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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lugger Park has 4-year deal with Twins





MLB.com | 4:10 PM ET


MINNEAPOLIS -- The Twins and first baseman/designated hitter Byung Ho Park agreed Tuesday on a four-year contract, with a club option for the 2020 season.

MN Twins 와 박병호 선수 (1루수 겸 지명타자)는 화요일 2020 년 club option 을 포함한 4년 계약을 체결했다.

The deal includes $12 million in guaranteed salary, with Park earning $2.75 million in 2016 and 2017 and $3 million in 2018 and 2019. The club option for 2020 is worth $6.5 million with a $500,000 buyout.

계약 조건은 $12 million 의 guaranteed salary 가 포함 돼 있다. 박병호는 2016년과 2017년에 $2.75 million 을 받고 2018년과 2019년에는 $3 million 을 받게 된다. 2020년도의 club option은 5십만불 인수와 $6.5 million 상당의 금액이다.

The Twins won negotiating rights to Park last month by posting a bid with the Nexen Heroes for $12.85 million.


MN Twins 는 지난달 엑센 히어로와의 협상에서 $12.85 million 의 포스팅 금액으로 협상권을 따낸 바 있다.

Park, 29, batted .343 (181-for-528) with 35 doubles, 53 home runs, 146 RBIs and 10 stolen bases in 140 games for the Nexen Heroes of the Korea Baseball Organization last season. He led the league in home runs and RBIs and ranked second in runs (129), OPS (1.150) and slugging percentage (.714).

박병호는 29세로 지난 한국의 야구시즌에서 넥센 히어로 소속으로 타율 .343 (528 중 181)과 35 doubles,홈런 53개, 타점 146점 그리고 10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그는 홈런과 타점에서 리그를 주도했으며 득점 (129), OPS (On hase percentage Plus Slugging percentage 출루율+장타율) - 1.150 그리고 , 장타율 (.714) 에서 2위를 기록했다.


Over parts of nine seasons in the KBO, Park played in 868 games with a .281 career average, 137 doubles, 604 RBIs and 210 home runs, including hitting 105 home runs over the past two seasons. The right-handed-hitting Park will look to become the 18th Korean-born player to reach the Major Leagues.


KBO 의 9개 시즌 중 박병호는 통산 타율 .281, 2루타 137, 타점 604 그리고 210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에는 10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우완타자인 박병호는 메이저리그에 입성하는 18번째 한국 출신 선수가 될 것이다.

Park is expected to serve mostly as designated hitter for the Twins, and Park told reporters on Sunday that's he's fine with that role.


박병호는 Twins 에서 지명타자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요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 역할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I have no problem with being the DH," Park said. "Obviously, I prefer to take the field but I also have to make adjustments in a new environment."


"저는 지명타자가 되는것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field에서 뛰고 싶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The Twins will introduce Park at an 11 a.m. ET/10 CT news conference Wednesday at Target Field.


Twins 는 타겟필드에서 수요일 동부시각 오전 11시, 중부시각 오전 10시에 뉴스 컨퍼런스를 열어 박병호 선수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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