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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요즘 Corona로 앱을 하나 개발하고 있는데 나도 공부 하면서 여러 분들에게 소개도 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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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light로 첫번째 앱을 만들었습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mobile/worklight/getting-started.html#GS_hello 에 있는 Creating your first hybrid Worklight application 이라는 문서를 따라 했어요.




이클립스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프로젝트 제목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여기서 Open Worklight Console을 선택하면 이 Hybrid 앱이 브라우저에 표시 되요.




이 Console 페이지에서 Preview as Common Resources를 선택하면 해당 앱이 실행됩니다.


만드는 방법은 그냥 Worklight Project를 만들면 되요.

자세한 내용은  Creating your first hybrid Worklight application 문서에 있으니까 참조하시구요.


이 글에는 나중에 앱을 만들일 있으면 참조할 내용들만 정리해 둘 겁니다.



1. Worklight Project 생성 -> 프로젝트 이름 넣고 Hybrid Application 선택 후 Next

2. 앱 이름 Type -> JavaScript framework을 선택할 수 있음 -> Finish


이렇게 하면 됩니다.




Worklight Project는 이렇게 세 부분으로 돼 있습니다.

첫번째로 개발 과정이나 배포단계에서 사용할 Reference들이 있는 부분

그리고 앱에서 사용하는 소스코드들과 adapter들 즉 실제 개발을 위한 소스코드들이 위치하는 부분

마지막으로 서버 customization components들이 있습니다.

 common 이라는 폴더는 default 환경을 말합니다. 여기에 각 환경별로 공유되는 모든 resource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apps라는 폴더를 오른쪽 클릭해서 New > Worklight environment를 선택하시면




이와 같이 선택할 수 있는 여러 환경들이 보여집니다.

개발하고 싶은 환경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Common 환경에는 아래와 같은 주요 파일들이 있습니다.

index.html - main HTML file, css : main.css, images : common 환경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js - initOption.js : 앱의 초기화 단계에서 사용하는 자바스크립트, main.js : main 자바스크립트, messages.js : 앱 메세지를 가지고 있는 JSON 객체. translation등에 이용될 수 있음.


legal 폴더는 모든 legal에 관련된 문서들이 있습니다. 라이센스나 뭐 배포 금지 허용 여부 뭐 그런것들이요.


application-descriptor.xml 파일은 이 어플리케이션의 메타데이터가 있습니다.


build-settings.xml 파일에는 minification and concatenation 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bin 폴더에는 remote Worklight Server에 deploy 할 때 사용될 수 있는 .wlapp, .wladapter 등이 있습니다.


세번째는 서버와 관련된 부분인데요.


externalServerLibraries폴더에는 external service server에 있는 라이브러리들이 있습니다.


server 폴더에는 서버쪽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customization할 수 있는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우선 conf 폴더에는

authenticationConfig.xml, default.keystore, login.html, SMSConfig.xml 등등이 있습니다.

java 폴더에는 앱을 빌드하고 난 후 Worklight 서버에 컴파일되고 deploy될 자바 클래스들이 있구요.

lib 폴더에는 서버에 deploy 될 JAR 파일들이 있습니다.


services 폴더에는 back-end services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Creating your first hybrid Worklight application 문서를 보면 더 자세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것들까지 다 정리할 수 는 없겠네요. 혹시 나중에 필요하면 정리하는 걸로 하고...

이 문서 마지막에 퀴즈가 있는데 그거나 복사해 넣어 둬야겠어요.




디폴터 앱 구조는 single HTML과 여러 CSS 그리고 JS 파일들이고


custom server-side Java 클래스들과 서버에서 사용되는 Properties 그리고 서버쪽 자바 코드가 포함된 JAR 파일들이 Worklight Project의 server-side 컴포넌트에 추가 될 수 있답니다.

서버 퍼포먼스를 테스트하기 위한 JMeter 어플리케이선은 이 프로젝트에 추가하지 않구요.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할 URL을 명시하는 곳은 application-descriptor.xml 입니다.


일단 첫번째 앱을 만들면서 Worklight Project의 기본 구조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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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파묻혀 바쁘게 생활하다가도 어쩌다 이렇게 세월호 희생자 어머니들의 얘기를 들으면 다시 뜨거워 집니다.


세월호 불덩이는 절대 식을 수 없는 불덩이가 맞나봐요...


다른 사회적 이슈는 한동안 잊고 살다가 다시 그 얘기를 들으면 그냥 옛날 얘기려니 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은데...


세월호는 뭔가 다르네요.



자식에게 계속 미안하다고만 말하는 어머니의 얘기를 듣고 그 아이에게 미안해야 할 사람이 그 어머니 뿐이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안해 하지 않고 잊고 있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고요...





바쁘게 사느라 세월호를 잊더라도 어디에선가 이렇게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고생한다는 얘기 들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나 전해 줘야겠어요.


한국이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직접 찾아가 볼 수 없어서.. 그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런일 뿐이네요.


세월호 희생자 가족분들의 소식을 들으면 이렇게 블로그에라도 올려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밖에....


저 분들이 하시는 일은 본인들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자식을 가진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이 아픔을 겪게 하지 않으시려고 앞장서서 고생하시는 겁니다.


같이 앞장서지는 못 하더라도 최소한 뒤에서 응원이라도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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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Sprint Retrospective

2014/08/27 06:39 | Posted by 솔웅


지금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Agile 방법론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각 스크럼 팀 별로 일을 진행하고 각각의 일들은 Sprint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각 Sprint 가 끝날 때 Sprint Restrospective 라는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이 시간에 하는 일을 설명한 글이 있어서 살펴 봤습니다.



Sprint Retrospective



스크럼 팀이 암만 훌륭해도 개선해야 할 사항은 항상 있게 마련입니다. 훌륭한 스크럼 팀은 지속적으로 개선할 사항을 찾을 기회를 갖습니다. 팀은 이를 위해 따로 간단한 시간을 갖는데요. 스프린트 끝나는 시점에 어떠한 일들을 했고 어떻게 개선할 점을 찾았는지에 대해 정리할 시간을 갖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sprint retrospective에 진행합니다.



sprint retrospective는 대개 스프린트의 가장 마지막에 하게 됩니다. 많은 팀들은 주로 스프린트 review를 하고 난후 이러한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전체 팀에 대한 것은 스크럼마스터와 Product Owner 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게 됩니다. 이 scrum retrospective 는 대개 1시간 가량 진행하면 충분합니다. 때때로 주요한 사항이 발생하거나 팀간의 conflict가 발생하면 이 retrospective 는 충분히 논의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agile sprint retrospective를 진행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희가 추천하는 것은 start-stop-continue meeting 같이 진행하라는 겁니다.
이것이 가장 간단하게 일을 진행하는 방법일 겁니다.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이 접근법을 사용해서 각각의 팀 멤버들은 팀이 start-stop-continue 해야할 구체적인 사항들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 Start doing
- Stop doing
- Continue doing

(start-stop-continue : goal을 위해 새롭게 실행할 것, 그만 두어야 할 것, 계속 진행해야 할 것)





이 간단한 format에는 많은 variations들이 있습니다. 스크럼 마스터는 스크럼 진행 동안 들었던 구성원들의 의견들을 sprint retrospective meeting에서 물어 볼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각각 start, stop, continue 할 사항들을 하나씩 물어볼 수도 있지요. 예를 들어 구성원이 최근의 retrospectives 동안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어떤 일들을 이번에는 하지 말자고 의견을 낼 수도 있습니다.



이 brainstormed idear의 리스트를 작성한 후에 팀은 특정 아이템들에 대해 투표를 해서 다음 스프린트에서 주목해야 할 특정 사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스프린트의 말에는 이 리스트를 리뷰하고 이전 sprint retrospective 에서 주목하자고 선택했던 부분을 다시 review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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