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Posted on . Written by



This could be the year for RIM’s rebirth. The previously struggling company made a splash with Tuesday’s announcements: they’re rebranding the company name to “BlackBerry,” hiring Alicia Keys as the new Global Creative Director, unveiling the BlackBerry 10 operating system, and announcing two new phones: the BlackBerry Z10, a touchscreen smartphone, and the Q10, a smartphone with a physical keyboard.

올해는 RIM 이 다시 태어나는 해가 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발표로 여러 얘기가 설왕설래 했었죠. RIM 이 회사 이름을 "BlackBerry" 로 아예 바꿔버린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Global Creative Director 로 Alicia Keys 를 영입했고 BlackBerry 10 운영체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두개의 새로운 전화기도 발표했구요. BlackBerry Z10으로 터치 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이고 Q10 이라는 physical keyboard 형식의 스마트폰 두 기종을 발표했습니다.




BlackBerry’s bold attempt to compete in the smartphone market could make consumers and competitors take a second look. The BlackBerry Z10 features a 4.2 inch screen, unique predictive text capabilities that adapt to writing patterns, app essentials (including video, messaging, Facebook, Twitter and more), innovative software design, and a time shift camera that allows users to capture their “best” face. On the performance front, the dual-core processor with 2GB memory makes this the fastest BlackBerry to date.

Considering BlackBerry’s reinvention, how do you think the company will fare against the competition in 2013?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과 경쟁자들에게 다시 어필하기 위한 블랙베리의 시도인데요. BlackBerry Z10 은 4.2인치 스크린에 writing pattern들을 장착한 unique 한 예상문자 작성 기능이 있고 주요 앱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비디오, 메세징,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앱들이요.) 소프트웨어 디자인의 혁신이 있고 사용자가 "best" face 를 찍을 수 있도록 해 주는 time shift camera 가 장착돼 있습니다. 퍼포먼스쪽으로 보면 듀털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돼 있고 2GB 의 메모리가 있어 아주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블랙베리의 재혁신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블랙베리가 2013년에는 경쟁사들과의 경쟁에서 좋은 결과를 볼 것 같나요?



오늘은 처음으로 Coronasdk  홈페이지의 blog 에 올라오는 글 중 Friday Night Forum 글을 읽고 블로그에 옮겨 봤습니다.

블랙베리와 관련해서 올라왔는데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회사 폰으로 블랙베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제가 개발하는 모바일 웹들은 모두 블랙베리를 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폰이 블랙베리가 아닌 다른 기종으로 쉽게 바뀔것 같지도 않구요.


그래서 블랙베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운영체제가 발표 됐네요.


회사에서 회사 폰을 교체할 때 이 새 운영체제의 블랙베리를 선택할지 아니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를 선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랙베리가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는 인기가 전혀 없지만 아직 Enterprise 시장에서는 다른 폰 보다 우월한 면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Corona SDK 에서는 블랙베리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orona SDK 블로그에 관련 글이 올라와서 읽어 봤습니다.


코로나에서 블랙베리도 지원하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블랙베리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도 있겠네요.


원래 블랙베리 10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할 거라는 뉴스가 있기는 했는데 이번 발표내용을 보도한 기사에서는 그런 얘기를 볼 수가 없네요.




반응형

Comment

  1. 참.. 블랙베리가 이번엔 살아나야 될텐데요~
    비지니스 폰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데 그마저도 애플에 밀리니;;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솔웅 2013.02.14 05:09 신고

      예 저도 스마트폰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으면 좋으니까 블랙베리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
      개발자 입장에서도 블랙베리 관련 작업을 조금 하고 있으니까 블랙베리가 잘 되면 나중에 직장 옮기거나 할 때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구요.
      블랙베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