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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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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에서 윤석열이 인사하고 간 후 이준석 사퇴를 요구하는 논의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생각했다.
여기서 국민의 힘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의원들과 이준석이 싸우고 그 와중에 윤석열이 들어와서 이준석을 끌어안고 가자고 외치고
둘이 끌어안고 의원들이 박수치고.

이렇다고 생각했다. 와이프랑 얘기하면서 그렇게 진행되는게 그나마 국민의 힘에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 일 거라고 얘기했다.

그렇게 얘기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시애틀에 삼) 진짜 그렇게 됐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지금 그동안의 국민의 힘 내분으로 여론의 관심이 100% 국민의 힘으로 쏠려 있었다.
어차피 이준석은 절대 물러나지 않을 것 같고 당대표와 계속 반목해서는 대선 필패는 물론 지방선거까지 필패 그렇게 되면 국민의 힘은 정당 해체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 때 어떤 장면을 연출하면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을까?

바로 윤석열이 싸우고 있는 국민의 힘 의총장에 들어가서 이준석과 함께 가자고 외치는 거였다.

윤석열의 결단력과 포용력을 보여줄 수 있고
국민의 힘 내부에 있는 이준석에 대한 반목도 한 큐에 해결할 수 있고……

내 생각엔 이건 이준석이 짜 놓은 시나리오대로 윤석열이 잘 연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짜 놓은 시나리오 대로 윤석열은 연기를 할 것 같다.

국민들을 그렇게 현혹하면서 정권을 잡으면 그게 바람직한 일인지………

앞으로 윤석열의 연기들을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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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이 있는 이곳 워싱턴 주는 지금 태평양 맛조개 잡이가 한창이다.

면도날 처럼 생겼다 해서 이름이 Razor Clam인데 해변 모래 속에 산다.

 

이곳에서 Razor Clamming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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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Copalis beach로 Razor Clamming을 갔습니다.
도착한 시각은 오후 2시 30분.
때마침 한국에서는 2022년 새 해가 떠오르는 시각이라 해돋이를 보았습니다.
이날은 Razor Clam hole들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40분 만에 30개를 캤습니다. (1인당 15개가 리밋)
돌아오는 길에 미서부에서의 2021년 마지막 석양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미 2022년도의 해돋이를 보고 난 후 보는 2021년도의 마지막 석양은 좀 아이러니 했습니다.
어쨌든 Adieu 2021 and Welcome 2022. Happy new year.

 

 

 

Went to Razor Clamming to Copalis beach on December 31, 2021.
Arrival time was 2:30 PM.
At the same time, in Korea, it was the time of the new year of 2022, so I saw the sunrise through internet.

On this day, the Razor Clam holes were easy to find, so I harvested 30 of razor clams in 40 minutes. (15 per person limit)

On the way home, I watched the last sunset of 2021 in the USA west.
The last sunset in 2021 to see after seeing the sunrise in 2022 was a bit ironic.

Anyway, Adieu 2021 and Welcome 2022.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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