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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새로 접하는 기술들이나 알게된 정보 등을 정리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 큰 회사들의 프로젝트에서 컬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IT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툴들에 대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웅

최근에 받은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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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애틀로 이사온 후 10월과 11월에 버섯을 따러 많이 다녔다.

송이가 많이 나던 곳도 있었고 Lobster mushroom이 널려 있지만 너무 늦게 가서 다 상한 버섯들만 있었던 장소도 있었다.

 

2021년 8월 중순, 이곳들을 사전 답사해 봤다.

레이니어 산 남서쪽과 남동쪽 그리고 북동쪽 이렇게 세곳을 들러 봤다.

 

버섯들이 거의 없었다.

이곳은 지금 이상고온과 가뭄이 심한 영향도 있는 것 같다.

 

Lobster mushroom은 이제 비만 한두번 오고 나면 많이 올라올 것 같다.

송이는 비도 오고 조금 더 쌀쌀해 지는 9월 중순 이후에나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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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Puget Sound에서 게잡이가 허용되서 게 낚시를 나갔다.

Des Moines Marina Pier라고 집에서 20여분 걸린다.

 

 

이날은 허용되는 사이즈가 넘는 게는 5마리를 잡았다.

일단 저녁에 Crab Chowder를 해 먹고 남은 놈들로는 다른 요리를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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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

 

지난주부터 집 근처에 있는 Puget Sound에서 게 낚시가 허용 된다고 해서 게 낚시를 나갔다.

그런데 뜻 밖에도 연어 낚시 하는 무리들을 구경하게 됐다.

 

이 날 운이 좋았는지 연어들이 많이 잡혔고 특시 어떤 여자는 이 대물 연어와 10분 넘게 힘을 겨루다가 결국 놓쳤다.

 

비록 놓쳤지만 옆에서 보는 사람은 10분 내내 즐거웠다.

아마 놓친 사람도 충분히 손맛을 즐겼을거다.

 

낚시꾼들이 사용하는 루어는 대개 이랬다.

 

다음주엔 나도 이 루어를 준비해서 연어 낚시에 도전해 봐야 겠다.

대개 이런 놈들이 잡혔다.

 

나는 게는 한마리도 못 좁고 낚시로 이런 잡것들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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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기념일 휴일이라 3일연휴에다가 따로 하루 더 휴가를 내서 4일동안 쉬게 됐다.

이번에는 레이니어 산에 있는 트레일을 돌기로 했다.

이 산은 높이가 14411 피트다 미터로는 4392 미터다.

백두산이 2744 미터이니까 많이 높은 산이다.

 

작년에 이곳 시애틀로 이사온 후 9월쯤에 한번 트래킹 한 후 거의 10개월 만에 다시 올랐다.

 

 

이 산은 볼 때마다 명산이라는 느낌이 든다.

트레일은 6000피트 정도에 있다. 이 산의 중턱정도 되는 곳이다.

7월인데도 눈으로 덮인 곳이 더 많다.

가끔 눈이 녹은 곳에는 벌써부터 꽃들이 피고 있다.

다음달에 더 많은 꽃들이 피었을 때 또 한번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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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or Clam, Crabbing and trout fishing-I love life in Washington State. getting stress while working at work. I like the state of Washington, where I can enjoy so many outdoor activities. It makes me to able to relieve those stresses. I made a YouTube video as an outdoor activities that I have enjoyed for a month. I hope you, too, take away your stress with Washington's mother nature. :)

 

워싱턴주의 봄은 정말 즐길거리들이 많다.

특히 나처럼 낚시하고 조개잡고 게 잡고 하는 수렵생활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일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수렵생활 outdoor activities들로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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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ught a second rainbow trout of my life at Leland lake.
I went to three lakes that said that WDFW had stocked a lot of rainbow trouts recently, but it was in vain. 
American lake and Black lake did not have suitable places to fish on the shoreline. 
Angle Lake had a fishing pier, but it was crowded with people and couldn't catch a single fish. 
Leland lake is a lake that WDFW doesn't stock any trout recently. 
Fortunately, I caught a rainbow trout here and it was quite good size. 
Leland lake is a little far from my place, but it was nice to have fun picking oysters on the way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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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basic and important factor stock investors need to know is the company's performance or earnings. 
April is the period when companies announce their quarterly results. 
Stock investors should look at the earnings and guidance of the companies they are interested in, as well as recent stock price trends.
Earnings are on the rise, guidance are good but stock prices were not going up or down recently. That is the best stock to invest.

 

 

youtu.be/xSgbOD3S6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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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로 이사온 지 9개월만에 처음 무재개 송어를 잡았다.

 

 

그동안 낚시 나갔다가 꽝마리만 기록해서 이번에도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Rainbow Trout 한마리가 나한테 잡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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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s share price is currently in a short-term correction, and there may be many such short-term corrections in the future.
However, Tesla is  far superior to other companies in several fields. That's why in the long run, stock prices will rise even further.
Tesla stocks are not stocks you buy and sell, but stocks you need to keep collecting. 

 

See this Youtube clip for more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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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굴따러 갔다.

Toxin 때문에 워싱턴주 대부분에서 조개채취나 게잡이가 Closed 돼 있다.

 

Open 돼 있는 곳을 찾아봤더니 Hood Canal 쪽은 대부분 Open 돼 있었다.

이곳은 굴이 많은 지역.

 

그래서 갔다. 그리고 이만큼 땄다. 그리고 맛있게 요리 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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