지원금 중 로드 아일랜드 주정부는 백9십만불 가량을 받을 예정이며 이는 저소득 계층과 어린이 그리고 노인계층을 위한 social service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교육과 job training 부문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지만 예산이 부족할 경우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다고 건강,교육,노동,연금 상원의원회 의장 Tom Harkin 상원의원은 말했습니다.


The state can also expect significant reductions in federal spending on defense procurement, salaries and wages, which account for 2.8 percent of Rhode Island's gross domestic product, according to a November report by the Pew Center on States.

Those come on top of the income tax hikes all taxpayers can expect to pay in the new year, as well as the expiration of federal benefits for some on unemployment.

또한 주정부는 로드 아일랜드의 총 생산중 2.8 퍼센트를 차지하는 조달과 임금, 급여 등에서도 연방정부 지원 규모 축소로 예산을 삭감 해야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새해 세금을 내야할 납세자들의 소득세 상승과 관련돼 있습니다. 또한 일부 실업자들에 대한 연방 정부 지원금도 새해부터는 중단 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인 Providence Journal 의 인터넷판 기사인데요.

아마 인터넷 판에는 기사의 일부분만 싣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번역하기가 좀 어렵네요.


미국 연방정부의 fiscal cliff 때문에 로드 아일랜드 주에도 지원금도 삭감되고 중단되는 지원도 있고 해서 여러모로 어려워 지는군요.


저소득자나 실업자에 대한 지원도 줄어들 수 있고 무엇보다 소득세가 높아져서 제가 내야 할 세금도 더 늘어나겠네요.


Fiscal Cliff 를 막기 위해서는 공화당의 협조가 필요한데 공화당은 전제조건으로 오바마의 의료보험법 개정 관련 예산 삭감과 국방예산 삭감 취소 그리고 부자 감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공화당은 일반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줄이고 무기 생산업자들 그리고 부자들의 소득을 늘리는 정책을 펴라는 요구네요.


어쩌면 이렇게 이명박근혜랑 똑 같은지.... 나쁜 놈들......







반응형

Comment


이제 대선도 끝났고..

한국 소식 보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 소식에 더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오늘은 Providence Journal 인터넷 판에 로드 아일랜드의 일자리에 대한 기사가 탑으로 실렸네요.




Reinvent RI: Where the young people go


December 23, 2012 9:53 am
By G. Wayne Miller



PROVIDENCE, R.I. -- Lauren Lapolla, 26, has traveled to Italy, Ireland, Belgium and France. During college, she spent a semester in England. After graduation, she found a job in Washington, working for an Ohio congressman, which brought her into her chosen field, public policy. She had a steady paycheck. She made many friends. Life was good. Two years ago, while visiting her parents at the family's Narragansett summer place, she decided to quit her job.


Lauren Lapolla, 26 는 이태리, 아일랜드, 벨기에 그리고 프랑드 등을 여행해 봤다. 대학생활 동안 한 학기를 영국에서 보내기도 했다. 졸업 후 그녀는 워싱턴에 일자리를 얻었다. 그녀가 공공정책 분야와 관련된 일자리를 찾았었는데 오하이오 의원실에서 근무하는 기회를 잡은 거였다. 수입도 안정적이었다. 친구들도 많이 만들고 생활은 좋았다. 2년 후, 여름에 부모를 보려고 부모가 사는 Narragansett 을 방문했을 때 일을 그만 두기로 마음 먹었다.


The Providence Journal / Bob Breidenbach

Lauren Lapolla, a health-care policy specialist in the office of Lt. Gov. Elizabeth Roberts, is an Ocean State native and decided to return to R.I. after college and a stint in D.C. But Rhode Island's poor economy has prompted some young people to leave their native state, despite their desire to stay. See more photos.



"I need to go back," she told her boss in Washington. She wanted to return to the state where she was born and raised.

She did not have a job waiting in Rhode Island, which in 2010 had entered the third year of a recession, with double-digit unemployment and an economy undergoing a painful transition from traditional manufacturing to an uncertain future.

"It was a calculated risk," Lapolla says. "And it was terrifying."

But the emotional pull was stronger than fear.

Four Rhode Island natives in their 20s who recently shared their stories struck a common theme: the Ocean State was a desirable place to grow up and remains a terrific place to live. But one way or another, their home state's economy has proved decisive in where they have planted their adult roots.


"고향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 그녀는 워싱턴의 상관에게 말했다. 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주로 돌아가기를 원한거였다. 로드 아일랜드에 그녀가 일할 일자리가 정해진것은 아니었다. 2010년은 경제 불황이 일어난지 3년째 되는 해였다. 실업률이 두자리 숫자였고 경제상황은 안 좋았다. 전통적인 생산직 일자리부터 모두 미래가 불투명했다.

"그 결정은 확실히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어요. 아주 겁났었죠." 라고 Lapolla 는 말한다.

하지만 그 두려움 보다 그리움이 더 앞섰다.

로드 아일랜드 출생의 20대가 최근 그들의 공통의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 Ocean State (로드 아일랜드 주의 별명)는 자라기에도 좋은 곳이고 여생을 보내기에 정말 훌륭한 곳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떠한 이유로 그들의 성년기를 이곳에서 보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IN THE PAPER (종이판 신문)

SUNDAY: We profile four 20-something Rhode Island natives who love the Ocean State. But one way or another, the state’s economy has proved decisive in where they've planted their adult roots. A1.

4명의 로드아일랜드 출신이면서 이곳에서 살고 있는 20대를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로 이곳에서 성년기를 뿌리 내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A1



======= o ============ o ============= o ===========


어제 기사에는 작년에 로드 아일랜드를 떠난 사람이 들어온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아는 기사가 났습니다. 그리고 떠난 사람들의 평균 수입이 들어온 사람들의 평균 수입보다 훨씬 더 높다는 통계도 소개 했구요.

로드 아일랜드의 경제 상황이 안 좋은 인식이 너무 퍼지니까 지역 신문에서 떠나지 않고 이곳에 계속 살고 있는 젊은 이들을 소개하는 기획 기사를 준비 했나 봅니다.

댓글을 보니까 이곳 로드 아일랜드가 타 주에 비해서 세금이나 공과금이 너무 비싸다는 불만의 글 들이 많네요.


반응형

Comment


이번 대선 결과가 그렇게 난 후 한국 뉴스는 안 접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쓰리거든요. ;;


제가 사는 로드 아일랜드 지역 인터넷 신문을 보다 보니까 수요일에 있은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여기 출신이 1등에 뽑혔네요.


정말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


이번에 holiday season 에 집에 돌아온다고 하는데...

혹시 한번 만나볼수 있을까요?????? ;;



Breaking News
Miss Universe Olivia Culpo coming home to Cranston for the holidays


December 20, 2012 3:50 pm
By Jenna Pelletier



The morning after winning the Miss Universe pageant, Olivia Culpo answers questions during an interview Thursday in Las Vegas.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1등한 다음날 아침, Olivia Culpo 가 라스베가스에서 목요일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Thrilled and exhausted after her Wednesday night Miss Universe win, Olivia Culpo said she's looking forward to coming home to Cranston for the holidays and "just relaxing."

"I'm excited to see how happy Rhode Island is and it's going to be great to go back," Culpo, 20, said in an interview.


수요일 미스 유니버스에서 우승하고 난 후 그녀는 감격해 있었고 또 지쳐 있었다. Olivia Culpo 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보내러 Cranston 의 집으로 가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냥 쉴거예요. 저는 로드 아일랜드가 얼마나 행복한지 보고 싶어요 아마 금의환향이 될 거예요." 라고 그녀는 인터뷰에서 말했다.




Echoing comments she made in June after winning the Miss USA crown, Culpo said she thinks it was her ability to "just be myself" that earned her the title.

"It goes to show that you can do anything you want to do as long as you work hard and have the right attitude," she added.

No formal homecoming events are planned at this time.


참고로 그녀는 6월에 Miss USA 왕관을 차지했었다. Culpo는 그냥 솔직한 나 자신을 보여줬던게 이런 좋을 결과를 가져올수 있었다고 말했다.

"열심히 일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면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거예요." 라고 그녀는 덧 붙였다.

아직까지 공식적인 그녀에 대한 homecoming event는 없다.


IN THE PAPER

Friday: Read more from staff writer Jenna Pelletier's interview with Olivia Culpo, in The Providence Journal.

금요일 The Providence Journal 종이 뉴스에서 Jenna Pelletier 가 진행한 Olivia Culpo 에 대한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을 보세요.



반응형

Comment


이제 크리스마스 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이메일로 돌렸네요.


오늘은 그 내용을 공부해 볼께요.






Christmas is round the corner
so let's greet our colleagues and celebrate

by sharing the joy with them.

Wishing every one a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from the tem aaa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앞입니다.

동료들과 같이 인사 나누고

기쁨을 같이 나눕시다.


모두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aaa 팀으로부터




반응형

Comment


엊그제 한 동료가 이메일을 돌렸습니다.

Holiday 시즌을 맞이해서 Pot Luck Lunch 를 한다는 안내 메일인데요.

여기서 Holiday 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말을 말하는 거죠.

대개 추수가사절에서 연말까지가 Holiday 시즌이라고 말합니다.


Pot Luck party 는 각자 음식을 준비해 가지고 와서 부페처럼 차려 놓고 음식을 나눠 먹는 파티를 말하구요.


이번의 Pot Luck Lunch 는 저에게는 두번째 인데요.

지난번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몰라서 빈손으로 갔었는데.. 이번엔 잘 준비해서 갈 생각이예요.

어떤 한국 음식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고민 하는거 아니지만... ^^)


그럼 그 이메일 내용을 보겠습니다.



Hi everyone,

Please join us for a Holiday Pot Luck Lunch on Friday December 21st.

Please bring an appetizer, entrée, desert or soft beverages and enjoy a little break and each other’s company during the Holiday!

Please just email me when you know what you are going to bring and I will keep the running list. 

I am looking forward to trying lots of new foods and seeing everyone.

Also, I have captured everyone in IT under the 3N mail zone so if you know of anyone on our floor that I missed please feel free to forward this invite as they are welcome.



여러분

12월 21일 금요일에 있을 Holiday Pot Luck Lunch 에 참여해 주세요.
appetizer, entrée, desert, soft beverages 와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오세요.

여러분이 무엇을 가지고 올 지 결정되시면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 주세요. 그러면 제가 리스트를 작성할께요.
모두들 많은 새로운 음식과 여러분들을 보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3층 북쪽에서 근무하는 IT 인원들에게 이 메일을 보내는데요. 만약 3층 북쪽에서 근무하시는 분 들중 제가 빠뜨린 분들이 계시면 이 초청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Pot Luck (Wikipedia)


A potluck is a gathering of people where each person or group of people may contribute a dish of food prepared by the person or the group of people, to be shared among the group. Synonyms include: potluck dinner, spread, Jacob's join,[1][2] Jacob's supper, faith supper, covered dish supper, dish party, bring and share, shared lunch, pitch-in, carry-in, bring-a-plate, dish-to-pass, fuddle. It is also erroneously referred to as a smorgasbord or potlatch.




http://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potluck


1. a : the regular meal available to a guest for whom no special preparations have been made
b : a communal meal to which people bring food to share —usually used attributively <a potluck supper>
2
: whatever is offered or available in given circumstances or at a given time


1 [count] US : a meal to which everyone who is invited brings food to share

2 [noncount] chiefly Brit : a meal for a guest that is prepared from whatever is available



반응형

Comment


이번에 새로 English 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추가 했습니다.


제가 몇주 전에 http://alieninus.tistory.com/ 라는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거기서는 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블로그 두개를 운영하려니까 많이 번거롭고 제 머릿속이 어수선해 지네요.


그래서 그 블로그는 활용 안하고 이 coronasdk.tistory.com 블로그에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여기서 영어 공부를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원래 이 블로그의 취지도 그 때 그 때 공부하는 모바일 웹/ 앱 개발과 관련해서 특히 저는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글을 올리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제가 공부한 거를 정리해 두려구요.


블로그에 정리해 두면 제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서 활용하기도 편하고...

또 저에게 도움이 되는 걸면 다른  한국 개발자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공개를 한 거구요.


대부분 제가 여기(미국)에서 일하면서 접하는 내용들, 글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직장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영어도 정말 더 필요하구요.

또 매일매일 동료들이 말하는 것들이 제가 꼭 배워야할 주옥같은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그냥 알아 듣고 넘어가면 까먹어서 이렇게 한가지 한가지씩 정리해 두려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아 공개로 합니다.


몇달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도 항상 프로그래밍만 생각하는게 아니다... 외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있고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생각하기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관심있고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싶다...

라는 이유로 컴퓨터와 관련 없는 소소한 생각과 일상을 올리는 카테고리도 만들었거든요.


처음에는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앱 개발 툴인 Corona SDK 관련 블로그로 만들어서 -> 크로스 플랫폼을 하는 방법 중 모바일 웹도 주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모바일 웹 기술 (HTML5, jQuery Mobile, Sencha Touch, PhoneGap 등등) 을 공부하는 카테고리도 만들고 -> 내가 하루종일 IT 쪽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해서 일상을 담는 카테고리도 만들고... -> 이제는 영어공부와 관련된 카테고리까지 만들었네요...


뭐 특별히 어떤 주제에 집착해서 그 주제만 얘기하고 싶지도 안고 쓸 데 없이 백화점 처럼 이것 저것 나열해 놓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때 그때 배우고 싶은 것 배우면서 정리하고 또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면 이걸 공개하고.. .그냥 그렇게 뭔가의 흐름에 맡기듯이 살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면 백화점 처럼 이것 저것 나열하게 될까요??? ^^)


오늘은 이 블로그에서 시작하는 첫번째 영어 공부 입니다.


이메일 내용인데요..

참 이건 지금 현재 회사내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얘기들이라서 다 공개하는건 옳은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이름이나 부서 이름 혹은 필요하면 사람 이름도 다른 것으로 바꿔서 하겠습니다.


public 으로 공개하려면 그런 작업을 추가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도 공개하고 공유하고 또 혹시라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도 있다면 그 기쁨이 더 크니까 공개하려구요.


저도 다른 많은 분들이 공유하신 소중한 경험과 지식들을 흡수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지금도 그러고 있거든요.


서론이 긴데...


오늘 제가 공부하고 싶은 영어는 아주 짧은 이메일 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아주 필요한 영양가 있는 표현이 있어서 꼭 공부해서 머릿속에 남겨 두고 싶습니다.


Hey Guys,

 

Here’s a link to the document that R and I showed you at the standup today. It shows the knowledge transfer plan going forward.

 

This is a living document and will change, so refer back to it often.

.....





얼마전 회사 내부용 모바일 웹을 개발 했는데요. 이 웹은 중국에 있는 팀에서 관리를 할 겁니다.

그래서 12월과 1월에는 원격으로 중국 팀원들에게 이 앱에 대해 training 을 시켜야 합니다.

뭐 이와 관련된 글이 다른 블로그에 있는 이전 글에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셔서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메일 내용을 볼까요?


여러분,


여기 오늘 회의시간에 R 과 제가 보여드렸던 문서 링크가 있습니다.

이 문서 안에는 인수인계(교육) 가 어떻게 진행되 나갈지에 대해 그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아직도 계속 작성돼 가고 있는 거니까 변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주자주 그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standup 은 standup meeting 의 준말로 저희가 지금 Agile 개발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매일 간단하게 일어서서 -실제로는 회의실에 않아서- 미팅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그 미팅을 말하는 겁니다. 이쪽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분들은 굳이 알아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주옥같은 표현들입니다.


어떤 웹싸이트를 만들고 그걸 관리할 팀들에게 트레이닝을 시켜야 될 경우.

한국에서 일했으면 어떻게 표현 했을 까요?

저의 경우엔 인수인계로 표현하거나 트레이닝으로 표현을 했을 것 같은데요.


여기서 제 동료는 knowledge transfer라고 표현 했네요. 그 계획을 knowledge transfer plan이라고 했구요.


제가 이 이메일을 써야 됐으면 생각 못했을 표현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표현이 아닌 구구절절이 설명을 했을 것 같네요.


또 하나의 죽이는 표현은 living document 입니다.

문서가 완성되고 확정된 것이 아니라 작성되고 있고 또 변경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이것도 제가 표현했으면 길게 설명을 하면서 표현했을 겁니다.


근데 이렇게 living document라고 간단히 표현을 하니까 정말 알아 먹기도 좋고 또 사용하기도 좋네요.


오늘은 이 두가지 주옥같은 표현을 공부했습니다.


knowledge transfer plan


living document


매일매일 이렇게 새로운 영어를 배우는게 정말 즐겁네요.. ^^



반응형

Comment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