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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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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Great Tools to Build a Mobile App


HTML5를 잘 알고 있던지 하나도 모르던지 상관없이 여러분의 모바일 앱 개발을 도와줄 툴들이 있습니다.


올 초에 올린 아티클에서 얘기했듯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렛 유저들중 49%는 local 정보를 찾기 위해 앱을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사업에 도움이 된다면 앱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죠. 단지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업에 도움이 되는것 말이죠. 잘 디자인 된 비지니스 앱은 고객들에게 잘 홍보를 할 테고 그리고 앱을 통해 거래도 할 수 있겠죠.

앱을 만드는 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돈도 많이 들구요. 그런데 이제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바일 앱을 빨리 그리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 플랫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 7가지를 소개합니다. 다른것들도 아신다구요? 댓글에 달아 주세요.


Tiggzi



Tiggzi는 cloud-based HTML5 앱 빌더 입니다. iOS,ANdroid 그리고 모바일 웹앱 같은 거를 개발할 수 있죠. 드래그 앤 드롭 형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Tiggzi는 앱을 어떻게 생성하는지 interactive online tutorial을 통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고객 서비스도 하고 있구요, 추가적인 리소스들과 관련해서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non-developer 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이죠. Tiggzi Platform으로 개발해서 여러 store들에 앱을 업로드 하세요.

가격 : Tiggzi로 빌드하는 첫번째 앱은 무료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한달에 15불을 내면 3개의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고 한달에 50불을 내면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Buzztouch



새로운 개발자들을 위한 유저 코뮤니티가 아주 강력합니다. Buzztouch 플랫폼은 유저가 선택하면 independent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웹 기반 소프트웨어는 Buzztouch를 이용해서 앱을 host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사이트를 사용할 수도 있고 Dropbox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등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간단한것에서부터 복잡한 앱을 만들 수 있는데요. 아마 objective C나 Java 지식이 있으면 더 빨리 배울 수 있을 거예요.


가격: 얼마나 많은 앱을 빌드하고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에 따라 무료에서부터 월 $9.99, $19.99, or $29.99 의 상품들이 있습니다. Buzztouch는 앱스토어나 마켓에 앱을 submit 하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은 여러분이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Titanium by Appcelerator


자바스크립트나 HTML5에 대해 아주 기초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는 개발자도 Appcelerator의 Titanium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툴은 native iOS, 안드로이드 앱 그리고 HTML5 모바일 웹 앱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 콘텐트, 서비스등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Appcelerator Cloud Service는 social, location, communication 그리고 content feature 등을 제공합니다. Titanium Studio는 앱 스토어에 submit 하도록 어플리케이션 패키지를 만드는 과정을 step by step으로 알려주는 wizard를 제공합니다. 


가격: www.appcelerator.com에서 무료 버전의 Titanium 을 다운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기능이나 support는 다양한 premium package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achScape


EachScape는 초보자도 쉽게 iOS, Android, HTML5 앱을 빌드하고 매니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래그 앤 드롭 플랫폼입니다. EachScape client는 NBC,CBS E!, Nivea와 켈로그 같은 top company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수 많은 3rd party 제품들을 활용할 수 있으며 비디오, overlay, social sharing, augmented reality, location, 광고, analytics 등등을 include 할 수 있습니다. Full-service 받으면 회사차원에서 앱을 빌드하는 것을 도와 줍니다. EachScape는 앱스토어에 올리거나 client에게 resell (영업) 하는 것 등을 도와 줄 겁니다.


가격 : Enterprise version은 월 2500 불서부터 시작됩니다. 보다 싼 lite 버전도 조만간 출시 될 겁니다.



TheAppBuilder


누구든이 이 툴을 이용하면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즈 폰 앱이나 모바일 웹 앱을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TheAppBuilder는 어떤 종류의 business인지 또는 어떤 종류의 organization인지에 따라 거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앱에 대한 탬플릿을 제공합니다. 여러분은 그냥 여러분이 넣고 싶은 contents, integrate social media feeds 등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몇분 후에는 웹앱을 publish 하실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publish 하시려면 TheAppBuilder가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을 만들어 줄 겁니다.


가격 : HTML 웹 앱을 만들고 업데이트 하는 것은 공짜입니다. 앱스토어에 올리시려면 code files에 대해 $499불을 내셔야 합니다. 앱스토어에 있는 앱을 업데이트 하시려면 한달에 29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AppExpress


프로그래밍 경력이 없어도 AppExpress 를 이용하시면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듈을 선택하시면 여러분이 customize 해서 몇분안에 앱을 만들어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Small business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AppExpress는 여러분의 고객이 schedule appointment, 인보이스 지불, 거래하기 등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을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리스트 내의 특정 고객이나 모든 고객에 메세지 보내기 등등의 기능도 있습니다. 유저나 벤더들도 파일등을 첨부해서 메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저는 사진을 첨부해서 여기에 설명을 달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가격: AppExpress.com에서 처음에 셋업 하는 비용 $199 하고 나면 월 $75 씩 냅니다.

Spaweek, User Friendly Media 같은 reseller를 통해서 셋업 하셔도 됩니다.



Corona SDK



Corona Lab's의 Corona SDK는 개발자들이 high-quality 앱을 만들도록 도와 줍니다. 그리고 iOS, 안드로이드, Kindle Fire, Nook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게임, eBook 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로나 SDK는 Lua 언어를 사용합니다. 배우기 쉽고 interactive 한 graphical content를 만드는 데 아주 좋은 언어죠. 150,000 명의 개발자가 전세계적으로 있고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SDK는 또한 회사 싸이트에 in-depth tutorial을 매주 post 하고 있습니다.


가격 : 무료 trial 버전이 있습니다. 가격을 지불하면 앱스토어 (마켓)에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SDK는 연회비를 받고 있습니다. 이 연회비를 지불하면 여러분은 앱을 빌드하고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연회비 $199 불을 내면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 중 한군데에 업로드 하는 권한을 받고 $349 를 지불하면 두곳 모두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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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참형인간 2012.07.31 21:19

    안녕하세요..요즘 corona sdk를 배우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가 많지 않은데..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질문이 하나 있어 글을 씁니다..
    코로나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오브젝트의 메쏘드나 어트리뷰트 정의때에 .을 사용하기도 하고 :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봐도 이게 무슨 기준으로 어떨때 .이고 어떨때 :인지 알수가 없어서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알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 궁금한 부분 질문 또 해도 되겠지요??
    미국에 계신다는데..저도 곧 미국에서 코로나 프로젝트를 대학에서 연구하기로 되어있어서요..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 솔웅 2012.09.04 13:26 신고

      늦게 답변을 드리네요.

      그 부분은 몇번 다룬 기억이 나는데요. (2~3번)
      튜토리얼과 TIP 그리고 FAQ 쪽에 글들이 있을 겁니다.

      찬찬히 잘 보시다 보면 관련 글이 있을 거예요.

      저도 관련 글 찾기가 쉽지 않아서.....
      찾아서 가르쳐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 웹앱 프로젝트 하면서 새로운 것들 배우면서 해야 되서 정신이 좀 없네요.

      미국에서 코로나 프로젝트를 대학에서 연구하신다니 대단하시네요.
      이젠 제가 여러가지 여쭤보고 배워야 할 것 같네요..

      자주 들러 주시고... 자주 댓글 올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코로나를 듣긴 들었는데 아직 한번도 코로나로 작업해 보지 않으신분 혹은 제대로 입문을 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Corona Labs에서 "Intro to Corona SDK" 라는 코로나 입문과정 Webinar를 준비했습니다.


미국 시간(Pacific Time)으로 7월 27일 금요일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합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27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 되구요.


한국시간으로는 7월 28일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진행 됩니다.


이거 들으시려면 토요일 밤 잠은 설치셔야 되겠는데요.


코로나로 앱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등록하시고 그 시간에 Webinar에 참가 하시면 됩니다.


등록은 아래 링크에서 하시면 됩니다.


Intro to Corona SDK Webinar





미리 준비해 두셔야 될 것은 Corona SDK 하구요.

텍스트 에디터 아무거나 하시면 됩니다.

울트라 에디터나 아크로 에디터, Notepad ++ 같은 것들이요.


그리고 질문거리도 있으시면 준비하시구요.

영어로 진행될 거라서 영어로 준비하셔야 되요.


위 웹페이지로 가셔서 이름, 성, 이메일주소, 도시, 주(도), 나라, 회사이름, 직원수 뭐 이런걸 넣고 Register Now 버튼을 누르면 되네요.


코로나 SDK에 관심이 있으셨는데 아직 직접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하신 분들 이번 기회에 좋은 입문 강좌 무료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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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 SDK: New public release

2012. 6. 21. 17:12 | Posted by 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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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public release로 2012.840 이 릴리즈 됐습니다.

새로운 버전에는 아주 많은 기능들이 추가 됐고 버그들도 많이 수정됐습니다. 유료사용자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면 새로운 분들을 위해서 아래 주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In-app purchase on (Google Play/Android Marketplace)
  • Remote push notifications (iOS)
  • Game Center (iOS)
  • Facebook Single-sign on
  • Lua File System for creating, removing, getting contents of directories
  • Native video and web display objects (iOS)
  • And much more — you can read them all in the release notes.


저희는 지금 여러 기능들을 추가하고 고품질의 daily build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지점에 와 있습니다.


다음주에 시작해서 최근에 말씀드린 첫번째 feature cycle을 시작할 겁니다. 바로 2-on-2 development의 일부분입니다. push 기능과 버그 수정입니다. 이 사이클이 끝날 즈음에는 여러분들이 이 기능을 앱 스토어 -iOS App Store, 구글 플레이, Nook Store, Amazon App Store- 에 출판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원하시는 기능들에 대한 개선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개발 이 완ㄹ 되면 daily build를 통해 여러분께 선보일 겁니다. 그리고 진짜 cool 한 SDK feature와 관련되서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 내부 적으로 부르는 이름인데요. Aloha 와 Flatland 입니다. 이게 공식적인 이름이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다만 daily build release에 이 기능이 추가 되서 언급이 되면 여러분들이 생소하지 않으시라고 이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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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 Labs Celebration Sweepstakes에 이미 참가하시고 새로운 페이스북 페이지에 support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콘테스트가 아직 반도 안 왔습니다. 아직 여러분께 알려드릴 많은 상품들이 있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하실 일은 한번  enter 하세요 그리고 저희의 새로운 Corona Labs Facebook page 에 Like 를 남겨 주세요. 아주 쉽죠? 일찍 enter 하실 수록 상품을 탈 가능성이 점점 커집니다. 주저하지 마세요.


콘테스트를 실시한 이후로 3명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깔끔한 Corona Swag Pack 을 받으신 Justin Giles 그리고 100불 상당의 아이튠즈 상품권을 받으신 Nick Anderson씨에게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조만간 Corona Book Collection 당첨자가 나올 겁니다.



What are the prizes and when will winners be announced?


이번 콘테스트에서 대상은 3천불 상당의 Corona Enterprise license입니다. 저희들은 매일 정오에 다른 상들에 대해 추첨을 할 겁니다. 그 스케줄은 아래와 같습니다.


Friday, June 22: 1 seat to a year-long Corona Levels subscription (currently in Beta)
Monday, June 25: 6 month Corona Pro subscription
Tuesday, June 26: 1 hour of Premium Support
Wednesday, June 27: 1 seat to a year-long Corona Enterprise license (worth $3,000!)



How can I enter the contest?


아주 간단합니다. form을 작성해 주시고 Facebook 의 Corona Labs에 Like를 남겨 주세요. 일찍 enter 할 수록 당첨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마감은 6월 28일 정오까지 입니다. (미국 Pacific Time)


Thanks for entering and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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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Ierusalimschy 씨가 Corona Labs의 가족이 되서 technical advisor and mentor 로 도움을 주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듯이 Roberto는 Lua 의 핵심 architect 입니다. 코로나 앱이 이 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gaming 부분에서는 표준으로 통하고 있죠.

저는 2010년에 Game Developer’s Conference (GDC SF)에서 Roberto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는 참 겸손했습니다. 올해 초 그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visiting professor로 초청됐습니다. 몇달 전 저녁식사 자리에서 스탠퍼드에서 연구한 결과에 대해서 아주 강조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공은 별로 없는 듯이 얘기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농담 겸 해서 그와 그의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에 GDC 가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을 다시 상기 시켜 줬습니다.  Roberto를 부끄러워하게 만들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그를 과도하게 칭찬하는 겁니다.


Roberto와 그의 동료인 Luiz Henrique de Figueiredo 그리고 Waldemar Celes 의 업적에 의해 얼마나 많은 삶들이 영향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Lua는 embedded device에서 스마트폰 그리고 데스크탑 컴퓨터까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아주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Rovio의 앵그리 버드를 사용하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World of Warcraft를 즐기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Adobe Photoshop Lightroom으로 사진을 편집하나요.


Roberto는 분명히 이 우주에 그의 족적을 뚜렷이 남겼습니다. 우리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이 보다 더 좋은 멘토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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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2.07.24 02:06

    비밀댓글입니다

    • 솔웅 2012.07.24 04:26 신고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은 코로나가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말씀하신 기능들을 실제로 구현해보고 테스트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Push Notification 기능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지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치를 구해서 서버나 다른 앱으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관련 API는 구글것을 쓸 테니까 정확도는 구글 맵의 정확도에 달려있겠죠.
      다른 단점은 글쎄요... 코로나로 게임만 주로 개발했던 저로서는 별로 크게 느꼈던 단점은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앱에서 Native 기능을 사용할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웬만한 Native 기능은 다 지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개발 할 경우 화려안 UI가 가능해서 사용자들의 호감을 더 끌 수 도 있겠죠.. 답변이 충분히 됐는지 모르겠네요. 진행하시면서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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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은 코로나에게 아주 바쁜 달이었습니다. 오늘에야 새 회사 이름을 announced 했네요. Corona Labs Inc. 를요 그리고 멋진 새 웹사이트도 선보였구요 (www.coronalabs.com) 트위터 주소도 바뀌었습니다. (@CoronaLabs) 페이스북 페이지도요. (facebook.com/CoronaLabs). 


We’re ready to celebrate!

오늘부터 우리는 ‘Corona Labs Celebration Sweepstakes’ 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여러 상품도 준비했습니다. (대략 $3800 어치 선물). 이제 숫가락을 드시고 그 상품을 어떻게 먹을 수있는지 아래를 잘 살펴 보세요.


What prizes are we looking at?

Grand Prize: $3000 상당의 1년간 Corona Enterprise license 입니다. 아래 내용들을 잘 살펴 보세요.



More great prizes:

  • 1 hour of Premium Support (worth $225)
  • 6 month Corona Pro subscription
  • 1 year Corona Levels subscription (currently in beta)
  • $100 iTunes gift card
  • 1 Corona Book Collection: “Corona SDK Mobile Game Development: Beginner’s Guide” by Michelle Fernandez and Mobile App Development with Corona” by Brian Burton
  • 1 Corona Swag Package: mug, t-shirt, stickers and more!


How can you win these awesome prizes?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은 6월 28일 정오까지 (Pacific Time)  Corona Labs Celebration Sweepstakes 에 enter 해 주세요. 그리고 페이스북에 저희에 대해 Like 해 주세요. 그냥 이렇게만 해 주시면 위 상품을 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How and when will we select the winners?

저희는 아래 날짜들 정오쯤에 랜덤하게 entrants 하는 분 들 중에 당첨자들을 뽑을 겁니다.

  • June 15: Corona Swag Package
  • June 18: Corona Book Collection
  • June 20: $100 iTunes gift card
  • June 22: 1 year Corona Levels subscription
  • June 25: 6 month Corona Pro subscription
  • June 26: 1 hour of Premium Support
  • June 27: 1 seat to a year-long Corona Enterprise license


그러니까 좀 더 일찍 enter 하시면 당첨될 확률이 훨씬 더 커지는 거죠.

여러분들이 행운의 당선자가 되면 저희가 축하 이메일을 보내드릴거구요 Corona Labs Facebook wall 에도 글을 올리겠습니다. 한 사람당 1개의 상품만 탈 수 있습니다.

망설일게 뭐 있겠어요. 오늘 당장 페이스북하고 트위터에 글 올려주시고 contest에 참여해 주세요.


Good luck team Co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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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새출발 하는 기분으로 이름을 Corona labs로 바꾸었습니다.

지난주에 Ambassador 들에게는 미리 메일이 왔었는데요.

며칠 지나지 않아서 공식 발표하고 새로운 싸이트도 선 보였네요.


이번에 Corona Labs로 회사 이름이 바뀌면서 CEO 월터가 올린 글을 소개합니다.


Introducing Corona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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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orona,

오늘부터 우리는 우리를  Corona Labs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미리 알고 계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왜 Corona Labs죠?

글쎄요. Corona는 당연하겠죠? 그런데 왜 Labs 가 들어갈까?

작년 12월에 말했듯이 코로나는 그냥 단순한 목적에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실제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그 기준으로 우리가 목표로 삼을 수 있는 곳이 어딜까요? 벨 연구소 입니다.


벨 연구소
벨연구소는 1925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민간 연구개발 기관이다. 설립 이래 3만 3000개가 넘는 특허와 13명의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0세기에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시대를 이끌었고 21세기 들어서는 커뮤니케이션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원래 벨 시스템 사의 연구개발 연구소로 설립됐다. 1925년 당시 AT&T 사장이던 월터 기포드가 독립적인 성격의 기관으로 벨연구소를 설립했다. 연구소 명칭은 세계 최초 전화기 발명가인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이름을 땄다. 2006년에는 AT&T에서 프랑스의 알카텔-루슨트로 주인이 바뀌었다.

벨연구소가 개발한 제품으로 대표적인 것에는 전화교환기에서부터 전화선 피복, 트랜지스터 등이 꼽힌다. 1947년에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존 바딘, 윌리엄 쇼클리, 월터 브래튼은 195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카메라 기술도 벨연구소에서 나왔다. 1970년 윌라드 보일과 조지 스미스가 디지털 카메라 핵심 기술을 발명해 발표했고 두 사람은 2009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 밖에 광케이블, 통신 위성기술 등도 벨연구소의 작품이다. 2005년 외부 출신으로는 처음 벨연구소 사장으로 한국인 김종훈 씨가 영입되기도 했다. 미국 뉴저지 주에 있다.



유닉스와 C 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태양광 모듈을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디지털 카메라에 있는 CCD는 어디서 나왔을 까요. 이것 말고도 더 많이 있습니다. 이 기술들에 대한 핵심 기술과 기반 혁신은 벨 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말 그대로 현대의 컴퓨터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는 과학계에 그런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Corona Labs" 입니다.

이제 coronalabs.com 으로 접속하셔도 됩니다.





왜 이름을 바꿀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는 Corona 가 앱 개발자들에게 그냥 가족처럼 친숙한 이름이 됐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회사이름으로 Ansca 그리고 제품 이름으로 Corona를 사용했었는데요. 이게 내외적으로 좀 혼란스러웠거든요.

지난 몇년간 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를 Corona를 만든 사람들로 생각하는 것을 관찰해 왔습니다. 그들은 Ansca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몰랐습니다. 그 예로 고객들이 그들의 신용카드 영수증에 Ansca라는 이름이 찍혀있는걸 보고 이게 Corona 제품을 산 것에 대한 영수증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했거든요.

사람으로 치면 회사가 진짜 이름하고 별명 두개를 갖고 있었던 거죠. 모두들 우리의 별명을 부르고 있었고 별명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그 별명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식적으로 우리의 별명을 이름으로 사용하자고 결정했죠.

바뀐 이름에 어떤 큰 의미가 있을까요?

큰 의미가 있다면 Corona Labs는 평범한 lab이 아니라는 겁니다. 예전에는 labs (연구소)는 일종의 동굴 같았습니다. 외따로 떨어져있었고 밀폐된 환경이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Corona Labs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우리는 가장 개방적인 연구소로 만들 생각입니다. 다른 연구소들이 비밀을 간직할 때 우리는 좀 더 투명해 지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 일환으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site에서 우리늬 bug들을 보실 수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왜 우리들은 우리들의 roadmap에 대해 여러분들의 feedback을 받을까요. 바로 더 투명해 지려는 노력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로나 팀들의 노고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여기 Corona Labs의 인간들은 정말 비범하게 헌신적입니다. 그러나 팀이란 그 인간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팀에는 여러분 모두도 해당됩니다. 우리의 정말 대단한 Corona community 가 우리 한 팀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에게 영감을 주었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Corona Labs가 다음세대에도 계속 왕성하게 활동함으로서 그에 대한 화답을 하기를 바랍니다.

추신: 페이스북 주소 facebook.com/coronalabs 를 기억해 주시고 @coronalabs 로 트위터도 follow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들의 celebration promotion에 대해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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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 나서 적응하느라고 바빴는데 메일함에 소포가 왔다가 갔다는 쪽지가 있었어요.


사람이 없어서 쪽지만 놓고 간 것 같은데.


찾아왔더니 코로나에서 보낸 소포더라구요.




저 멀리 캘리포니아에서 왔어요.

보낸 주소 보이시죠?

거기가 코로나 회사 주소인데요.

한가지 바뀐게 있습니다.

원래 코로나 SDK 의 회사 이름은 Ansca 였었는데 바뀌었습니다.

Corona Labs 나 Corona Labs Inc. 로 바뀌었습니다.

저도 이틀전에 공지가 와서 알게 됐어요.


회사 홈페이지와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북 주소도 바뀔거랍니다.

아직 준비중이라서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하던데요.

공식적으로 발표 되면 글 올릴께요.



명예대사들에게 티셔츠를 보낸다고 해서 그것만 기대했는데.. 센스있네요.



머그잔하고 가볍고 잘 튀는 고무공 그리고 공책, 펜, 스티커 이렇게 보내 줬네요.


공 하나만 더 보내주면 저글링을 할텐데... ^^


아주 열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도 Corona SDK 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물론 SDK 자체도 아주 훌륭하고요. 계속 발전해 가고 있구요.


Corona Labs Inc.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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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장 2012.06.04 19:23

    머그잔이 맘에 드네요^^ corona Labs의 꼼꼼함이 묻어나네요...

Corona Roadmap

2012. 5. 26. 06:46 | Posted by 솔웅


Corona Roadmap

Posted by Walter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Dwight D. Eisenhower  대통령의 말인데요. "계획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른 말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황이 변하면 여러분의 계획도 변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죠.

그 마음가짐으로 여러분과 우리의 로드맵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의 계획중의 하나라는 것을 알아 주세요. 아직  외부로 밝힐 수 없는 top secret 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high level 로드맵과 core feature 로드맵으로 로드맵을 두 분야로 나누었습니다.



High-level Roadmap

첫번째로 high-level 로드맵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Q2
        SDK (next public release)
        Enterprise
        Level Editor
    Q3
        Mac Apps


여러분이 보시듯이 우리는 많은 해야할 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바쁜 스케줄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무료 공개버전 작업은 거의 다 마무리 했습니다. Enterprise와 Level Editor는 그 뒤를 이어서 곧바로 진행할 겁니다.

여기까지의 작업을 마치면 Mac Apps에 대한 작업들을 끝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것이 좀 더 일찍 release 될거라고 저희들이 약속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많은 infrastructure 들이 바뀌었습니다. 64비트가 그 중에 한 개 인데요. 그 작업들을 하는데 고려해야할 그러한 새로운 변화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Enterprise가 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건 아주 흥미로운 새로운 상품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다른 글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SDK 개발자들에게 어떤 이로운 점들을 제공할지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Core Feature Roadmap

이제 본격적인 얘기 입니다. 어떤 기능들이 추가 core로 선보이게 될까요?

우리는 이것을 2-on-2 cycles 로 분류를 했습니다. 간단히 풀면 Cycle 1은 6월과 7월이고 Cycle 2 는 7월과 8월입니다.

첫번째 기간에는 안드로이드도 아이폰이랑 동등하게 지원하고 Documentation을 완료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Push Notification은 Cycle 1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안드로이드에서 이것을 구현하는것은 iOS보다 훨씬 복잡하거든요. Cycle 1에는 낮게 열린 과일을 따는 걸로 포커스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Push 는 Cycle 2로 옮겼습니다.

우리가 한번 리듬을 잡으면 각 cycle마다 얼마나 낳은 기능들을 넣을지에 대해 좀 더 잘 감을 잡을 겁니다. 그 때까지 아래처럼 각 cycle 안에 stretch goals 를 두어서 추가 기능을 확장할 여지를 두었습니다.

[Cycle 1]

    Android
        WebView
        VideoView
        Intent filtering
        MapView
    Documentation for each daily-build
    Stretch Goals
        LPEG
        Page Transition Effects
        Physics Improvements, fixes and update to Box2D 2.2.1
        Widget Improvements

[Cycle2]

    Android
        Push Notification
    iOS
        Maps (breadcrumbs, directions, multiple pins)
        Add image to photo library
    Stretch Goals
        TBD


추가적으로 우리의 할일 목록에 아주 많은 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완료하고 싶습니다. 여기 포럼에 확정된 리스트를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추가 됐으면 좋을 기능들이 있으면 포럼에 올려 주세요. 여기에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지난주에 말했듯이 조금 더 일이 진행 된 다음에 이 확정된 리스트에 대해서 얘기 할 기회가 있을겁니다. 여러분의 top 3 기능을 투표를 통해 받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만들고자 하는 case, 기능, 앱에 대해서 많이 알려주시고 물어봐 주세요. 그러면 우리들이 기능들을 추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아주 많은 일들이 진행됩니다.

여느 계획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현재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의 snapshot 입니다. Eisenhower 을 말 처럼 우리는 그 계획들을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것들을 적정한 시점에 수용해서 선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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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Post: 18 Years to Our First App

Steve Bullock은 Adveractive Inc.의 창립자이다. 그리고 퍼즐이나 단어게임으로 좋아하는 NOOK 앱인 Word Winder를 공동 개발하기도 있다. Word Winder는 월요일 App of the Week에 선정되기도 했다. 단지 release 된지 2주 만이다. 이 게임은 NOOK Apps의 board와 game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Steve와 그의 훌륭한 팀의 성공에 축하를 드린다.

Eighteen Years to Our First App

어떤 사람들은 여기 North Carolina에서 우리를 조금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1994년도에 창립된 (1995년에 첫 게임) 우리의 작은 회사는 지난주 첫번째 앱을 release 했습니다. 게임 이름은 Word Winder 입니다. 솔직히 우리는 진짜로 느리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그냥 남부지방 기질대로 느릿느릿 여유있게 갈 뿐입니다. 





The Path We’ve Taken

저는 1994년도에 Adveractive 를 설립했고 당시 1명의 직원을 두었습니다. Rich Stewart 죠. 저는 초창기 멀티미디어에 푹 빠졌었습니다. (Myst, Passage to Vietnam, 7th Guest 같은) 그리고 interactive advertising 과 관련 된 crazy idea를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이 약간 독특합니다. 그리고나서 1995년도에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인터넷이 저를 완전히 뻑 가게 했고 (9600 baud modem 사용), 간단한 게임을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됐고 shockwave라고 하는 funky 한 브라우저 플러그인의 beta tester 로 초대 됐습니다. 그리고 게임 개발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은 잠시 봉인 됐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년동안 Adveractive는 거의 사라질뻔하기도 하고 굶어 죽을 뻔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재밌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됐고 온라인 상에서 세계적으로 활동을 했고 casual game들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앱은 없었죠.

The Loves We Have Had

우리는 3년동안 3개의 개발 환경과 결혼했었습니다. 결혼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한번 특정 SDK에 여러분과 여러분 그룹을 던져 넣으면 서로 많이 의존하게 되고 아주 사랑에 빠지게 되고 excite 하게 되면서 감탄과 존경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실망하게 되는 순간이 오고 또 어려움이 오고 문제점이 생겨서 때로는 혼자서 또 때로는 같이 그 문제들을 풀어야 되는 상황이 오죠.

First Love

첫번째 사랑은 (virtual 적으로) Macromedia Director  였습니다. Shockwave라는 알을 낳는 애였죠. 우리는 Macromedia Director 를 개척하는 개척자였습니다. 아마 지금 코로나를 사랑했던 것 만큼 그 때 디렉터를 사랑했었습니다. Director/Shockwave는 2000년대까지 저와 저의 회사를 도왔고 저도 그녀를 도왔습니다. 우리는 아주 열심히 일하는 부부였죠.

Second Love

Flash 가 나오면서 첫사랑은 멀어져갔죠. 플래시는 아주 이뻤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랐습니다. 저는 플래시와 그렇게 깊이 사랑에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디렉터를 옆으로 밀어제치고 2001년부터 지금까지 저희 집에와서 밥을 차려주고 있어요. 저는 프로그램을 존경하고 또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사람들을 아주 존경합니다. 그들은 프로페셔널 입니다. 하지만 저는 디렉터나 코로나에 대한 열정처럼 자주 흥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New Love

지금 저는 다시 사랑에 빠졌습니다. 수년간 저희는 앱은 만들고 싶어했지만 그 길을 찾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수고를 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여름 우리는 드디어 모바일과 태블릿 앱의 세계로 느릿느릿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가지 의문을 가지고요. "이제 누구랑 결혼하지? 혹은 우리의 second partner랑 이 일을 해야 할까?" 새로운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상대방들과 몇번의 충분한 데이트를 하고 난 후 우리는 Corona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후회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 온라인 작업을 하느라고 우리는 아직 Flash를 사용하고 있지만 Corona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 새 결혼 후 9개월이 지나서 새로운 파트너가 perfect 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코로나와 사랑에 빠질 수 있었던 이유들은 이렇습니다.

    - 우리는 Jonathan, Peach, Tom, Carlos (지금 실종상태입니다), Walter, Joshua 그리고 (웹 게임이 아주 어렸을 때 알게 됐던) 여러 친구들의 헌신과 열정을 보면서 아주 excite 해 졌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친구들이 그들의 제품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 코로나는 아주 강력합니다. 보기에는 아주 간단해 보이면서도 Word Winder 의 경우 제대로 작동하게 하기 위해 수천, 수만의 소스 코드 line 들이 있습니다. 이 앱 안에는 서로 다른 로직과 서로 다른 레이아웃 그리고 각각의 플레이 메카니즘을 갖고 있는 6개의 별개의 게임이 있습니다. 게다가 auto-save, 광범위한 help 제공, 특정한 부분에서의 first-time tip들 같은 세세한 많은 부분들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유저들이 처음 접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도와드리기 위해서죠. 그러한 작업을 하기 위해 수 많은 코딩이 필요했고 강력하면서도 flexible 한 development platform이 있어야 했습니다.

   - Word Winder's 개발을 Ansca로 하기로 결정하고 나서 3~4가지 기술적인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이 이슈들에 대해서 Corona 엔진에서 어떻게 그러한 작업들이 진행되는지 빠르고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이슈는 아직은 우리가 구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개발 툴이라는 것이 충분히 설명됐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 우리는 이 게임을 마케팅 전략적인 이유로 NOOK에 먼저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이 앱을 NOOK 이전에 iPad 에 맞게 개발했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iOS, Kindle Fire 그리고 안드로이드 버전의 Word Winder를 개발하고 있고 이번 여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는 이런 cross-plagform 작업을 정말로 우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The First New Child (and maybe the best ever?)

Word Winder는 best game 이 될 겁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intellectual 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주 몇몇 store (Barnes & Noble 등 등)에 physical board game version으로 launch 됐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광범위한 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다음달에 NOOK 이외에도 여러 곳에 porting 할 계획입니다.

Word Winder 는 USA Today와 다른 많은 daily online 게임과 puzzle books에 소개 된적이 있는 Jumble™ games (Newspaper sydication 과 온라인상에 있는) 의 저자인 David L. Hoyt 의 작품(두뇌의 소산)입니다.  Adveractive는 David와 2006년 같이 Pat Sajak 게임을 작업을 한 이래로 파트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ivid의 모든 온라인 게임을 작업했습니다. 지난 여름 Word Winder에 대한 핵심 게임 play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천재적인 game inventor Graeme Thomson, David와 같이 모여서 작업을 했었습니다. 이 게임은 아주 simple 합니다. 단 한줄로도 설명 될 수 있죠.

Win the game by being the first player to connect opposite sides of the game board with words that form a continuous winding line of letters.
계속해서 구불구불한 줄을 만드는 글자과 함께 game 화면의 반대편까지 도달하면 이기는 겁니다.


이 게임을 만든 우리 세사람 (David, Graeme 그리고 I)는 얼마나 많은 word game player들로부터 "내가 사용해본 게임중에 최고다"라는 말을 들었는지 다 말씀 드릴 수도 없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smile 하고 고개를 끄떡였죠. '당근하지' 라고 생각하면서요 ^^ 그리고 들으면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코로나에게 이렇게 Word Winder 에 대해 횡설수설하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3번째 사랑의 관계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word game 작업에 아주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Steve Bullock, Adveractiv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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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Corona SDK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Tomas라는 친구가 전 세계적인 Corona 연맹 결성을 제안했습니다. 좀 황당하게 들렸지만 글을 읽어보니 열정이 느껴지네요. ^^



Spain’s Corona Ambassador and owner of Inkubica Labs, Tomas Martinez Buero, is calling on developers around the world to form a Corona Alliance. The Spanish chapter’s first Corona SDK Meetup will be taking place on May 31 in Madrid – don’t forget to register if you’re in the area!


스페인의 코로나 명예대사이자 Inkubica Labs의 owner인 Tomas Martinez Buero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연맹을 결성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Spanish 쪽의 첫번째 Corona SDK Meetup이 5월 31일 마드리드에서 열릴겁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은 꼭 register하시는 것을 잊지 마세요.





Inkubica Labs is a software “gamification” company that is constantly improving its platform for edutainment apps, interactive books and serious games. The demand for these kind of apps is so big that we are looking for studios and independent Corona SDK developers worldwide to create a Corona Alliance!


Inkubica Labs은 edutainment apps, interactive books와 게임등을 꾸준히 개발하면서 성장해가는 software “gamification” company 입니다. 이런 종류의 앱들에 대한 수요는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세계적인 개별 코로나 SDK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Corona 연맹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Inkubica Labs is the dream of two entrepreneurial Computer Sciences engineers, my partner Oscar Cuenca and I, who think that intelligent production of software can change the world. The name of Inkubica has two meanings: the broader one, that is related to the fact that we incubate business projects based on software, and the more specific one, associated with what we are doing now, “raising the INK into the third dimension.” (We help publishers produce interactive books and edutainment apps around the world.)


Inkubica Labs는 두 기업가 마인드를 가진 컴퓨터 공학들의 꿈입니다. 제 파트너인 Oscar Cuenca와 저는 intelligent 한 소프트웨어 제품이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nkubica라는 이름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더 넓게 라는 의미이고 이것은 소프트웨어분야를 바탕으로 비지니스 프로젝트를 incubate 하겠다는 것과 관련이 있구요. 두번째는 좀 더 specific 한 이란 뜻으로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raising the INK into the third dimension.” (잉크를 3차원으로 끌어올리자... 라고 해석하면 될까요???;;)와 관련 돼 있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interactive book이나 edutainment app 들을 만들어내는 publisher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The Inkubica Labs team has very solid experience developing many kinds of software. In 1999, we programed our first mobile applications, starting with WAP when it wasn’t available for mobile! At that time, we were visionaries but we came too early. In 2001, we were expecting to see many mobile devices using 3G with WAP, and we were not the only ones to fail in these predictions. Now, we don’t need to be visionaries to know that this is a big time for mobile apps. And in regards to tablets, that’s a whole new world we didn´t predict 13 years ago!


Inkubica Labs 팀은 다양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9년에 우리는 첫번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 했습니다. WAP을 사용한다는 개념이었는데요. 당시에는 이것이 모부일쪽에 사용되지 않을 때였습니다. 당시 우리는 공상가였을 뿐이지만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것은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2001년 WAP과 함께 3G를 사용하는 많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기대했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모바일앱이 더이상 공상이 아니라 실제로 큰 시장이 돼 버렸습니다. 그리고 태블릿쪽은 13년전에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분야입니다.


So here we are, in our second opportunity to be successful with mobile (and now with tablets too). The first thing we decided was to chose the right partners. After evaluating several tools, frameworks, platforms, etc. we fell in love with Corona SDK, not only because it enables us to code once and have the apps ready for iOS and Android, but also because we found very powerful APIs that help us do complex things very fast. And speed is the key of this market!


이제 우리는 모바일로 두번째 성공할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뿐만아니라 태블릿도 있죠.) 첫번째로 우리는 좋은 파트너를 골라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여러 툴들과 프레임워크들과 플랫폼 등등에대한 검토 결과 Corona SDK 와 사랑에 빠지게 됐습니다. 한번 코딩해서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시에 빌드할 수 있다는 이유만이 아닙니다. 아주 복잡한 것을 쉽고 빠르게 구현하게 해 주는 아주 powerful한 API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속도(빠른 대응)은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We want to keep moving with the support and improvements of Ansca Mobile – developing apps with geolocalization, augmented reality, simulations, and QR codes and are very interested in forming a Corona Alliance. The main publishers of the Spanish and Portuguese speaking world have headquarters in Spain, with offices in Brazil, Mexico, Argentina, Chile, Colombia, Portugal, and Peru. Let’s join forces and go for them together! You don’t need to speak Spanish or Portuguese to work with us, but we do ask that you can communicate in English. :-)


우리는 Ansca Mobile의 지원과 꾸준한 성능향상과 함께 나갈겁니다. developing apps with geolocalization, augmented reality, simulations, and QR codes 들은 Corona 연맹의 주요 관심사항들 입니다.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세계의 헤드쿼터는 스페인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부 사부실은 브라질과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포르투갈 그리고 페루에 있습니다. 들어오셔서 같이 합시다. 우리와 같이 일하기 위해 꼭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경우 영어로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If you are interested, just send me an mail to tomas.martinez@inkubica.com.

On May 31, we will be hosting the first Corona SDK Meeting in Spain! Please join us and register here.


관심 있으시면  tomas.martinez@inkubica.com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5월 31일 우리는 첫번째 corona SDK Meeting을 스페인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함께 하시려면  here에 등록해 주세요.


Tomas Martinez Buero, Inkubica Labs


Madrid,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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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아파트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Holiday Inn 에서 출퇴근하다 10일에 이사를 했어요.

새로 인터넷을 신청했는데 17일에나 설치를 해 준다네요.

인터넷 쓸 일이 있어서 집 근처 스타벅스에 와서 인터넷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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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Corona App - Twitter Contest

by ANSCA Inc on Tuesday, May 8, 2012 at 2:15pm ·


We couldn't get enough of all the Twitter love from last week's contest, and this week we're going to up the ante!


지난주 열화와 같은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도 금주의 콘테스트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Tweet us your FAVORITE Corona-built app for a chance to win a 3-month subscription to (or extension of) a Corona Pro license. We'll select two (2) lucky winners at random. If you need some inspiration for great Corona-made apps, check out our showcase: http://developer.anscamobile.com/showcase/Browse_All


Corona로 만든 앱 중에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앱을 저희에게 트윗해 주세요. 당첨되신 분께는 코로나 SDK 3개월 무료 이용 권한을 드립니다. (기존 회원은 3개월 연장 시켜 드릴거구요.) 랜덤하게 두분을 추첨할 겁니다. 코로나로 만든 앱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저의 홈페이지의 showcase를 들러 주세요.

http://developer.anscamobile.com/showcase/Browse_All

 





The rules are simple:


규칙은 간단합니다.

  1. Follow @ansca on Twitter.  트위터에서 @ansca를 팔로우하세요.
  2. Like us on Facebook: www.facebook.com/ansca . Facebook에서도 등록해 주세요.
  3. Tweet us your very favorite Corona-made app . 여러분이 좋아하는 코로나로 만든 앱을 트윗해 주세요.

Last day to enter the contest is Sunday, May 13 at 11:59pm PT.


마감일은 미국 태평양 시간(PT)으로 5월 13일 11:59PM 까지 입니다.


Happy tweeting and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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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많이 참여하시고 행운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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