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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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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면 장땡이라고 하는 생각이 한국 사회에 너무 많이 퍼져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만이 아니지만 적어도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에서 만큼은 뭔가 타협없이 꾸준히 지키는 어떤 윤리와 도덕의 어떤 정신적인 것이 남아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커서 미국 같은 다른 나라 처럼 돈만 벌면 최고라는 생각이 점차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런 사람 중 하나인 전과 14범인 이명박.

그런 사람이라도 좋으니 우리 돈만 벌게 해 달라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너무 천박하지 않나요?


사회 전체가 인권이나 민주주의 보다는 돈이 우선이라는 천박한 관념에 사로 잡히다니.


박근혜는 어떤가요. 정의니 민족정기니 하는 따위와는 거리가 먼 친일파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 정면으로 지네 아버지를 본 받겠다고 떠벌리는데도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그 결과 친일파를 찬양하는 교과서가 채택되고 아버지시대의 구시대 인물을 요직에 기용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무력을 사용해서 권력을 강탈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뽑은 겁니다.


너무 천박한 국민들 아닌가요?

이 사회가 더 천박하게 변하는 것을 막으려면 지금이라도 똑바로 감시하고 참여하고 막을건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 Ted talk 은 마이클 샌델이 나와서 우리의 시민 사회에 시장 논리가 판치고 있는 것을 비판하고 돈 주고 살 수 없는 그런 가치를 지키고 서로 소통하고 살자고 제안합니다. 


오늘 가슴에 와 닿아서 따로 정리 합니다.




Michael Sandel: Why we shouldn't trust markets with our civic life



Here is a question we need to rethink together what should be the role of money and markets in our societies.  Today there are very few things that money can't buy. if your are sentenced to a jail term in Santa Barbara California. You should know that if you don't like the standard accommodations, you can buy a prison cell upgrade. It is true for how much do you think. but would you guess... five hundred dollars? It is not the Ritz-Calton to jail eighty two dollars a night. Eighty two dollars a night.

여기 우리가 같이 한번 생각해 봐야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돈과 시장의 역할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입니다. 오늘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아주 조금 밖에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에 있는 교도소에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면 이것을 기억하고 계셔야 합니다. 그 교도소의 재소 시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재소시설에 대한 업그레이드 상품을 돈으로 사실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얼마면 될까요? 한번 추측해 보세요. 5백불이요? 거기는 리츠칼튼 호텔이 아닙니다. 하룻밤에 82 달러면 됩니다. 1박에 82달러요.





You go to an amusement park and don't want to stand in the long lines for the popular rides there is. now a solution in many theme parks. You can pay extra to jump to the head of the line they call them fast track or VIP tickets and it isn't only happening in amusement parks.

만약 여러분이 놀이공원에 가신다면 그리고 놀이시설을 사용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는 것이 싫다면. 이제 거기에 대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놀이공원에서 fast track 이나 VIP 티켓이라고 불리는 상품이 있는데요. 돈을 더 내면 줄 맨 앞쪽에 설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겁니다. 이런 방법이 놀이공원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In Washington DC long lines queues sometimes form for important congressional hearings. Now some people don't like to wait in long queues maybe overnight even in the rain. So now for lobbyists and others who are very keen to attend these hearings would not like to a there are companies line standing companies. You can go to them, You can pay them a certain amount of money. They hire homeless people and others who need a job to stand waiting in line for as long as it takes and the lobbyists just before the hearing begins can take his or her place at the head of the line and a seat in the front of the room. Paid line standing. It's happening the recourse to market mechanisms and market thinking in market solutions.

워싱턴 DC에 가면 가끔 의회의 중요한 청문회를 듣기 위해서 길게 줄을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밤새도록 그것도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서 그 긴 줄에 서서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비스트 같이 이 청문회에 꼭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신 줄을 서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냥 그 회사에 가서 돈만 내시면 줄을 서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회사는 노숙자 같은 이들을 고용해서 그 줄에 서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돈을 지불한 로비스트가 청문회를 위해 입장할 때 그 줄 맨 앞에 서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로비스트는 청문회 맨 앞자리에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유료 줄서기 서비스. 이것은 시장논리에 의해 시장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상품 입니다.

In bigger arenas take the way we fight our wars. Did you know that in Iraq and Afghanistan, there were more private military contractors on the ground. Then there were US military troops. Now this isn't because we had a public debate about whether we wanted to outsource war to private companies. But this is what has happened.

좀 더 범위를 넓혀 볼까요? 전쟁으로요.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 계약에 의해 고용된 사설 군대(용병)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는 미군도 있습니다. 그리고 용병도 함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전쟁이 사설 회사에 의해 아웃소싱 되어야 한다는 문제가 공론화 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Over the past three decades, We've lived through acquire revolution. We've drifted almost without realizing from having a market economy to becoming market societies. The difference is this a market economy is a tool, valuable and effective tool for organizing productive activity. Free market society is someplace where almost everything is up for sale. So we have life in which market thinking in market values begin to dominate every aspect of life, personal relations, family life, health, education, politics, lost civic life.

지난 수십년간 여러 혁명적인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그리고 시장 경제가 점차 시장사회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거의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렇게 이동해 왔습니다. 그 둘의 다른 점은 이겁니다. 시장경제는 단지 하나의 도구 입니다. 생산적인 활동을 조직하기 위한 가치있고 효율적인 도구이죠. 자유 시장은 거의 무엇이든지 팔 수 있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시장의 가치안에서 시장 방식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삶과 인간관계 그리고 가족생활, 건강, 교육, 정치 등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Now why worry, why worry about a becoming market societies. For two reasons I think, one of them has to do with inequality. More things money can buy the more affluence or the lack a bit matters. The only thing that money determined is access to yachts for fancy vacations or BMW's. Then inequality wouldn't matter very much. But when money comes increasingly to govern access to the essentials up the good life, decent health care, access to the best education, political voice an influence in campaigns. When money comes to govern all those things inequality matters a great deal and so the market taxation have everything sharpens (distinced or this things or the sting). I've inequality and its social and civic consequence. That's one reason to worry.

이렇게 시장 사회로 되어가는데 있어서 걱정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왜 이것을 걱정할까요? 제 생각에 거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불평등의 문제 입니다. 돈으로 더 많은 것을 사서 더 부유해지고 별 문제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돈이 관심을 갖는 것이 단지  좀 더 재밌는 휴가를 보내기 위해 어떤 요트가 필요한지 또 BMW는 어떤지 같은 것들 입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불평등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돈이 더 좋은 생활을 위한 핵심적인 부분들까지 접근해서 통치하려고 하는 부분이 증가하게 된다면.. 예를 들어 health care 같은 혹은 좋은 교육, 정치적인 목소리같은 부분에 접근을 한다면.... 만약에 돈이 이런 것들을 통치하려고 한다면 불평등의 문제는 크게 대두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불평등은 사회의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그것이 걱정이 되는 첫번째 부분 입니다.

There is a second reason apart from the worry about inequality. And it's this. With some social goods and practices, When market thinking, (in) market values enter they may change the meaning of those practices and crowd out headed to gnorms worth caring about it. I would like to take an example. Of a controversial use of a market mechanism, a cash incentive and see what you think about it.

두번째 이유는, 불평등의 문제하고는 조금 다른 문제 입니다. 뭐냐하면, 어떤 사회적인 상품과 실천들에 대해 시장의 관점에서 생각할 때, 시장의 가치가 이 실천에 대한 의미를 바꾸게 될 거라는 겁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시장 체제에서 논란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cash incentive (일종의 성과급) 입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Many schools struggle with a challenge of motivating kids, especially kids from disadvantaged backgrounds to study hard, to do well in school to high(?) themselves. Some economists have proposed a market solution, offer cash incentives to kids for getting good grades or high test scores, or for reading books. They've tried this actually they've done some experiments in. Some major American cities in New York, in Chicago, in Washington DC. They've tried this offering 50 dollars for a A, 35 dollars for a B. In Dallas Texas, They have a program that offers 8 year olds two dollars for each book they've read.

많은 학교들이 학생들에게 특히 불우한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하고 학교 생활을 잘 해서 우등생이 되도록 어떤 동기 유발을 하기 위해 많이 애 씁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시장논리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학생들이 점수를 잘 받으면 혹은 책을 읽으면 돈(성과급)을 주는 방법이죠. 실제 이 방법이 사용됐습니다. 실제 이 방법으로 실험을 진행 했었죠. 미국의 대도시들인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등에서요. 그들은 학생이 A 학점을 받으면 50불을 B 학점을 받으면 35불을 주었습니다. 텍사스의 달라스지역에서는 8살짜리 아동들에게 책을 읽으면 한권당 2불씩 주었습니다.

So Let's see what people.. some people are in favor some people are opposed to this cash incentive to motivate achieve. Let's see what people here think about it imagine that you are the head of a major school system. And someone comes to you with this proposal let say the foundation they will provide the funds, you don't have to take it out of your budget. How many would be in favor and how many would be opposed to giving it a try. Let see by a show of hands first. How many think it might at lease be worth a try see if it would work, raise your hand. And how many would be opposed how many would. so the majority here are opposed but a sizable minority are in favor. Let's have a discussion let's start with those who view who object who wouldn't rule it out even before trying what would be your who will get our discussion started. Yes.

한번 봅시다. 어떤 사람들은 이 방법에 찬성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이 방법에 반대를 할 겁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어떤지 봅시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교육 시스템의 수장이라고 가정하구요.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다가와서 이 방법을 제안합니다. 물론 이 방법을 사용하는데 들어가는 돈은 그들이 다 대고 여러분 예산에서 이 방법을 위해 따로 돈을 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찬성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반대할까요. 한번 손을 들어 보시죠. 이 방법을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손 들어 보세요. 그럼 이제 얼마나 많은 분들이 반대하십니까? 여기 계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대하시지만 일부 찬성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한번 토론을 해 봅시다. 이 방법에 반대하시는 분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법을 시도도 해볼 필요 없이 반대한다고 하는 입장에 계신분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예.

Hiker : Hello everyone I'm hiker. And I think it just kills the intrinsic motivation. so it, in respect that children and if they would like to read you just take this incentives away in just paying them which just change his behavior.
안녕하세요. 저는 Hiker인데요. 저는 이 방법이 본질적인 동기를 죽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좋아하는 동기를 무시하고 돈으로서 성과급을 준다면 그것은 그 아이의 behavior를 바꾸는 겁니다.

Michael : Takes the intrinsic incentive away what is the in, what is or should be the intrinsic motivation.
          본질적인 인센티브를 없앤다... 어떤 것이 본질적인 인센티브가 되어야 하나요?

Hiker : Well the intrinsic motivation should be to learn to learn to get to know the world. And then if you stop paying them what happened them then they stop reading.
        본질적인 인센티브는 배우고 싶어하는 것이죠. 세계를 알고 싶어하구요. 만약 성과급 지급하는 것을 그치면 아이들은 책 읽는 것을 멈출 겁니다.

Michael : Now let's see if there's someone who favors, who thinks it's worth trying this.
          그럼 이제 이 방법에 찬성하시는 분 얘기를 들어볼까요?

??? : You said worth a try and so why not try it then do the experiment in measure things in
      당신이 시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죠. 어떤 것을 측정하기 위해 실험하는게 왜 나쁩니까?

Michael : and measure and what is your measure you measure how many...
          측정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측정한다는 것이죠.

??? : How many books they read and how many books they continue to read after you stop paying them.
      얼마나 많은 책을 읽고 그리고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은 이후에는 또 얼마만큼의 책을 읽는지 등이요...

Michael : After you stop paying. alright.. what about that.
          성과급 지급 중단 이후에 얼마나 읽는지요... 좋아요. 그럼 Hiker는 이 의견에 어떤 생각이세요?

Hiker : To be frank I just think, this is um.. not to offend anyone a very American Way.
        솔직히 말해 저는... 기분 상하지 않는 표현을 쓴다면.. 그 의견은 지극히 미국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hahahahahaha

Michael : Alright, what's emerged from this discussion is the following question. Will the cash incentive drive out or corrupt or crowd out the higher motivation me intrinsic lesson that we hope to convey which is to learn, to love to learn and to read for their own sakes and people disagree about what the effect will be. But that is seems to be the question. that Somehow a market mechanism for a cash incentive teaches the wrong lesson and if it does what will become of these children later. I should tell you what's happened with these experiments.

좋습니다. 이 토론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겁니다. 성과급이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일을 더 망칠까요 혹은 좀 더 본질적이고 높은 수준의 동기를 없앨까요. 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배우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그들 스스로 우러나와서 책을 읽고 하는 것들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방법으로는 그러한 효과들이 일어날 거라는데에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만약 성과급이라는 시장 메커니즘이 효과적이지 않다는고 생각하고. 이 방법의 대상이 됐던 아이들에게 나중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 까요. 이 실험의 결과로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에 대해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The cash for good grades has had very mixed results for the most part has not resulted in higher grades. The 2 dollars for each book did leave those kids to read more books. It also led them to read shorter books. But the real question is what will become at these kids later. Will they have learned that reading is a sure a form of piece work to be done for pay that's the worry. Or. May at lead them to read Maybe for the wrong reason initially but then leave them fall in love with reading for its own sake. Now what this, even this brief debate brings out it's something that many economists overlook economists often assume that markets are inert that they do not touch or taint the goods they exchange. Market exchange they assume doesn't change the meaning or value of the goods being exchanged. This may be true enough. If we're talking about material goods.

점수를 잘 받으면 돈을 지급하는 실험의 결과는 여러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좀 더 높은 점수를 얻게 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책 한권 읽을 때마다 2불씩 주는 실험은 아이들이 좀 더 많은 책을 읽으려는 마음을 갖는 대신 좀 더 얇은 책을 읽으려는 마음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것은 이 아이들에게 나중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 까 입니다. 책을 읽는 일이 라는 것이 돈으로 계산 되서 돈으로 지급되어야 하는 그런 종류의 일이라고 아이들이 받아들였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혹은 그들에게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일단 책을 읽도록 동기 부여를 했고 그 방법이 없어졌을 때도 계속 그들이 자발적으로 책을 계속 읽도록 도와 줬을 수도 있겠지요. 이 짧은 토론을 통해서 우리는 이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제학자들인 시장은 그들이 교환할 물건들을 touch 하거나 더럽히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시장에서의 교환은 교환되는 재화의 의미나 가치를 바꾸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마 이것들은 사실일 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일반 재화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면 말이죠.




 If you sell me a flat screen television or give me one as a gift it will be the same good. It will work the same either way. But the same may not be true. If we're talking about non material goods and social practices such as teaching and learning or engaging together in civic life. In those domains, bringing market mechanisms in cash incentives may undermine or crowd out. Now on Market values and attitudes worth caring about. Once we see that markets and commerce when extended beyond the material to me can change the character up the goods, themselves can change the meaning that the social practices as in the example a teaching and learning.

만약 당신이 평면티비를 저한테 판다면 혹은 선물로 준다면, 어떤 방법이든 그것은 똑 같은 재화입니다. 그 테레비는 똑 같이 작동될 겁니다. 하지만 그 두개가 같다고 할 수는 없겠죠. 만약 우리가 물질적이지 않은 재화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혹은 가르침이나 배움 그리고 시민생활 속에서의 약혼 같은 사회적인 행동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그 주제에 대해서는 시장 메커니즘으로서의 성과급 같은 개념을 적용하는 것이 잘 맞지 않는게 될 겁니다. 좀 전에 보셨듯이 어떤 재화가 저에게 주어졌을 때 단지 시장적인 의미 넘어에 있는 물건이라면은 그 물건의 성격도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르침이나 배움과 같은 사회적인 행위들도 그 의미가 바뀔 수 있습니다.

We have to ask where markets belong and where they don't, where they actually undermine value and attitudes worth caring about. But to have this debate we have to do something we are not very good at and that is to reason together in public, about the value in the meaning at the social practices we prize. From our bodies to family life personal relations to health, teaching and learning to civic life. Now these are controversy or questions and so we can to shrink from them. In fact, during the past three decades, when market reasoning in market thinking have gathered force in gain prestige our public discourse, during this time has become hollowed-out, empty from larger moral meaning for fear disagreement we shrink from these questions. But once we see that markets change the character of goods. We have to debate among ourselves, these bigger questions about how to value goods. One of the most corrosive effects. Putting a price on everything is on commonality. The sense that we are all in it together. Against the background rising inequality, marketizing every aspect of life leads to a condition where those who are affluent, those who are of modest means increasingly live separate lives. We live and work in sharp in play in different places our children go to different schools. This is not good for democracy nor is it a satisfying way to live. even for those of us who can afford to buy our way to the head of the line. Here is why.

우리는 시장이 어디에 적용이 되고 어디에 적용이 되지 말아야 될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시장논리가 실제 어디에 적용되어야 진정 가치가 있는 것인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사회적인 실천속에서 갖는  의미의 가치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끌어 내야 합니다. 가족 안에서의 우리 자신, 건강과 관련한 인간관계, 시민 생활속에서의 가르침과 배움등에 대해서요. 지금 이런 것들은 논쟁중에 있거나 의문이 던져져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그것들로부터 위축돼 있습니다. 사실 지난 수십년간 시장이 생각하는 시장의 논리가 우리의 대중 담론을 강제해 왔습니다. 이 기간동안 진정 중요한 가치는 사라졌고 큰 도덕적인 담론은 공허해 졌으며 이러한 질문들로 부터 우리는 위축되어 갔습니다.
시장이 재화의 성질을 바꾸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에 대해 논의해 봐야 합니다. 재화에 대해 어떻게 가치를 부여할 것인가에 대한 보다 큰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를 좀먹는 것들 중 하나가 모든것에 대해 가격을 매기는 것입니다. 불평등이 확산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같이 고민해 봐야 합니다. 모든 면에 대해 시장화가 되는 것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이것이(불평등이 확산되는 것이) 민주주의와 관련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삶을 충족시켜 주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줄 맨 앞에 서기 위해 그것을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그런 사람들한테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Democracy does not require perfect equality. What it does require is that citizens sharing a common life. What matters is that people love different social backgrounds, different ways of life, encounter one another. bump up against one another in the ordinary course of life. Because this is what teches us to negotiating into a bite our differences. This is how we come to care for the common good. And so at the end, question market is not mainly end (and?) economic question. it is really a question how we want to live together. Do we want a society where everything except for sale or are there certain moral and civic goods that markets do not honor and money cannot buy.

민주주의는 완전한 평등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가 필요로 하는것은 시민들이 공동의 생활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다른 사회적인 배경을 존종하고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서로가 서로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마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의 공동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시장은 경제와 관련된 부분이 주가 아닙니다. 시장의 주 임무는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가느냐 입니다. 모든 것을 상품화해서 파는 그런 사회가 아닌 시장이 해결하지 못하는 그리고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어떤 도덕적인 것들과 사회적인 재화가 있는 그런 사회를 원하십니까?

Thank you very much.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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